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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Prologue 기도하는 마음으로 1장 만남 조금은 특별한 아이를 키우고 있나요? 코로나와 함께 찾아온 불청객, ADHD 돌이켜보니 특별했던 우리 아이 치료 시작, 할 일이 태산 우리 반에 ADHD 아이가 둘이나? ADHD 아이들과 함께한 1년 교실은 외딴 섬 2장 일상 오늘도 별일 없이 지나가길 기도하나요? 눈 뜨기 힘든 아침 나만의 공간이 필요해 날카로운 말 속에 숨은 뜻 쉬고 싶어요 공포의 밤 10시 잠들기 힘들어요 나 혼자 산다 3장 학교 학교생활이 버겁게 느껴지나요? 가슴 떨리는 학부모 상담 학교생활의 바로미터, 공개수업 오답 노트가 불러온 감정 폭풍 난이도 최상급, 친구 공부는 어려워 나도 인정받고 싶어요 4장 도움 ADHD 치료가 망설여지나요? ADHD 약을 꼭 먹어야 하나요 받아들임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ADHD 약 부작용과 효과 잊지 말고 챙겨요 대학병원과 지역병원 학교와 지역사회 시스템 활용하기 ADHD 아이만 문제일까? 5장 동행 함께 나아가볼까요? 가장 아이다워지는 공간, 자연 크룽한 하루 보내세요 책과 함께 놀기 아이를 움직이는 강력한 힘 엄마는 왜 오빠한테만 친절해요? 당신 닮아서 그래 평온한 엄마의 마음을 위하여 Epilogue 아이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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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 느린 아이, 별난 아이. 우리 아이는 대체 왜 이럴까?★★
★★17년 차 현직 초등교사의 실전 팁이 가득한 ADHD 육아 교육서!★★ ADHD를 가진 아이는 충동적이고 산만하다는 이유로 쉽게 오해받는다. 하지만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고 적절한 방법으로 접근하면 변화는 충분히 가능하다. 이 책은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이자 현직 초등교사로서 아이들과 부딪히며 살아가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와 함께 커가는 시간을 기록했다. 산더미 같은 숙제, 담임선생님과의 소통, 친구들과의 갈등, 상담과 약물치료의 과정까지?ADHD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매일이 변수투성이다. 저자는 이러한 순간에 아이와 부모 모두가 당황하거나 지치지 않도록, 상황별로 구체적인 대응법을 정리해 보여준다. 수많은 육아서의 “~해야 한다. ~하면 안 된다.”라는 조언에 지친 부모들을 위해 현장에서 검증한 실전 팁을 ‘레프샘의 팁’이라는 이름으로 쉽게 풀어낸다. ADHD 아이와의 일상은 끝없는 시행착오의 연속이다. 하지만 작은 변화들에 주목하고, 결코 포기하지 않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때 비로소 아이도 어른도 자랄 수 있다. 이 책은 실망보다 믿음을, 포기보다 가능성을 이야기하며 지금 이 순간도 애쓰고 있는 부모와 교사에게 따듯한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부록으로 수록된 ‘별별노트’는 감정 관찰지와 하루 한 줄 긍정 확언을 담아, 아이와의 하루를 다시 돌아보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게 만든다. 이는 아이가 몰입했던 순간, 감정이 흔들린 순간을 꾸준히 기록하며 행동 패턴과 감정의 트리거를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혼란, 고단함, 그리고 희망의 순간들이 이 책 속에 진솔하게 담겨 있다. 초등교사이자 ADHD 아이의 엄마로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양육 방법과 부모가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을 따뜻하면서도 솔직하게 전한다. 특히, 치료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감정의 소용돌이를 가감 없이 나누며 같은 길을 걷는 부모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건넨다. 또한 효과적인 ADHD 아이 양육법과 더불어 부모 스스로의 건강을 챙기는 팁까지 제공하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이드가 되어주는 이 책. ADHD 아이를 둔 부모뿐만 아니라 의사, 교사, 상담사, 그리고 아이를 이해하고 돕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ADHD 육아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용적인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_지니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박은진 초등교사이자 ADHD 아이 별이의 엄마인 저자는 학교와 가정에서 부딪힌 현실적인 고민과 따뜻한 시선을 이 책에 담아냈다. ADHD 아이를 키우며 막막함을 느끼는 부모들에게 위로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특히 ‘조용한 ADHD’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ADHD 육아는 쉽지 않지만, 함께라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이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_중등교사, 『우리 아이가 ADHD라고요?』 저자 이사비나 책을 읽는 내내 오롯이 함께 배에 오른 승객이 되고 말았다. 눈 앞에 펼쳐진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야만 하는 어린 선장이 있다. 그 선장 곁에는 매섭게 튀어 오르는 물살을 묵묵히 함께 맞아 주는 굳건한 어른 선원도 보인다. 정해진 항로가 아니더라도, 좀 오래 걸리더라도 내 아이에게 꼭 맞는 평온한 항로를 찾아가는 여정이 놀랍도록 아름답다. _초등교사, 『소녀들에게는 사생활이 필요해』 저자 김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