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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스 레터
PROLOGUE. 나는 ADHD일까? CHAPTER 01. 나는 왜 항상 어리바리했을까? 어릴 때부터 반복된 실수 - “혹시 나도?” ADHD가 궁금한 당신에게 어른이 되어 ADHD를 마주하다 CHAPTER 02. ADHD를 진단받는다는 것 ADHD는 왜 생기는 걸까? 치료를 시작하고 깨달은 ‘ADHD’라는 이름의 한계 - ADHD 미신 vs. 사실 치료를 둘러싼 오해와 비판들 CHAPTER 03.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ADHD의 속사정 놓치고 미루는 일상: 악순환 일상이 되어버린 탈진: 문제 장기화 외부의 시선과 갈등: 고립 CHAPTER 04. 이것도 ADHD 때문이었다고? ADHD가 이럴 수 있나요? ADHD의 반전 CHAPTER 05. ADHD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억울함에서 이해로 자책 대신 해결로 - 마음보다 행동에 주목하기 성취는 보상으로 비교 대신 나만의 속도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방법 CHAPTER 06. ADHD 뇌의 강점 살리기 ADHD 최대의 적 편견을 부수고 앞으로 나아가기 - 변화를 위한 단계별 실험 일지 달라서 특별한 ADHD CHAPTER 07. 반복되는 문제를 다루는 기술 5분만 책을 펴면 휴대폰과 사랑에 빠져버린다 오늘도 또 지각이라니! 분명히 들었는데, 또 까먹었네! 퇴근길 한 통의 메시지가 불러온 내 안의 폭풍 EPILOGUE. ADHD로 살아간다는 건 먼저 읽어본 ADHD인의 한마디 ADHD인을 위한 행동 점검 마인드맵 |
노현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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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진단받은 정신과 의사,
나를 이해하는 퍼즐 한 조각을 찾다 『아 맞다, 나 ADHD였지?』는 정신과 의사이자 ADHD 당사자인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이자, 진료실 안팎의 생생한 관찰 기록이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반복된 실수와 덤벙거림을 그저 성격으로 여겨왔지만, 정신과 의사로서 스스로를 돌아본 끝에 마침내 ADHD 진단을 받는다. 뒤늦게 ADHD 진단을 받은 후, 그는 정신과 의사로서가 아니라 ADHD 당사자로서 이 증상을 다시 배우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여정의 기록이자, 비슷한 고민을 가진 이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따뜻한 안내서다. 정신과 의사의 시선과 ADHD 당사자의 경험이 만나는 지점에서, 독자는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는 조언을 얻게 된다. ADHD의 본모습, 산만함이 전부가 아니다? ADHD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 이 책은 ADHD를 단순히 산만함이나 주의력 문제로 단정짓는 오해를 짚고, 반복되어 온 좌절 경험이 어떤 악순환의 고리를 만드는지, 인간관계에서는 어떤 피로감을 가지게 되는지 복합적인 양상을 세밀하게 풀어낸다. 무엇보다 이 책은 ADHD를 ‘결핍’이나 ‘질환’으로만 바라보지 않는다. 창의성, 감각의 예민함, 추진력 등 ADHD 뇌가 지닌 강점에도 주목하며, 독자가 자신이나 주변인을 새로운 시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책과 비교의 악순환을 끊는 생활 개선 가이드 약물 치료를 넘어서, ‘나에게 맞는 도구’를 찾는 여정 『아 맞다, 나 ADHD였지?』는 ADHD 진단 이후의 구체적인 생활 전략을 제시한다. ‘약을 먹을 것인가 말 것인가’의 이분법적 접근을 넘어서, 메모 습관, 알람 설정, 일정 관리, 감정 조절법 등 저자가 실제로 시도하고 효과를 본 현실적인 도구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단순 정보를 넘어 ‘자기 자신을 이해하려는 노력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의 반복되는 실수를 다시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 ADHD를 의심하면서도 혼란스러운 감정에 머물러 있는 사람, 그리고 진단 이후 삶의 전략이 필요한 사람에게 꼭 필요한 현실적인 길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