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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 일터로 나가다』
1장 열여덟 은주의 현장실습 007 2장 누구에게나 이유가 있다 : 영수가 남긴 의문 041 3장 ‘공돌이·공순이’의 계보학 : 공고에서 마이스터고까지 059 4장 우리들의 슬기로운 학교생활 075 5장 취업 전쟁 121 6장 사라진 아이들 171 7장 ‘공정’ 사회의 우리 아이들 227 에필로그 245 『패트릭과 함께 읽기』 글머리에 19 1 태양 속의 건포도 35 2 자유 작문 49 3 다음 심판은 불 87 4 이반 일리치의 죽음 129 5 죄와 벌 185 6 사자와 마녀와 옷장 211 7 그는 하늘의 천을 소망하네 253 8 프레더릭 더글러스의 생애 277 9 나는 기재된 모든 항목을 읽은바 ― 유죄 답변서 315 10 늦은 봄, 폴라에게 345 11 부활절 아침 383 도움 받은 문헌들 411 감사의 말 419 독서 안내 430 『공고 선생, 지한구』 프롤로그. 누군가는 공고에서 어떻게 가르치느냐고 염려하지만 8 1장. 1000원을 양보한 아이 15 2장. 열여덟 살 광훈이의 네 손가락 21 3장. “어떡하다 여기까지 왔노?”: 취업 나간 학생들 29 4장. 대기업 보냈더니 회칼 들고 등장한 아이 37 5장. 새 학기 첫날 드러난 중원의 비밀 49 6장. 퇴학 위기 세 공고생의 엇갈린 운명 61 7장. 글 써서 지급한 장학금 73 8장. 그는 은밀히 자퇴를 종용했다 77 9장. 공고 교사의 목마른 변신 89 10장. 방송으로 이어진 ‘몸짱’ 도전 103 11장. 목소리 없는 아이 115 12장. 성적 하위 20퍼센트 학생을 둘러싼 경쟁 123 13장. 자퇴한 공고생의 거칠고도 쓸쓸한 귀환 133 14장. 칠판 글씨를 못 읽던 공고생 143 15장. 꼴찌를 위한 장학금 155 16장. “저 베트남에서는 공부 잘했어요”: 사라진 공고생 165 17장. 아이유 만나러 서울로 177 18장. “우리 학교는 우사다, 우사!”: 그 시절 공고의 자화상 187 19장. 공고에 걸린 웅장한 현수막 201 20장. TV에선 못 보는 ‘올림픽 챔피언’ 공고에서 나왔습니다 213 에필로그. 그렇게 이웃이 된다 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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