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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부 경영·경영마인드·경영학
제 1 장 경영의 이해 제 2 장 경영마인드의 이해 제 3 장 경영학의 이해 제 4 장 기업의 창업 제 2 부 경영활동은 순환된다. 제 5 장 계획활동 제 6 장 조직화활동 제 7 장 지휘활동 제 8 장 통제활동 제 3 부 경영활동은 부문간의 조화가 필요하다 제 9 장 인사활동 제10 장 마케팅활동 제11 장 생산활동 제12 장 재무활동 제 4 부 21세기 현대경영의 핵심 제13 장 글로벌경영 제14 장 전략경영 제15 장 정보경영 제16 장 지식경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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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제7판을 내면서)
경영마인드(business mind)는 경영자가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효과성(Doing better things)과 효율성(Doing things better)을 가진 여러 가지 아이디어나 지혜를 적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사소통(Communication)은 개인간이나 집단간에 생각이나 지식, 감정 등을 포함한 정보를 교환하여 공유하는 과정으로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귀로, 눈으로, 머리로, 가슴으로 그리고 몸으로 듣는 진정한 경청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언론매체를 통해 경영활동에서의 비도덕적 경영 행태를 눈과 귀가 아프도록 목격하고 있다. 이처럼 진정한 경영적 교양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점에서 「21세기 경영학」개정작업이 진행되었다. 제7판 개정작업은 제6판(2012년)과 동일하게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전개됨으로써 강의실과 경영현장에서 발생되는 갭(gap)들을 최소화 하도록 하였다. 이를 통해 현장에서 사장(死藏)되는 메아리성의 지식이 아니라 경영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담은 경영의 큰 그릇이 되도록 노력하였다. 7판 개정작업에서는 이를 위해 몇 가지 주요 부문에 초점을 맞추었다. 첫째, 경영관리(계획·조직화·지휘·통제) 과정을 중심으로 과거의 자료를 최근의 사례로 대체하고 일부 내용을 보완하였다. 재미있는 경영이야기, 사례, 현장수첩 등을 통해 경영의 속살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같은 프레임을 통하여 경영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한 초심자의 입장이라 할 지라도 나무와 숲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경영의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둘째, 패러다임 쉬프트(paradigm shift)로 인한 험난한 파고를 넘기 위해 어떤 형태의 경영스킬(skill)을 소유하고, 어느 방향으로, 어떻게 슬기롭게 나아가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간혹 비즈니스 정글 속에서 지도와 나침반(경영) 부재로 방향감을 상실할지라도 실족하지 않고 미래의 목표지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안내 지도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셋째, 전사적(全社的) 측면에서 경영이라는 큰 그림이 요구될 때, 완성된 퍼즐(management)의 전체적인 그림을 볼 수 있도록 경영의 사례들을 비교적 정교하게 차곡차곡 정리하였다. 이를 통해 경영전반에 대한 지식의 소유 정도에 관계없이 접근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최근 이슈로 등장하고 있는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 Big CRM(Big Data + CRM), 빅데이터(Big Data)등에 대해서도 간략하게 소개하였다. 개정작업은 전술한 바와 같이 경제신문, 시사잡지, 경제연구소의 보고서, 칼럼, 인터넷 사이트 등을 참고로 이용하였다. 손에 잡히는 경영의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수많은 학자들이 흘린 땀의 결정체인 연구결과를 통해 최고의 성과가 이루어지도록 열과 성을 다하였지만,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으리라 사료된다. 추후 배움의 시간을 통해 실사구시적인 「21세기 경영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한다. 끝으로 지치고 힘들 때 잡아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주신 부모님, 딱딱한 이론서가 아니라 살아있는 경영의 이야기를 위해 동분서주 하신 도서출판 집현재의 위호준 사장님, 전충영 상무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현재(present)의 순간을 아름답게 채색하기 위해 두바이(Dubai)를 항해 중인 준호,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수민 그리고 언제나 곁에서 선한 기도로 모든 것을 돕는 아내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2015년 1월 이재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