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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감사 인사: 정말 고맙습니다 v
추천의 글: 오늘날 시대 상황에 맞는 현실적인 육아법 vii 머리말: 독보적인 자리를 지키는 육아서 xxi 소개의 글: 두 번째 개정판이 태어났습니다 xxiv 제1부 생후 1년 1장. 준비, 출발! 2 수유 방법: 모유를 먹일까, 분유를 먹일까, 둘 다 먹일까 2 모유 수유를 선호하는 입장 3ㆍ분유 수유를 선호하는 입장 7ㆍ감정적인 요인을 고려한다 8ㆍ모유 수유를 할 수 없거나 해서는 안 되는 경우 1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11 엄마가 된다는 것 11ㆍ 생활 방식 바꾸기 12ㆍ다시 직장 생활을 할까 말까 13ㆍ할머니 할아버지 14ㆍ할머니 할아버지가 안 계실 때 15ㆍ육아 도우미나 산후 도우미 16ㆍ그 밖에 도움을 받는 방법 18ㆍ포경 수술 20ㆍ일회용 기저귀와 천 기저귀 22ㆍ금연 24ㆍ아기 이름 짓기 25ㆍ애완동물 준비시키기 26ㆍ모유 수유를 위한 유방 준비 28 꼭 알아 두세요: 나에게 맞는 소아과 의사 선택하기 29 소아과 의사가 좋을까, 가정의가 좋을까 30ㆍ완벽한 의사 찾기 31ㆍ나에게 꼭 맞는 의사 찾기 31ㆍ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담당 의사와 면담하기 35ㆍ담당 의사와 협력하기 36 2장. 아기용품 구입 39 아기 옷 41ㆍ아기 이불 43ㆍ아기의 목욕에 필요한 준비물 44ㆍ아기 약장 45ㆍ수유에 필요한 도구 46 아기 방에 꼭 들여놓아야 할 물건 꼼꼼히 살펴보기 47 외출할 때 필요한 아기용품 52 좀 더 큰 아기에게 필요한 품목 60 3장. 모유 수유의 기초 63 모유 수유 시작하기 63 모유 수유 101 66 젖이 분비되는 원리 66ㆍ모유 수유 시작하기 67ㆍ모유 수유 자세 68ㆍ 정확히 젖 물리기 70ㆍ수유 시간 72ㆍ수유 횟수 73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74 초유 74ㆍ젖몸살 74ㆍ젖이 너무 많이 나올 때 76ㆍ젖이 샐 때 77ㆍ사출 반사 78ㆍ폭풍 성장기 78ㆍ유두가 쓰라릴 때 79ㆍ모유 수유를 하면서 보내는 시간 80ㆍ수유 패션 81ㆍ공공장소에서 수유하기 82ㆍ유관이 막혔을 때 83ㆍ유선염 84ㆍ질병 중 모유 수유 85ㆍ생리 중 모유 수유 85ㆍ운동과 모유 수유 85ㆍ모유 수유와 분유 수유를 병행할 때 86ㆍ다시 모유 수유로 돌아가고 싶을 때 87 꼭 알아 두세요: 건강하고 안전한 모유 수유 89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89ㆍ수분을 얼마나 섭취해야 할까 90ㆍ어떤 약물을 복용해야 할까 90ㆍ피해야 할 물질 91 4장. 신생아와 함께 94 아기의 발달 과정 94 신생아 소아과 건강검진 94 아프가 검사 97ㆍ신생아의 반사 운동 98 수유 방법: 분유 수유 시작하기 100 분유 선택하기 100ㆍ안전한 분유 수유 102ㆍ애정을 담아 분유 수유하기 104ㆍ분유 수유 쉽게 하기 10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106 아기의 체중 106ㆍ애착 형성 107ㆍ체중 감소 109ㆍ아기의 모습 109ㆍ충혈된 눈 110ㆍ눈연고 110ㆍ모자동실 111ㆍ진통제 112ㆍ아기의 수면 112ㆍ젖이 나오지 않을 때 114ㆍ토할 것 같고 숨이 막히는 듯 보일 때 114ㆍ잠자는 아기 깨우기 114ㆍ쉬지 않고 먹을 때 117ㆍ턱이 떨릴 때 118ㆍ놀람 반사(모로 반사) 118ㆍ신생아 모반 118ㆍ아기 여드름 120ㆍ구강 내 낭종이나 반점 120ㆍ벌써 이가 나요 121ㆍ아구창 121ㆍ황달 121ㆍ아기 변 색깔 124ㆍ노리개 젖꼭지 124 꼭 알아 두세요: 육아의 기본 125 목욕시키기 125ㆍ머리 감기기 130ㆍ트림시키기 132ㆍ기저귀 갈기 133ㆍ옷 갈아입히기 135ㆍ아기의 귀 보호 136ㆍ아기 안기 137ㆍ손톱 깎기 138ㆍ코 관리 139ㆍ아기와 외출하기 139ㆍ음경 관리 140ㆍ잠자는 자세 141ㆍ속싸개로 감싸 주기 141ㆍ탯줄 관리 142 5장. 생후 1개월 144 아기의 발달 과정 144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146 수유 방법: 모유 유축 14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154 아기가 ‘부서질까 봐’ 겁나요 154ㆍ숫구멍 154ㆍ아기의 체중 증가 154ㆍ모유 분비 155ㆍ모유가 충분한지 확인하는 방법 156ㆍ아기 입술의 물집 160ㆍ수유 시간표 161ㆍ모유 수유에 대한 생각 바꾸기 162ㆍ분유를 너무 많이 먹어요 162ㆍ수분 보충 163ㆍ비타민 보충제 165ㆍ아기가 토할 때 167ㆍ토한 내용물에 피가 섞여 있을 때 168ㆍ우유 알레르기 168ㆍ모유를 먹는 아기의 알레르기 169ㆍ신생아의 배변 170ㆍ변을 볼 때 큰 소리가 나요 170ㆍ가스 배출 170ㆍ변비 171ㆍ뉘어 재우기 171ㆍ수면 패턴 172ㆍ아기가 제대로 잠을 이루지 못해요 173ㆍ아기가 밤낮이 바뀌었어요 174ㆍ아기가 잘 때 소음 174ㆍ아기의 호흡 176ㆍ자는 아기 침대로 옮기기 177ㆍ아기가 울 때 178ㆍ영아 산통 179ㆍ영아 산통 견디기 181ㆍ응석받이 아기 184ㆍ노리개 젖꼭지 184ㆍ탯줄 치료 186ㆍ배꼽 탈장 190ㆍ포경 수술 관리 190ㆍ음낭이 부어오를 때 190ㆍ요도하열 191ㆍ단단히 감싸 주기 191ㆍ적정한 체온 유지하기 192ㆍ아기와 외출하기 193ㆍ외부 사람들에게 아기 보여 주기 193ㆍ신생아 여드름 194ㆍ피부색 변화 194ㆍ청력 195ㆍ커다란 음악 소리 196ㆍ시력 196ㆍ카메라 플래시 197ㆍ사시 197ㆍ눈물이 글썽글썽한 눈 199ㆍ재채기 199ㆍ신생아의 미소 200ㆍ딸꾹질 200ㆍ아기 옷에 세제 사용하기 200 꼭 알아 두세요: 다양한 발달 과정 201 6장. 생후 2개월 205 아기의 발달 과정 205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206 수유 방법: 분유 수유 시작하기 207 젖병 안에 무엇을 채울까 207ㆍ분유 수유 시작하기 209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211 아기의 미소 211ㆍ옹알이 211ㆍ갓난아기 말투 214ㆍ외국어 214ㆍ다른 아기와 비교하기 215ㆍ예방접종 216ㆍ예방 주사 219ㆍ유아 지방관 224ㆍ구부러진 발 225ㆍ샅굴 고환 225ㆍ음경 유착 226ㆍ샅굴 탈장 226ㆍ함몰 유두 227ㆍ아기가 한쪽 유방만 좋아해요 227ㆍ아기 띠나 슬링 이용하기 228ㆍ까다로운 아기 229ㆍ아기가 누워서 자려 하지 않을 때 233 꼭 알아 두세요: 처음 몇 개월 동안 아기 자극하기 234 좋은 환경 조성하기 234ㆍ학습과 놀이를 위한 실질적인 요령들 236 7장. 생후 3개월 241 아기의 발달 과정 241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242 수유 방법: 모유 수유와 직장 생활 24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246 정해진 시간표대로 움직이기 246ㆍ아기 재우기 248ㆍ밤중 수유 249ㆍ영아 돌연사 증후군 251ㆍ아기를 아기 방으로 옮기기 256ㆍ한 침대에서 잘 때 주의할 점 257ㆍ노리개 젖꼭지 사용 중단하기 259ㆍ일찍 젖 떼기 259ㆍ우유로 보충은 금물 260ㆍ변을 자주 보지 않을 때 261ㆍ기저귀 발진 262ㆍ음경의 상처 265ㆍ저능아 같은 동작 265ㆍ아기 던져 올리기 265ㆍ모유 수유 시 외출하기 266ㆍ베이비시터에게 아기 맡기기 267 꼭 알아 두세요: 내 아이에게 맞는 보육 유형 선택 268 가정에서 베이비시터 고용하기 268ㆍ보육 시설 275ㆍ가정 보육 시설 279ㆍ직장 내 보육 시설 279ㆍ아기와 함께 근무하기 280ㆍ아이가 아플 때 280 8장. 생후 4개월 281 아기의 발달 과정 281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국민건강보험공단 1차 영유아 검진) 283 수유 방법: 이유식에 대한 생각 28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285 모유 수유를 거부하는 이유 285ㆍ기저귀를 갈 때 몸을 꼼지락거려요 287ㆍ아기를 받쳐 앉히기 287ㆍ아기 세우기 288ㆍ아기 의자에 앉히면 신경질을 내요 288ㆍ카 시트에 앉히면 떼를 써요 289ㆍ엄지손가락을 빨아요 290ㆍ너무 통통한 아기 291ㆍ너무 마른 아기 293ㆍ심잡음 294ㆍ검은색 변 295ㆍ아기 마사지 295ㆍ운동시키기 297 꼭 알아 두세요: 아기 장난감 299 9장. 생후 5개월 301 아기의 발달 과정 301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302 수유 방법: 이유식 시작하기 302 이유식 첫날과 그 이후 303ㆍ이유식 초기에 먹일 음식 305ㆍ이유식 종류 확대 306ㆍ첫돌까지 먹을 이유식 307ㆍ아기의 하루 식단 308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310 이가 나기 시작할 때 310ㆍ만성 기침 313ㆍ귀를 잡아당겨요 313ㆍ낮잠 313ㆍ습진 314ㆍ아기를 뒤로 멜 수 있는 아기 띠 316ㆍ원치 않은 충고 316ㆍ컵으로 먹이기 316ㆍ음식 알레르기 320ㆍ유아용 식탁 의자 322ㆍ보행기 322ㆍ점퍼루 324ㆍ아기그네 325 꼭 알아 두세요: 환경 위험 요인과 아기 325 집 안의 해충 방제 326ㆍ납 327ㆍ오염된 물 328ㆍ오염된 실내 공기 328ㆍ식품 오염 물질 330 10장. 생후 6개월 334 아기의 발달 과정 334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335 수유 방법: 이유식, 구입할까 만들어 줄까 336 시중에서 구입하는 이유식 336ㆍ집에서 만드는 이유식 33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338 아직도 밤새 잠을 자지 않아요 338ㆍ아기가 너무 일찍 일어나요 342ㆍ밤에 아기가 엎드려 자요 344ㆍ큰 욕조에서 목욕시키기 344ㆍ모유 먹는 아기가 젖병을 거부할 때 346ㆍ대변의 변화 348ㆍ아기의 이 닦기 348ㆍ우유병 우식증 350ㆍ젖을 떼고 우유 먹이기 351ㆍ소금 섭취 351ㆍ쌀 시리얼을 거부할 때 352ㆍ엄격한 채식주의 이유식 352ㆍ빈혈 353ㆍ아기 신발 354 꼭 알아 두세요: 이맘때 아기 자극하기 355 11장. 생후 7개월 359 아기의 발달 과정 359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360 수유 방법: 이유식 초기 단계 지나기 36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361 아기 안아 주기 361ㆍ할아버지 할머니가 아기를 버릇없게 만들 때 363ㆍ나하고 함께 있을 때는 말을 안 들어요 364ㆍ혹시 내 아기가 영재 아닐까? 365ㆍ아직 앉지 못해요 367ㆍ젖꼭지를 깨물어요 368ㆍ간식 먹이기 368ㆍ조금씩 자주 먹이기 369ㆍ젖니가 고르게 나지 않을 때 371ㆍ치아의 얼룩 371 꼭 알아 두세요: 똑똑한 아기로 키우기 372 12장. 생후 8개월 374 아기의 발달 과정 374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375 수유 방법: 핑거 푸드 375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377 아기의 첫 단어 377ㆍ아기 수화 378ㆍ아기가 아직 길 줄 몰라요 380ㆍ엉덩이로 기어가기 381ㆍ집이 지저분해요 381ㆍ바닥에 떨어진 음식을 먹어요 383ㆍ아무거나 먹어요 384ㆍ지저분한 장소에서 놀 때 385ㆍ아기의 발기 현상 385ㆍ생식기 발견 386ㆍ아기 놀이터 사용 386ㆍ아기에게 책 읽어 주기 387ㆍ왼손잡이 혹은 오른손잡이 389ㆍ아기를 조심시키기 390 꼭 알아 두세요: 아기를 위한 집 안 환경 안전 391 아기의 안전 391ㆍ아기의 주변 환경 개선 392ㆍ아기에게 안전 교육 시키기 401 13장. 생후 9개월 405 아기의 발달 과정 405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국민건강보험공단 2차 영유아 검진) 406 수유 방법: 지금부터 좋은 식습관 형성하기 40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409 식탁에서 먹이기 409ㆍ모유에 흥미가 없어요 409ㆍ까다로운 식습관 410ㆍ스스로 먹으려고 해요 412ㆍ아기의 변이 이상해요 413ㆍ수면 패턴이 바뀌었어요 414ㆍ아기가 일어설 때 416ㆍ평발 417ㆍ이렇게 빨리 걸어도 될까요 418ㆍ발달이 느려요 418ㆍ낯가림 419ㆍ아기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물건들 420ㆍ이가 나지 않아요 421ㆍ아직도 머리숱이 적어요 421 꼭 알아 두세요: 아기와 함께하는 놀이 422 14장. 생후 10개월 424 아기의 발달 과정 424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425 수유 방법: 젖을 뗄 시기 426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428 지저분한 식습관 428ㆍ아기가 머리를 찧거나 흔들거나 돌릴 때 430ㆍ머리카락을 잡아당겨요 431ㆍ이를 갈아요 433ㆍ깨물어요 434ㆍ눈을 깜빡거려요 434ㆍ호흡 정지 발작 435ㆍ벌써부터 학원에 보내야 할까요 436ㆍ걷기에 알맞은 신발 437ㆍ머리카락 관리 439ㆍ겁이 많아졌어요 439 꼭 알아 두세요: 훈육 시작 441 15장. 생후 11개월 449 아기의 발달 과정 449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450 수유 방법: 젖병 떼기 45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453 내반슬 453ㆍ부모의 벌거벗은 모습 453ㆍ아기가 넘어질 때 454ㆍ아직 일어서질 못해요 455ㆍ아기의 이가 부러졌을 때 455ㆍ아기 식단의 콜레스테롤 456ㆍ성장 기복 457 꼭 알아 두세요: 아기가 말하도록 도와주기 458 16장. 생후 12개월 462 아기의 발달 과정 462 이달의 소아과 건강검진 464 수유 방법: 모유 수유 끊기 465 모유 수유 끊기 466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468 돌잔치 468ㆍ아직 걷지 못해요 469ㆍ분리 불안 증가 471ㆍ젖병에 대한 애착 473ㆍ젖을 뗀 아기 재우는 방법 474ㆍ취침시간에 분리 불안이 나타날 때 475ㆍ부끄러움이 많아요 476ㆍ사회적 기능 477ㆍ사이좋게 놀기 478ㆍ아이들이 서로 때릴 때 479ㆍ잘하던 기술을 잊어버려요 480ㆍ입맛을 잃었나 봐요 480ㆍ까다로운 식성 481ㆍ식욕이 늘었어요 483ㆍ제 손으로 먹으려 하지 않아요 484ㆍ커 가는 자립심 484ㆍ비언어적 언어 485ㆍ성별 상의 차이 486ㆍ일반 침대로 이동하기 488ㆍ베개 이용하기 489ㆍ텔레비전 시청 489ㆍ유아용 컴퓨터 491ㆍ과잉 행동 493ㆍ거절증 493 꼭 알아 두세요: 만 1세 아기 자극하기 495 제2부 특별한 주의가 필요할 때 17장. 사계절 건강 관리 50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여름 500 시원하게 입혀요 500ㆍ열사병 501ㆍ너무 오래 햇볕을 받을 때 501ㆍ벌레에 물렸을 때 504ㆍ여름 안전 대책 505ㆍ아기의 수영 강습 506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겨울 509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기 509ㆍ동상 510ㆍ눈에 의한 화상 510ㆍ실내에서 아기의 체온 유지하기 510ㆍ건조한 피부 511ㆍ벽난로의 불 511ㆍ크리스마스 기간의 안전 512ㆍ안전하게 선물주기 513 꼭 알아 두세요: 사계절 여행 514 계획하기 514ㆍ똑똑하게 짐 싸기 517ㆍ이동 시간도 즐겁게 520ㆍ숙박 시설에서 522ㆍ즐겁게 여행을 523 18장. 아기가 아플 때 524 병원에 가기 전에 524 아픈 우리 아기, 얼마나 쉬어야 할까 527 아픈 아기 먹이기 527 약물 처방이 필요한 경우 528 약물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 528ㆍ올바른 약물 복용 528ㆍ아기에게 약 먹이는 방법 529 아기들이 가장 잘 걸리는 질병 532 알레르기 532ㆍ일반 감기 혹은 상부 기도 감염 536ㆍ변비 540ㆍ설사 542ㆍ중이염 544ㆍ위?식도 역류 547ㆍ요로 감염 550ㆍ호흡기세포융합 바이러스(RSV) 552 꼭 알아 두세요: 열에 대한 모든 것 554 아기의 체온 재기 556ㆍ발열 평가 559ㆍ열을 내리는 방법 560 19장. 응급처치 564 감전 564ㆍ개에 물렸을 때 564ㆍ경련 564ㆍ곤충의 침에 쏘이거나 벌레에 물린 경우 565ㆍ골절 565ㆍ귀에 문제가 생겼을 때 565ㆍ긁힌 상처 566ㆍ내출혈 566ㆍ눈에 문제가 생겼을 때 566ㆍ독성 물질 567ㆍ동상과 저체온증 568ㆍ머리를 다쳤을 때 569ㆍ물린 상처 570ㆍ물에 빠졌을 때 572ㆍ발가락에 상처가 났을 때 573ㆍ복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 573ㆍ상처 573ㆍ손가락과 발가락 부상 573ㆍ쇼크 575ㆍ실신/의식 불명 575ㆍ열이 있을 때 575ㆍ옻 575ㆍ이물질을 삼킨 경우 576ㆍ입술이 갈라지거나 찢어진 경우 576ㆍ입의 상처 576ㆍ저체온증 577ㆍ질식 577ㆍ찔린 상처 577ㆍ출혈 577ㆍ치아에 상처가 났을 때 577ㆍ코에 문제가 생겼을 때 577ㆍ타박상 578ㆍ파편이 박힌 경우 578ㆍ팔다리나 손가락, 발가락이 절단된 경우 578ㆍ팔이 빠졌을 때 579ㆍ피부의 상처 579ㆍ햇볕에 의한 화상 581ㆍ혀에 상처가 난 경우 581ㆍ화상과 덴 상처 581ㆍ화학물질에 의한 화상 583 아기와 어린이를 위한 소생법 583 아기의 목이 막혔을 때 584ㆍ심폐 소생술: 구조 호흡과 가슴 압박 587ㆍ1단계. 아기의 반응을 확인한다 587ㆍ2단계. 도움을 청한다 587ㆍ3단계. 아기의 자세를 잡는다 588ㆍA. 기도를 연다 588ㆍB. 호흡 확인 589ㆍC. 혈액 순환 징후를 확인한다 590ㆍ구조 호흡(구강 대 구강법) 591ㆍ가슴 압박(심폐 소생술): 첫돌 이전 592ㆍ가슴 압박(심폐 소생술): 첫돌 이후 593 20장. 저체중아 595 수유 방법: 조산아와 저체중아의 영양 섭취 595 집에서 수유할 때 599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600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 Neonatal Intensive Care Unit) 600ㆍ최상의 보호 604ㆍ애착이 형성되지 않을 때 605ㆍ장기 입원 607ㆍ자궁 내 발육 지연 608ㆍ큰아이 608ㆍ모유 수유 609ㆍ아기 다루기 611ㆍ영구적인 장애 611ㆍ또래 아기 따라잡기 612ㆍ카 시트 614ㆍ죄책감 615 꼭 알아 두세요: 저체중아의 일반적인 건강 문제 616 21장. 특별 관리가 필요한 아기 621 수유 방법: 뭔가 특별한 음식을 먹여야 할까 621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622 책임감 622ㆍ분노 622ㆍ아기를 사랑하지 않아요 623ㆍ다른 사람에게 말할 때 624ㆍ집안일 감당하기 625ㆍ정확한 진단 627ㆍ치료를 받을까 말까 628ㆍ최고의 간호와 치료 629ㆍ아기가 큰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630ㆍ부부 관계에 미치는 영향 632ㆍ다음에도 같은 장애를 지닌 아기를 낳을까 봐 걱정돼요 633ㆍ다음에 다른 결함이 있는 아이를 낳을까 봐 걱정돼요 634 꼭 알아 두세요: 가장 일반적인 선천적 결함 635 겸상 적혈구 빈혈증 635ㆍ구순구개열 636ㆍ기관?식도 누관 636ㆍ기형 637ㆍ낭포성 섬유증 637ㆍ뇌성마비 638ㆍ뇌수종 639ㆍ다운 증후군 639ㆍ무뇌증 640ㆍ발과 발목의 기형 641ㆍ선천성 심장병 641ㆍ셀리악병 642ㆍ심장 결함 644ㆍ유문협착증 644ㆍ이분척추(척추 개방) 644ㆍ자궁 내 변형 645ㆍ자폐증 645ㆍ지중해빈혈 647ㆍ척추 개방 647ㆍ태아 알코올 증후군 647ㆍ테이삭스병 648ㆍAIDS/출산 전후 HIV 감염 648ㆍRH 부적합 신생아 용혈성 질환 649 22장. 입양아 650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650 입양 준비 650ㆍ부모가 됐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요 652ㆍ아기를 사랑하기 653ㆍ아기가 많이 울어요 653ㆍ입양 후 우울증 654ㆍ입양아에 대한 모유 수유 654ㆍ할머니 할아버지의 태도 656ㆍ알려지지 않은 건강 문제 657ㆍ가족과 친구에게 알리기 658ㆍ아기에게 입양 사실 말하기 659 제3부 가족 모두를 위해 23장. 엄마를 위해: 생후 첫 1년을 즐겁게 662 엄마의 식단: 산후 회복기 식단 662 엄마를 위한 기본 식단 9원칙 663ㆍ출산 후 식단과 모유 수유 665ㆍ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668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668 진이 빠진 것 같아요 668ㆍ산후 우울증 670ㆍ할 일이 태산이에요 672ㆍ내 마음대로 되는 일이 없어요 675ㆍ자신감이 없어졌어요 675ㆍ실수하고 싶지 않아요 678ㆍ아픔과 통증 678ㆍ월경을 다시 시작할 때 679ㆍ요실금 680ㆍ원래 체중으로 돌아가고 싶어요 681ㆍ임신 전 몸매로 돌아가고 싶어요 682ㆍ섹스를 위한 시간 685ㆍ질이 넓어졌어요 688ㆍ연애 감정 유지하기 688ㆍ재임신을 생각하고 있어요 690ㆍ피임 692ㆍ재임신 진단 701ㆍ아기에게 세균이 옮을까 봐 겁나요 702ㆍ혼자만의 시간 703ㆍ취미 생활 찾기 704ㆍ친구 706ㆍ서로 다른 육아 방식 707ㆍ아이 아빠의 육아 기술이 샘나요 708ㆍ아기를 대하는 남편의 태도에 샘나요 709ㆍ아기에게 집중하는 시간 710ㆍ아이돌보미에게 아기 맡기기 712 꼭 알아 두세요: 직장에 다녀야 하나 말아야 하나 712 직장에 복직할 때 716 24장. 아빠 되기 71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717 아빠의 출산 휴가 717ㆍ전업주부 아빠 719ㆍ아내의 산후 우울감 720ㆍ남편의 우울증 721ㆍ혼란스러운 감정 722ㆍ아기에 대한 아내의 관심에 샘이 나요 723ㆍ아빠로서 무능한 기분이 듭니다 725ㆍ부당한 요구 726ㆍ아기와 함께할 시간이 별로 없어요 727 25장. 큰아이가 있을 때 729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Q&A 729 큰아이 준비시키기 729ㆍ분만 과정에 큰아이 참여시키기 734ㆍ큰아이의 병원 방문 736ㆍ퇴원 후 집에 올 때 737ㆍ큰아이가 화를 낼 때 739ㆍ생식기의 차이를 궁금해할 때 741ㆍ큰아이 앞에서 모유 수유를 할 때 741ㆍ큰아이가 엄마 젖을 먹고 싶어 해요 742ㆍ영아 산통을 앓는 신생아와 큰아이 743ㆍ퇴행 행동 744ㆍ큰아이가 아기를 다치게해요 745ㆍ시간과 관심을 골고루 나눠 주고 싶어요 746ㆍ형제간의 우애 749ㆍ싸우는 일이 많아져요 750 제4부 참고 자료 1. 아기의 첫 이유식 752 생후 4~8개월 752 채소 찜 752ㆍ과일 졸임 752 생후 6~12개월 753 렌즈 콩 스튜 753ㆍ아기가 처음 먹는 캐서롤 753 생후 8~12개월 754 토마토와 치즈 파스타 754ㆍ달걀에 적신 빵 754ㆍ샌드위치 755ㆍ 바나나 프렌치토스트 755ㆍ퍼니 핑거 755ㆍ과일 선데 756ㆍ 사과?크랜베리 젤리 756ㆍ바나나?오렌지 젤리 757ㆍ복숭아 냉동 요구르트 757ㆍ 첫돌 케이크 758ㆍ크림치즈 프로스팅 759 2.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치료 방법 760 가습기 760ㆍ냉찜질 760ㆍ눈 찜질 760ㆍ뜨거운 물에 담그기 760ㆍ뜨거운 물주머니 760ㆍ뜨거운 찜질 760ㆍ소금물 관주법 760ㆍ수분 섭취 761ㆍ수증기 이용법 761ㆍ시원한 찜질 761ㆍ얼음 팩 761ㆍ온열 패드 761ㆍ온찜질 761ㆍ찬물에 담그기 761ㆍ코 흡입기 762 3. 아동기에 흔히 발생하는 감염 763 남자아이의 체중, 신장, 머리둘레 성장 도표(0~4세) 776 여자아이의 체중, 신장, 머리둘레 성장 도표(0~4세) 778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유아 검진 대상 안내 780 예방접종 분류 781 신생아·소아 예방접종표 782 예방접종별 추가 설명 783 찾아보기 7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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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손을 입으로 가져간다든지, 엄마 젖꼭지를 마구 찾는다든지, 유난히 예민하다든지 하는, 배가 고프거나 젖을 빠는 데 관심을 보이는 조짐을 보일 때 젖을 물리는 것이 가장 좋다. 아기가 우는 것은 젖을 달라는 신호가 아니므로 아기가 정신없이 울 때까지 기다리려 해서는 안 된다.---p.65
아기가 바를 로션을 구입할 때는 상표를 꼼꼼하게 읽고 땅콩기름이 함유된 제품은 구입하지 않는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땅콩기름이 함유된 크림을 바른 유아들 중 특히 피부 질환이 있는 아기들은 두 돌 무렵 땅콩 알레르기를 일으킬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다고 한다.---p.44 아기 침대는 침대 살 사이가 6cm 이상 벌어지지 않아야 한다. 나무가 갈라지거나 쪼개지지 않아야 하고, 맨 밑에 매트리스를 깔았을 때 난간 높이가 최소 66cm는 돼야 한다. 측면 난간을 내렸을 때 매트리스와 난간 사이의 높이가 최소 22cm는 돼야 하고, 측면 난간의 잠금장치가 튼튼해야 한다.---p.47 어떤 자세를 취하든 아기를 유방 쪽으로 끌어당긴다. 반대로 유방을 아기 쪽으로 가져가서는 안 된다. 아기가 젖을 제대로 물지 못하는 이유 가운데 대부분은 아기의 입 속으로 유방을 밀어 넣으려는 과정에서 엄마가 아기 위로 몸을 구부리기 때문이다. 항상 등을 똑바로 세우고 아기를 유방 쪽으로 끌어와야 한다.---p.69 반드시 끝이 둥근 아기 전용 손톱 가위나 아기 전용 손톱깎이를 이용해야 한다. 그래야 아기가 잘못해서 손에 쥐더라도 날카로운 끄트머리에 찔리지 않을 것이다. 손톱을 깎을 때 아기 피부가 상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손톱 바로 아래 새살 부분을 눌러 밖으로 밀어내면서 깎아야 한다---p.139 팔꿈치를 넣어 보아 적당히 따뜻한지 확인한다. 물 온도가 갑자기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아기를 욕조에 들여놓은 채 물을 채워서는 안 된다.---p.129 운전, 조깅, 운동, 요리 중에 아기 띠를 이용해서는 안 된다. 아기를 업고 있을 때 물건을 집으려면 아기가 밖으로 미끄러져 나가지 않도록 반드시 무릎을 구부리고, 의자나 사다리 위에 올라가서는 안 된다. 카 시트 대신 아기 띠를 이용하는 것은 절대로 안 되고, 돌보는 사람 없이 아이를 아기 띠에 넣어 둔 채 잠시라도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된다.---p.60 평생 지속될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이 몇 시간 혹은 며칠 동안 마법처럼 쑥쑥 자랄 수는 없다. 전문가들은 출산 후 6개월이 지나야 비로소 부모와 아기 간에 완벽한 애착 관계가 형성된다고 믿는다.---p.108 생리적인 황달은 대개 생후 2일 혹은 3일째 되는 날 시작돼 5일 무렵 절정에 달하고 일주일이나 열흘쯤에 현저하게 줄어든다. 예정일보다 일찍 태어난 아기들은 간의 성숙 정도가 한참 떨어지기 때문에 대략 생후 3일이나 4일경에 시작되어 보름 이상 지속된다. 분만 후 아기의 체중이 크게 감소하는 경우, 엄마가 당뇨병이 있는 경우, 아기가 유도 분만으로 태어난 경우에 황달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p.122 하지만 아기가 자랄수록 지나치게 위생적인 환경에서 키울 필요는 없으며 그래서도 안 된다. 슬슬 아기의 면역력을 키워 주어야 하므로 주변에 흔하게 돌아다니는 다양한 종류의 ‘세균’에 노출시킬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생후 6~8주가 지나면 약간 긴장을 늦추고 병균이 닿더라도 신경 쓰지 않는다.---p.194 그러나 이가 나기 시작하면 당근을 주어서는 안 된다. 당근을 씹다가 생긴 조각 때문에 질식할 수 있다. 이가 나는 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음식을 줄 때는 반드시 아기를 앉히고 어른이 옆에서 지켜보아야 한다---p.312 화학물질이 들어가지 않은 쪽 눈이 다친 눈보다 더 높게 위치하도록 아기를 옆으로 눕혀, 화학물질이 다른 쪽 눈에 흘러들지 않게 한다. 안약이나 연고를 쓰지 말고, 아기가 눈을 비비지 못하도록 한다. 되도록 빨리 응급 의료 기관(119)에 전화를 걸어 자세한 지시를 받는다.---p.567 부모와 아기가 분만실에서 서로에게 첫눈에 반한다는 것은 근거 없는 믿음이다. 사실 친부모들도 대부분, 아기를 처음 품에 안는 순간 기대했던 것처럼 엄청난 사랑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실에 당황하고 실망한다. 친부모든 양부모든 이런 점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다. 엄마나 아빠와 아기의 사랑은 첫 만남이나 짧은 시일 안에 기적처럼 활짝 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아기를 돌보는 동안 자라나는 것이다.---p.653 많은 엄마들이 육아에 대해서만큼은 아빠에게 기회를 주지 않거나, 아빠가 하는 일을 곁에서지켜보며 잔소리를 하는 바람에 아빠가 기저귀를 내던지게 만든다. “그 일은 내가 더 잘하니까 차라리 내가 하는 게 낫다.”는 사고방식 때문에 제대로 휴식을 취하기 힘들다면, 지금이라도 그런 사고방식을 던져 버리자.---p.679 녹초가 되어 섹스를 하고 싶은 마음이 눈곱만큼도 들지 않는 경우, 괜히 머리가 아프다는 핑계를 대지 않도록 한다. 그냥 있는 그대로 말한다. 처음부터 배우자와 육아를 분담했다면 배우자는 충분히 사정을 이해할 것이다. 배우자가 이해하지 못한다면, 배우자가 육아에 동참해야 할 여러 가지 이유를 설명할 절호의 기회인지도 모른다.---p.687 아기에 대해 말할 땐 ‘우리 아기’나 ‘네 동생’이라고 불러 주어, 아기가 큰아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에게 소속된다는 개념을 갖게 한다. ---p.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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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배워야 될 수 있습니다!
* 아이가 태어난 순간, 우리는 경험도 훈련도 없이 부모가 되어버립니다. *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배움 - 부모 되기 수업! * 임신 · 육아 · 소아과 수업은 The Bible 시리즈 하나면 충분합니다. 수많은 궁금증에 답하기 위하여, 사진보다는 정보와 글로 꽉 찬 실속 있는 지침서! → 지금 바로 ‘목차’와 ‘미리보기’를 잠깐 살펴보세요! * 육아, 소아과 지침서 중에 가장 방대하고 자세한 책! * 어떤 책보다 자상하고 구체적이다! * 꼭 필요한 곳에는 따뜻하고 정감 있는 연필 삽화로 이해를 돕는다! 한 번만 읽으면, ‘부모 준비’가 끝납니다! * 아이가 커가는 동안의 모든 문제에 대한 확신에 찬 답변! * 의사들도 인정할 정도로 의학 텍스트에 충실하고 믿을만한 내용! 어떤 책보다 권위 있다! * 딱 한 번만 읽으면, 행복한 ’부모 면허’를 딸 수 있습니다! 책 내용의 10%만 골라, 밑줄 쫙! “애 키울 때, 그때 이것만 알았더라면...” 대한민국 육아 선배 9인이 체험으로 직접 고른 필수 정보 딱 10%! 선배들이 몰라서 당황하고 고생했던, 밑줄 10%부터 읽으세요! 전국 아동병원 전문의 35인 강력 추천! - 왜 의사들이 먼저 이 책을 추천할까요? ◎ 김지숙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산 부산맘아동병원장. “아이가 태어난 순간, 우리 모두는 경험도 훈련도 없이 부모가 되어버린다. The Bible 시리즈를 곁에 둔다면, 최소한의 시행착오만으로 아이들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초보 부모를 현명한 부모로 만들어주는 필독서!” ◎ 전창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해 서울아동병원장. “내용이 아주 좋다! 지금까지 여러 육아서를 접해봤지만 이렇게 자세한 설명은 없었다. 1개월에서 수개월 단위로 연령을 세분화하여 그 시기에 맞는 정상적인 발달 수준을 제공하고, 각각의 개월 수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문제들을 아주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 있는 육아를 원한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 심재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마산 서울아동병원장. “소아과 의사들 수십 명의 오랜 경험과 지식이 녹아 있는 것 같고, 방대한 내용이 바이블답게 잘 정리되어 있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인 내가 가장 먼저 갖고 싶은 책!” ◎ 백종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사천 서울아동병원장. “병원에서 영유아 검진 시에 첫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 많이 하는 고민과 질문들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핵심 포인트를 밑줄로 표시해 다시 찾아보기 편하게 한 점, 나쁜 습관을 교정하는 방법을 여러 가지로 소개하고, 환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러 가지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에게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도록 방향 제시를 한 점 등이 돋보인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물론이고 소아청소년과 의사에게도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 ◎ 이승희 가정의학과 전문의, 부산 서울아동병원장. “28개월 아이를 둔 엄마이자 아동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이다. 육아를 하다보면 의학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있는데 이런 것까지 상세히 설명해주어 매우 좋았다. 아이들의 발달단계를 이해하고 있어도 아이들마다 기질이 달라 진료실에서 개개인의 상담을 하기가 쉽지 않다. 특히 국가 영유아 건강검진 시 엄마들은 신체 발달과 함께 심리적인 부분도 많이 질문하는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놀아줄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 같아 너무나 마음에 든다. 많은 엄마들에게 제목 그대로, 육아의 바이블이라 할 만한 책!” ◎ 이승익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해 서울아동병원장. “매우 구체적인 책! 보통의 육아 지침서에 흔히 볼 수 있는 추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아이를 직접 키우면서 실제로 부딪히는 문제들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돼 있다. 소아과 질병, 아이의 성장, 육아 시 놓친 부분은 없는지 조목조목 짚어준다. 거의 모든 궁금증과 해결 방안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이 책 하나면 더 이상의 다른 육아 지침서는 필요가 없을 듯!” ◎ 박양동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창원 서울아동병원장. “아이들의 성장 발달, 영양 관리, 수면 교육, ADHD, 정서 발달, 부모의 역할 만들기뿐만아니라 아이들이랑 쇼핑하기, 여행준비 등등, 소아과 의사나 전문가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완벽한 육아 지침서!” ◎ 강일송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마산 서울아동병원원장 “모유수유에 대한 잘못된 사회적 통념, 모유수유의 장점, 나한테 딱 맞는 의사 · 병원 찾기 등 소아과 의사로서 깜짝놀랄 만큼 다양하고 세세한 설명으로 가득했다. 읽는 내내 정말 세계적인 육아 베스트셀러답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 권오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포항 서울아동병원장 “설명이 대단히 상세하다. 그림과 함께 보면 일반인도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여러 가지 필요한 설명(예컨대 수유방법, 직장과 나들이에서 수유하는 방법 등)들이 친절하게 쓰여 있고, 현재 한국에서 시행 중인 영유아 검진, 예방 접종 등과 연계한 설명도 매우 유용했다!” ◎ 김종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마산 서울아동병원장 “시중에 많은 육아 서적들이 나와 있지만, The Bible 시리즈는 매우 구체적일 뿐만 아니라 물어보기 애매한 경우까지도 사례별로 잘 정리되어 초보엄마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김형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거제 서울아동병원장 “아기 엄마들은 물론이고, 처음 소아과 임상에 접하는 전공의들에게도 좋은 지침서라 될 책! 진료실 현장에서 흔히 접하는, 아기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 중심으로 잘 정리되었다. 기존 책들이 지나치게 Q&A 식이거나 교과서적 해설 위주라면, 이 책은 궁금해할 만한 내용과 이론이 잘 조화를 이루고 있다.” ◎ 노경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통영 서울아동병원장 “아이의 힘과 독창성을 절대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는 말은, 어른들이 안전할 거라고 판단하는 주변 환경에서도 아이들은 사고를 낼 수 있다는 뜻도 된다. 때문에 안전한 환경은 반드시 아이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줘야 한다. 아이들이 심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거의 모든 경우를 사례로써 자세히 설명하는 진정한 육아 지침서!” ◎ 손영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해 서울아동병원장 “직장 복귀 시 모유 수유 방법에 대한 설명은 정말 마음에 든다. 진료 중 엄마들에게 설명해 주고 싶어도 시간이 없어 설명을 못 하는 부분이었는데 이 책에 모두 쓰여 있다! 또한 ‘양육에는 절대적인 방식이 없다’라는 것도 부모들이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인데 이 역시 잘 설명되어 있고, Q&A에는 실제 육아에서 발생하는 빈도 높은 질문과 그 해결법이 확실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 신상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양산 서울아이병원장 “진정한 육아 백과사전! 육아에 정답은 없으나 이 책에는 다양한 문제들 하나하나가 자세히 설명되어 실제 육아 상황에서 참고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육아를 위해서 얼마나 많은 것을 생각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책. 이만한 책을 만나기는 결코 쉽지 않다!” ◎ 신용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양산 서울아이병원장 “육아 중 생길 수 있는 궁금증에 대한 답이 거의 모두 들어 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다.” ◎ 심성섭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주 서울아동병원장 “쉽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아기 엄마와 전문가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 ◎ 위현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포항 서울아동병원장 “아이를 키우면서 생길 수 있는 거의 모든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한 책! 아이의 발달과정, 건강문제, 심리적 문제는 물론이고, 육아 중 겪는 일상생활의 사소한 궁금증까지 자세하게 짚어볼 수 있다.” ◎ 유호연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해 서울아동병원장 “지금까지 접해본 육아 도서 중에 ‘가족 모두를 위해서’ 이렇게 방대한 분량을 할애한 책은 처음 본다! 그것도 아주 구체적으로. 한 마디로 대단히 인상 깊은 책!” ◎ 이민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사천 서울아동병원장 “초보 부모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꼼꼼하게 설명한 진정한 육아 전문서!” ◎ 이은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청주 서울아동병원장 “그야말로 대박 육아 지침서! 소아과 의사가 필요 없어질 정도로 자세하고 구체적인 책이다.” ◎ 이재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마산 서울아동병원장 “육아로 고민하는 모든 부모님들에게 단비 같은 책이며, 동시에 소아를 치료하는 일선 의사 선생님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이정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마산 서울아동병원장 “의사이지만 남자이고 동시에 아직 육아경험이 없는 나에게도 아주 유용한 정보가 많았다. 예컨대 이유식이 잘 안 되는 아이의 문제 상담이 제일 어려웠는데 몇 가지 팁은 진료 중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실정에 맞게 영유아 건강 검진 등의 내용을 추가 해 놓은 것도 돋보인다.” ◎ 이창연 서울아동병원 의학연구소 소장 “책을 보며 세세하고 깊이 있는 정보와 현실적인 해결 방안에 무릎을 쳤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육아법을 고민하는 젊은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이택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오산 서울어린이병원장 “0세부터 3세까지, 아이의 성장과 발달의 변화가 많아 어찌할 바 모르는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며 올바른 방향을 제시한 훌륭한 육아 지침서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시간이 고통이 아닌 행복의 시간으로 느껴지길 바란다.” ◎ 전은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주 서울아동병원장 “시기별로 아기의 성장 발달이 상세히 기술되어 있고 육아 중 아기의 여러 가지 반응에 대해 다각도의 해결 방안이 제시되어 있다. 특히 여러 상황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자세한 설명이 돋보인다. 예컨대, 부모의 벌거벗은 부분에 대한 서술도 인상적이고, 아이의 욕구가 증가하기 시작하는 만 2세 즈음에 일어날 수 있는 부모와의 문제점과 대처 방안도 잘 설명해 두었으며, 맞벌이가 많은 시대에 여섯시라는 시간대에 일어나는 부모와 아이의 욕구, 불만의 충돌에 대한 설명 등 다양한 상황에 대한 각각의 설명이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정선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산 부산맘아동병원장 “소아과 의사이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 때로는 아이들 키우는 데 필요한 정답 같은 게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많다. 정말 답답할 땐 정답이 아니라 누가 조그만 힌트라도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이 책을 곁에 두고 틈틈이 펼쳐 본다면 답답할 때, 그토록 원하던 육아의 힌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정재열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신)마산 서울아동병원장 “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여러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쉽고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 부모들은 물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참고하기에도 좋은 책! 모유 수유 같은 경우는 의사가 보기에도 전문적인 내용까지 거의 모든 궁금증이 해소될 수 있는 훌륭한 내용이다.” ◎ 정진화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포항 서울아동병원장 “월령별로 아이의 발육과 발달에 따라 구체적인 정보를 담고 있고, 실천 가능한 사항들을 쉽고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소개한다. 세세한 부분까지, 예컨대 아기용품의 경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동시에 최신 정보들까지 함께 실은 것이 돋보인다.” ◎ 조은영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사천 서울아동병원장 “초보 엄마들은 엉터리 육아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여과 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필요할 때 부모 곁에서 항상 도움을 주는 소아청소년과 주치의라 할 만한 책! ◎ 조재호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구미 서울아동병원장 “가정에 비치하여 자주 읽는다면 보호자에게 큰 도움을 줄 책이다. 응급 부상 치료도 중요한 포인트와 함께 실제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자주 읽어보고 연습하면 매우 요긴할 것이다. 단, 응급치료의 경우 자신이 없으면 빨리 의사나 119 등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중요!” ◎ 주희정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산 서울아동병원장 “아기를 키우면서 부딪힐 수 있는 여러 문제들을 편안하고 쉬운 말로 풀어내 초보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책이다. 아기가 아플 때 집에서 할 수 있는 조치나 치료는 물론이고, 정상적인 아이의 발달 과정과 아이의 정서적인 측면까지 월령별로 쉽게 설명하고 있다. 아이를 이해하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키울 방법을 고민하는 초보 부모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 ◎ 지근하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산 서울아동병원장 “거의 대부분의 내용이 아주 유용하다! 일부 내용, 예컨대 음식점에 아기 데려가기, 조부모와 육아 마찰 해결하기 등은 어디서도 알기 힘든 내용이다. 육아에 대해 아주 세세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 명실상부한 육아의 바이블이라 할 만하다.” ◎ 최순식 가정의학과 전문의, 진주 서울아동병원장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 쉽게 읽혀지는 책! 그럼에도 필요한 정보는 충분히 갖춰진 책! 아기를 키우는 집집마다 소장할 만한 책!” ◎ 하성훈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산 서울아동병원장 “출산과 육아를 힘겨워하는 세태에 새로운 동기부여를 줄 필독서! 단언하건대 이보다 더 자상한 육아서는 없을 것이다!” ◎ 홍창희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김해 서울아동병원장 “평소 막연하게 이론으로만 대했던 내용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월령별로 기술해, 마치 내가 직접 아기를 한 명 키우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세하고 구체적인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