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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도, 바람도 그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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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경
에디터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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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1 Hello, India
인도가 정말 궁금해!
사진 좀 찍어줄래요?
인도의 다양성은 어디까지인가
탈리로 할까요, 도사로 할까요?
배낭의 무게는 전생의 업보?
기차와 달콤한 짜이 한 잔
여행자의 치장법
당신은 무엇을 믿나요?
라씨에 대처하는 자세
릭샤왈라와의 흥정법

Tip_여행준비물, 무엇이 필요할까?
Tip_인도 기차, 이것은 알고 가자
Tip_인도 숙소, 빈방 있나요?

#2 한 걸음, 두 걸음
공포의 갠지스 강
그들이 알고 싶다
라자스탄의 예술가들
잠시만 걸음을 멈춰 줄래요?
옥수수를 보는 남다른 시선
나는 광대가 아니다
인도에도 스키장이 있다고?1
낯선 이와 친구가 되는 것
우리가 공유한 공간감
사진 배달 왔습니다!

#3 인도의 계절
가난해도 행복한 사람들?
당신과 나의 50년
빨간 풍선과 빨간 자동차
소년의 사적인 시간
폰디체리에는 동물원이 없다!
인도에서 여자로 산다는 것
인도에 부는 바람
이름 뒤에 숨은 사랑
인도의 마법에 취하다
지나고 보니 다 좋더라
에필로그

저자 소개

저자 : 박혜경
현실적인 몽상가. 평소 슬렁대며 마냥 우유부단하지만 가끔 행동을 끌어낼 만큼 흥미로운 일이 생기면 전력을 다해 질주한다. 여행을 통해 그림을 그리고 글을 짓는 것도 그중 하나이다. 보폭의 크기보다 도약을 더욱 중요시한다. 그런 의미에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인도를 그 시작점으로 삼게 된 것을 굉장한 행운으로 여긴다. 누구에게나 종종 벌어지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훨씬 크다면 반드시 재미있는 일이 벌어진다고 믿는다. 그렇게 떠난 인도에서 어떻게 무엇을 더 욕심 부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더없이 충만한 사치의 시절을 보냈다. 생각해 보면 과거의 어떤 순간이 매번 계기가 되어 지금껏 살아온 것 같다. 이번 여행에서도 앞으로 선택될 어떤 계기를 분명 얻어왔다고 믿는다. 아직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한꺼번에 지나치게 많은 걸 이루면 남은 일생이 너무 무료해지
지 않을까. 인생에서 재미를 느끼는 방향으로 아주 천천히 느긋하게 걷고 싶을 뿐이다. 인도로 불던 바람, 다음엔 어디를 향할까?
블로그: http://saturn0117.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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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0.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53쪽 ?
ISBN13
9788967440565

출판사 리뷰

만화로 풀어낸 새로운 스타일의 인도여행 이야기 & 인도 여행법.
세계 첫 배낭여행지로 인도를 택한 저자가 인도에서의 수많은 경험과 만남을 통해 인도가 얼마나 매력적인 여행지인지, 여행의 진정한 의미가 뭔지 되짚어보게 한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1___ 만화로 그린 최초의 인도여행기
인도와 만화와의 만남은 인도를 훨씬 더 가깝게 만들어주고 있다. 사진으로만 보던 인도, 글로만 보던 인도와는 또 다른 인도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시도한 만화로 그려낸 인도는 인도의 매력 포인트를 꼭꼭 짚어 보여줌으로써 이전의 책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함을 지니고 있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2___ 만화로 풀어낸 인도 여행법
인도는 여행하기 쉽지 않는 나라이다. 비행기 표만 끊었다고 갈 수 있는 곳은 아니다. 기차표는 어떻게 구입하고, 기차는 어떻게 타야하는지, 버스는 어떻게 이용해야하는지, 빈방은 어떻게 구해야하는지 여행을 하면서 꼭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만화로 알기 쉽게 그려내고 있다. 이밖에도 인도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 메뉴, 여행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 등을 꼼꼼히 풀어내고 있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3___ 학습서보다 더 학습적이다
인도의 세기적인 건축물인 타지마할부터 시크교의 성지인 황금사원, 아름다운 건축물 칼리사원 등 수많은 인도의 건축물들이 저자의 손을 통해 리얼하게 되살아나고 있다. 또한 인도에는 어떤 민족들이 살는지, 행정구역은 어떻게 나뉘어져 있는지, 어떤 언어, 어떤 종교가 있는지, 결혼 풍습은 어떤지, 어떤 민족의상이 있는지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다른 인도 책에는 없는 것 4___ 글과 사진과 만화의 절묘한 조화
제목 ‘인도, 바람도 그릴 수 있다면…’처럼 인도의 바람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저자의 인도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때로는 글로, 때로는 사진으로, 그리고 귀여운 캐릭터가 안내하는 만화로 인도의 구석구석, 인도인들의 진솔한 삶까지 모두 담아내고 있다.

잘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집어던지고 떠난 인도. 조금은 불쾌하게 시작된 인도이지만, 점점 사랑할 수밖에 없게 되고, 급기야 인도 무한사랑에 빠진 저자. 책 전체를 통해 저자가 왜 인도를 고집했는지, 또 인도를 찾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게 된다.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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