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회 2002년부터 ‘미디어모니터링’ 전문가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미디어교육’, ‘성평등교육’, ‘청소년인권감수성교육’으로 어린이·청소년 대상 교육을 해왔다. 미디어가 디지털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인터넷리터러시교육’, ‘디지털윤리교육’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 나갔다. 2017년부터 ‘성폭력예방교육’, ‘성인지교육’, ‘폭력예방통합교육’으로 확장해서 성인 대상 강의도 병행하고 있는 전문 강사다. 쓴 책으로는 ≪차별 없는 말이 천리 간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