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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연결성 혁명이 산업의 설계를 바꾼다
제1장 IoT 생태계를 한눈에 정리한다 제2장 센서와 디바이스 선택이 쉬워진다 제3장 현장에 맞는 연결 방식을 고른다 제4장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안정적으로 흐르게 만든다 제5장 상호운용성으로 확장성을 만든다 제6장 산업별 상용화 포인트를 뽑아낸다 제7장 수익 모델을 구조화해 투자 타당성을 설명한다 제8장 파일럿을 넘어 운영으로 확장한다 에필로그 다음 연결을 설계하며 길을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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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인터넷은 장치가 아니라 루프의 품질로 성패가 갈린다. 이 책은 의미와 포맷, 길의 규칙을 분리하는 설계 원칙을 출발점으로 삼아, 센서와 엣지, 통신과 플랫폼, 운영과 확장까지 전 과정을 연결한다. 현장에서 바로 쓰일 문장을 아끼지 않았다. 메시지 멱등 처리, 늦게 도착한 데이터 수용 창, 원격 갱신의 롤백 경로, 알림의 등급화, 비용과 품질의 조합 방식이 모두 실무 예시로 정리돼 있다. 결과적으로 독자는 뉴스가 아닌 문서, 감이 아닌 절차로 성과를 만든다. 작게 시작해 빠르게 학습하고 표준으로 고정하는 팀에게 이 책은 가장 짧은 지름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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