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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장 나이가 들어도 괜찮다,요즘 60세의 마인드셋부정할수록 줄어드는, 뇌의 기억저장장치 ‘해마’배움에는 ‘진짜’ 나이가 없다나이 들수록 불만도 줄어든다나이 든 사람의 유연한 생각감정 조절의 능력자자기 암시의 위대한 힘치매 유전자, 두렵지 않다엘비스 프레슬리와 죽음의 ‘4’건강에 좋다고 믿으면 생기는 놀라운 변화실제 나이보다 중요한 건 건강 수명스스로 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오래 산다젊다고 믿으면 근력도 향상된다올바르게 나이 든다는 것2장 성공적인 나이 듦을 위한요즘 60세의 심리 기술스타일만 바꿨을 뿐인데, 기분도 바뀐다딱 10년 젊어 보이는 스타일링의 효능 자신의 삶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당신의 집은 안전한가? 60세를 위한 인테리어내가 좋아하는 취미, 뇌가 좋아하는 취미뇌를 깨우는 스마트폰 게임인지 기능 업! 십자말풀이새로운 일을 좋아하는 인간의 뇌마음이 힘들 땐, 자연의 소리를 찾아서뇌를 훈련하는 색다른 방법, 외국어 배우기어린 시절의 기억을 힌트 삼아 새로운 일에 도전하자3장 느리게 나이 들고 싶은요즘 60세의 마음 습관중요한 것은 나이에 꺾이지 않는 마음‘할지 말지’ 고민될 때는, 일단 하자나이 드는 것의 특별한 장점귀찮은 게 아니다, 너그러워지는 것이다경험치를 통해 쉽사리 흔들리지 않는 나이빠르게 걸을수록 치매와 멀어진다머릿속에 ‘치타’를 떠올려보자지금 당신의 ‘라벨’은 무엇인가환자가 적은 ‘한가한’ 병원의 회복률이 더 높은 이유비교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다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조금은 고민해볼까?4장 현명하고 지혜로운요즘 60세의 인간관계마음이 맞는 사람만 만난다화가 나면 화를 내라날마다 행복해지는 인사의 매력섬세한 성격이 오래 산다호감을 얻는 요즘 60세의 대화법생각보다 기분이 좋아지는 낯선 사람과의 대화친절한 태도의 강력한 힘치매에 걸리면 어린아이가 된다관계는 쌓고 편견은 줄이는 방법자존감이 높은 어른의 특징손주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일수록 더 행복하다5장 부정적인 생각, 이제는 안녕!요즘 60세의 멘탈 관리어떤 생각을 하느냐가 미래를 바꾼다걱정과 불안은 ‘반론’으로 해소하자무리한 꿈보다 새로운 꿈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의 생존율은?우울증은 비만과 함께 찾아오는 위험한 손님지중해식 식단으로 저속노화를 실천하자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식습관회복탄력성을 기르는 세 가지 방법운동은 몸과 마음에 특효약기적을 바란다면 매일 꾸준히 몸을 움직이자생활 체조로 몸을 깨우자6장 100세까지 날마다 더 즐겁게 보내는 팁행복을 발견하는 연습, ‘행복 일기’를 쓰자행복한 삶을 위한 투자, ‘스마트홈’ 기능일하는 60세의 멈출 수 없는 즐거움나를 슬프게 하는 음악은 듣지 않는다나만의 특별한 스트레스 해소법부자는 다투지 않는다죽음과 직면한 경험에서 얻을 수 있는 것들햇볕은 최고의 우울증 예방약나이 60, 이제 느슨해져도 괜찮다철학자 칸트의 장수 비결도시와 비교할 수 없는, 시골 생활의 매력적당한 음주는 오히려 건강에 좋다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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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to Naito,ないとう よしひと,內藤 誼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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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생각만 하면 불안해지는 우리에게꼭 필요한 ‘행복하게 나이 드는 법’인생 후반전이 다가올수록 우리는 점점 불안해진다. 젊을 때의 생기와 활력이 사그라들고, 일에서의 역할이 줄어들며, 관계의 폭도 좁아지기 시작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자칫 존재감 없이 그저 ‘버티는 삶’을 살게 될까 봐 두려워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 더 나아가 어떻게 행복하게 나이 들 것인가?’ 이 책은 이러한 질문에서 시작하여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한 응원이 담긴 해답을 전한다. 나이와 함께 쌓이는 두려움과 편견을 벗겨내고, 유연하고 단단하게 인생을 살아가려는 모든 이를 위한 안내서다.이 책의 저자는 심리학자로서, 또 나이 들어가는 한 사람으로서 노후를 대하는 마음가짐에 대해 제시한다. 그동안 우리가 막연하게 품고 있었던 노후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전환하도록 이끌면서 신체의 변화나 관계의 재편, 경제적 축소, 심리적 균형 등 어쩌면 우리가 애써 외면하려 했던 중요한 사실들을 담담히 마주할 수 있도록 돕는다.나이가 들수록 잃는 것이 많은 듯해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얻는다. 비로소 비교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으며, 내 삶의 중심을 나에게 둘 수 있는 시기가 바로 노년이다. 이제는 쉴 수 있고, 거절할 수 있고, 오롯이 나만을 위해 선택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인생 후반전이 지닌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성공을 증명하려 애쓰기보다는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고, 억지로 유지해야만 했던 소모적인 관계에서 벗어나 진짜 내게 맞는 사람과 지낼 수 있으며, 세상의 속도에 휘둘리지 않고 나의 속도로 살아가는 일상의 품격을 누릴 수 있다. 즉 나이가 든다는 건 인생에서 ‘가장 나다운 시간’을 시작한다는 의미다. 인생의 경험치를 품고 다시 나의 인생을 사는 시간, 이 책이 그 여정을 함께할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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