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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학으로의 초대
서문 1부. 영혼의 몸체 사용법 서론, 진정한 자아의 발견 1. 물리적 몸체 1) 물리적 몸체의 구성 2) 가장 먼저 다뤄야 할 도구, 육체 3) 육체의 구조와 두 신경계 (1) 교감 신경계의 통제 (2) 의식의 도구로서 체성 신경계 4) 물질 육체의 정화 (1) 육체를 구성하는 살아있는 입자들 (2) 1단계 정화에 대한 결단 (3) 2단계 식단 관리의 실천 (4) 오염된 환경과 정화된 몸의 방어 5) 수행과 욕망의 통제 6) 에테르체의 기능과 정화 7) 수면과 사후의 에테르체 8) 에테르체 분리의 위험성 9) 육체, 감옥에서 신성한 도구로 2. 심령체의 발달과 사후 여정 1) 심령계와 심령체의 구성 2) 심령감각의 발달과 심령체 3) 심령체의 정화와 발달 (1) 생각의 힘과 심령체 정화 (2) 육체의 정화와 보이지 않는 존재들 4) 고등 수행의 조건 5) 심령체의 발달 수준과 수면상태 6) 심령계 경험과 기억의 문제 7) 심령계 활동과 연속된 의식 8) 심령체와 유령 현상 9) 사후의 여정과 카르마의 연속성 (1) 심령체 정화와 사후 여정 (2) 심령체 형성 원리와 생의 연속성 3. 정신체와 원인체 1) 하위 정신체: 생각의 도구 (1) 정신체의 본질 (2) 정신체의 구축과 발달 (3) 정신체의 카르마적 순환과 훈련 2) 원인체: 영원한 인간의 몸 (1) 원인체의 형성 (2) 원인체의 성장과 손상 (3) 의식적 진화와 우주적 법칙 4. 상위 몸체들과 인간 오라 1) 궁극의 몸체 2) 임시적 몸체들 3) 의식의 다차원적 현현인 오라 4) 보호막으로서의 오라 5. 인간: 의식의 발달과 궁극의 통일 1) 물질계에서의 의식 발달 (1) 의식의 여명 (2) 생각의 탄생과 근원 2) 훈련을 통한 진보 (1) 신경 경로의 형성과 위험성 (2) 내면의 힘, 의지력을 깨우는 훈련 3) 심령계로의 의식 확장 4) 정신계로의 의식 확장 5) 잠의 간극을 잇는 법, 심령체의 활성화 (1) 몸체들의 연결고리와 쿤달리니 (2) 단절 없는 의식의 성취와 봉사 6) 생과 생의 간극을 잇는 원인체 활성화 (1) 영원한 기억의 열쇠 원인체 (2) 영원한 자아를 깨우는 길 7) 완전한 인간 (1) 시공간의 장벽을 넘어서 (2) 궁극의 승리 그리고 하나 됨 2부. 인간 존재의 7구성 원리 1. 신지학 입문, 인간의 구성 요소 1) 신지학 입문 시 겪는 어려움 2) 인간의 7가지 구성 요소 3) 삼중체와 사중체 2. 제1 원리 - 생명의 불꽃이 깃든 육체 3. 제2 원리 - 물질과 영혼의 매개체, 에테르체 1) 에테르체의 특징 2) 에테르체의 분리와 영향 3) 심령현상과 에테르체 4) 에테르체의 의식과 감각 5) 죽음과 에테르체 4. 제3 원리 - 생명의 숨결, 프라나 1) 프라나, 생명의 숨결 2) 생명의 불꽃: 물질을 창조하는 에너지 5. 제4 원리 - 욕망체의 본질과 사후세계 1) 욕망체의 본질과 기능 2) 죽음과 욕망체의 진화 6. 사중체와 생각하는 존재 7. 제5 원리 ― 마나스, 생각하는 존재, 혹은 마음 1) 상위 마나스와 하위 마나스 2) 인간 진화와 마나스 3) 윤회와 하위 마나스 4) 욕망과 하위 마나스의 결합 5) 육체적 조건과 하위 마나스 6) 하위 마나스와 진화의 경로 8. 영혼의 진화와 마나스 1) 하위 마나스의 진동과 뇌 의식 2) 하위 마나스와 기억 3) 하위 마나스의 세 가지 경로 4) 죽음의 여정과 데바찬 5) 욕망체와 잔존체 6) 하위 마나스의 소멸 9. 두 가지 형태의 영적 능력: 심령체와 환영의 몸 1) 심령체의 투사 2) 아뎁트와 환영의 몸 10. ‘나’는 누구인가? 상위 마나스 1) 하위 마나스와 자유 의지 2) 현실 창조와 근원의 힘 3) 고요 속 진리의 목소리 4) 상위 자아와의 하나 됨 11. 제6, 7 원리 - 아트마-붓디, 영혼 1) 상위 삼중체의 구성요소 2) 심령현상과 영혼의 본질 12. 우주의 진화와 모나드 1) 만물의 근원: 모나드의 하강과 진화 2) 하나이자 여럿: 모나드의 통일성과 개별성 3) 영혼의 진화 여정과 인간의 탄생 13. 탐구자들을 위한 증명의 길 1) 과학적 탐구의 관점에서 2) 미지 영역의 탐구 3) 심령 감각의 진화 4) 심령계의 접근 방법 5) 심령 연구 시 주의점 6) 마음의 힘과 과학의 미래 편집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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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는 되는데, 왜 진전은 없지?”
많은 수행자가 이 지점에서 멈춥니다.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운용할 도구(몸체)의 사용 설명서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본서는 의식(자아)과 도구(몸체)를 명확히 구분하고, 각 몸을 정화-조율-운용하는 루틴으로 지식→실행→체험의 선순환을 엽니다. 고등 수행으로 입문하는 가장 빠른 경로: ‘꿈’의 전환 우리가 잠들면 의식(자아)은 심령체(아스트랄체)를 입고 육체에서 분리됩니다. 심령체가 미개발이면 외부의 생각-에너지에 휘말려 혼란스럽고 단편적인 꿈을 꾸게 됩니다. 그러나 몸체가 정화되고 마음이 고결해질수록, 잠든 사이의 심령체는 조직화된 의식의 도구로 변모합니다. 결과는 분명합니다. * 연속·자각 꿈으로의 도약 의미 없는 파편이 생생·논리·일관의 체험으로 바뀌고, 꿈속에서 ‘내가 깨어 있음’을 자각합니다. 이는 짧은 유희적 루시드 드리밍을 넘어 고등 수행으로 진입하는 관문이 됩니다. * 꿈수행·봉사 활성화 의식적으로 활성화된 심령체를 통해 잠자는 동안에도 치유·위로·도움과 같은 봉사, 의도적 학습과 훈련이 가능합니다. * 수행 속도의 비약적 가속 밤과 낮의 경계가 사라지고, 수면 시간이 곧 성장의 시간이 될 때 의식은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깊어집니다. 물질계와 심령계를 잇는 의식의 다리가 놓이는 순간, 수행은 질적으로 도약합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스승들의 놀라운 능력은 심령계에서 연마된 힘이 물질계에서 구현된 사례들입니다. 그 입구는 지금 이 순간, 당신의 꿈에서 열립니다. 마침내 발견된 영혼의 도구 사용 설명서 이 책은 1부에서 몸·감정·생각을 직접 다루는 법을 익히고, 2부에서 그 모든 것의 근간 설계도를 마주할 때, 지식은 살아 있는 체험으로 통합됩니다. * 영성 입문자에게: 모호한 조언 대신, 가장 익숙한 몸·습관·생각에서 시작하는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합니다. * 숙련 수행자에게: 체험을 정밀 보정하고 실천의 근본 원리를 관통해 다음 단계의 도약을 이끕니다. * 오컬티스트·신비학도에게: 서양 신비 전통의 토대가 되는 인간 구성론의 핵심을 담은 필독서입니다. 이제 ‘나(자아)’는 남고 ‘몸(도구)’은 갈아입는다는 사실을 매일 체득하십시오. 이 책을 통해 수행은 더 이상 막연한 염원이 아니라, 작동하는 기술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