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철학자들의 진짜 직업
위대한 사상가 40인의 본업과 그 속에 감춰진 흥미진진한 삶의 역설 EPUB
가격
12,600
11,340 12,6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6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추천사??5
시작하며 13
?
바뤼흐?스피노자,?렌즈?세공사?20
한나?아렌트,?기자?26
디오게네스,?위조?화폐?제작자?33
이브?퀴세,?배우이자?코미디언?40
블레즈?파스칼,?대중교통?사업가?47
루키우스?안나이우스?세네카,?황제의?친구?53
매튜?크로포드,?정비공?60
에밀리?뒤?샤틀레,?물리학자?68
미셸?드?몽테뉴,?시장?75
도미니크?메다,?고위?공무원?82
플루타르코스,?아폴론?신전의?신관?88
드니?디드로,?미술?자문관?94
자크?엘리제?르클뤼,?지리학자?100
앙리?베르그송,?외교관?106
기욤?마르탱,?프로?사이클?선수?112
가스통?바슐라르,?우체국?직원?118
고트프리트?빌헬름?라이프니츠,?도서관?사서124
아녜스?게로,?싱어송라이터??130
코르넬리우스?카스토리아디스,?OECD?경제학자?137
장자크?루소,?악보?필사가?143
장?멜리에,?신을?믿지?않는?사제?149
샤를?루이?드?몽테스키외,?판사?155
아서?단토,?미술?평론가?161
마르쿠스?아우렐리우스,?황제?168
마리?르?자르?드?구르네,?편집자이자?여성?운동가?174
토머스?홉스,?군주의?안내자?180
클로드?아드리앵?엘베시우스,?조세?청부업? 185
마르쿠스?툴리우스?키케로,?변호사?191
바르바라?카생,?정신질환을?겪는?청소년을?위한?교육?전문가?197
쇠렌?키르케고르,?자산가?203
베르나르?스티글레르,?은행?강도?209
에픽테토스,?노예?214
클로드?레비스트로스와?디나?드레퓌스,?인류학자?220
엘리자베트?폰?데어?팔츠?,?수도원장?226
프리드리히?니체,?문헌학자?232
하워드?베커,?재즈?피아니스트?238
히파티아,?천문학자?244
데이비드?흄,?역사학자?250
르네?데카르트,?해부학자?255
시몬?베유,?노동운동가?261

마치며 267?
철학자 연대순 목록?270

저자 소개 2

나심 엘 카블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철학 교사이자 박사다. 2023년도 여름 프랑스 공영 라디오 채널 〈프랑스 문화France Culture〉에서 ‘철학자들의 진짜 직업Le vrai metier des philosophes’ 시리즈를 진행했다. 저서로는 『단절La Rupture』과 『평범한 경험L'Harmattan』 등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랑스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플라스틱 없이 1년 살기』, 『쓰레기 제로 라이프』, 『로비스트 그들은 우리를 어떻게 세뇌하는가』, 『세밀화로 본 정원 속 작은 곤충들』, 『귀스타브 르 봉의 군중심리』 등이 있다.

이나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50.57MB ?
ISBN13
9788932324593

출판사 리뷰

사업가, 고위 공무원, 코미디언, 아폴로 신전의 신관···.
사회적 관습, 시선, 그리고 직관에 반할지언정
직업을 통해 자신의 사상을 다진 철학자들

많은 사람이 살면서 그들을 둘러싼 사회 관습과 구조에 영향을 받는다. 그 안에서 근거 없이 만들어진 편견에 기대 생각한다거나 ‘선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만든다. 이에 따라 사회에서 암묵적으로 합의된 미덕이 생겨나고, 어떤 대상이나 속성에 대한 가치 평가가 이뤄진다. 그런 점에서 ‘철학자’는 직관적으로 미덕을 좇고, 미덕에 부합하는 그야말로 ‘이성’적인 존재로 여겨진다. 가령 속세를 지양하고, 지적이고 정적인 활동만을 하며, 명예로울 것으로 평가된다. 그리고 이는 그들의 직업을 유추하는 과정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다.

『철학자들의 진짜 직업』은 이렇듯, 우리가 ‘철학자는 이럴 것이다’라고 만들어놓은 통념과 직관에 반하는 이야기를 펼친다. 대표적으로 대중교통 사업가, 고위 공무원, 코미디언, 해부학자, 노예, 아폴로 신전의 신관처럼 물질적이거나, 비이성적이거나 도덕적으로 옳지 않은 직업들의 사례를 통해 철학자에 대한 우리의 통념에 균열을 내고, 한 번도 의심하지 않았던 질문을 던진다. 결과적으로 철학자로서 그들의 사상과 정체성을 더 면밀히 들여다보게 하는 책이다.

리뷰/한줄평11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