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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예배와 찬양이란 무엇인가?
What is Modern Worship and Pra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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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신학과 역사적인 관점의 현대 찬양과 예배 (1)
하나님의 임재 신학
제2장 신학과 역사적인 관점의 현대 찬양과 예배 (2)
문화적 적응 신학
제3장 신약 성경 예배의 신학 원리
제4장 기독교 예배 역사의 신학 원리
제5장 삼위일체 예배 신학
제6장 예수님의 삶과 사역의 예배 신학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예배
제7장 예수님을 온전한 인간이자 신으로 보는 예배 신학
제8장 복음의 이야기를 통해 바라본 예배 신학

저자 소개 2

레스터 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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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er Ruth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신학교(Duke Divinity School)의 기독교 예배학 교수로 애즈베리 신학교(MDiv), 에모리 신학교(ThM)를 졸업했으며, 노틀담 대학교(PhD)에서 예배 역사(Liturgical histo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 신학부와 에즈베리 신학교,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 로버트 웨버 예배대학원(IWS)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예배학의 명문 대학원인 듀크 신학교에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텍사스의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서 오랫동안 목회사역을 해왔으며, ‘찰스 웨슬리 소사이어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신학교(Duke Divinity School)의 기독교 예배학 교수로 애즈베리 신학교(MDiv), 에모리 신학교(ThM)를 졸업했으며, 노틀담 대학교(PhD)에서 예배 역사(Liturgical histo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 신학부와 에즈베리 신학교,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 로버트 웨버 예배대학원(IWS)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예배학의 명문 대학원인 듀크 신학교에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텍사스의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서 오랫동안 목회사역을 해왔으며, ‘찰스 웨슬리 소사이어티’의 멤버로 매년 지역교회들과 세미나 강사로 지금까지 목회현장에서 사역해온 예배에 있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목회자이자 교수다. 교부시대와 초기, 중기 기독교 공동체의 기독교 역사에 관한 많은 저서와 논문을 써왔으며,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수많은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해왔다. 또한 예배의 역사에 관한 수준 높은 강의로 명성을 떨쳐왔는데, 매년 초 미국 칼빈신학교에 열리는 세계적인 “칼빈 예배 심포지엄”의 인기 있는 주강사이기도 하다. 많은 예배 전문가들이 로버트 웨버 박사 이후 현존하는 가장 훌륭하고 탁월한 교수라고 칭송하고 있으며, 현대 예배학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다.

그는 최근 20여 년간, ‘1950년 이후 경배와 찬양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적 위상에 대한 연구를 해왔는데, 지금의 현대적 예배 순서가 전통적이면서 고전적인 예배에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의 예배를 엿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 펴낸 『Essays on the History of Contemporary Praise and Worship』을 통해서는 현대 예배와 찬양의 역사와 흐름을 통해 미래 예배를 전망하는 데 중요한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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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과정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예배의 갱신과 영적능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그는 현재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의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과정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예배의 갱신과 영적능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그는 현재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의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와 ‘워십리더코리아(Worship Leader Korea)’의 설립자다.
오랜 기간 지역교회 예배와 찬양인도 사역을 통해 그리고 참된 예배로 세워지고 성장하는 세계의 여러 교회들을 돌아보면서,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깨달을 때 한국교회의 갱신과 성도들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과 진리의 참된 예배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예배와 찬양이 외적인 모습보다 내적인 성경적 예배의 본질과 함께 균형 있게 강화되어야 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예배를 통한 깊은 영적능력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시대 가장 중요한 영적보루인 지역교회의 영적회복을 위해 예배의 본질과 비본질의 갱신과 변화를 부르짖는 ‘예배 운동가(Worship Movementer)’다.
그동안 신학교와 신학대학원, 국내외 지역교회, 예배자 학교 등에서 그리고 CTS 기독교방송과 국민일보, 기독일보 등의 방송과 칼럼리스트로 예배의 중요성과 다음세대를 예배로 세우는 일에 열정을 다해왔다. 또한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 ‘칼빈 예배 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 ‘워십리더미디어 그룹(Worship Leader Media Group)’ 등과 동역하며, 미국 “Worship Leader Magazine(워십리더매거진)”의 한국 디렉터이자 편집장으로 글로벌 예배 네트워킹을 해오고 있다.
그의 소망은 한국교회와 예배자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젊은 지도자들이 세워지고, 지역교회가 예배로 새로워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예배의 엔진 역할을 할 ‘예배훈련센터(Generation Worship Training Center)’가 세워지고, 다음세대를 위한 예배의 심장이 될 ‘Worship Heart Station’을 꿈꾼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대학원,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연합신학대학원 등의 학교에서 현대예배와 찬양에 대한 강의를 해왔으며, 현재 미국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예배학 석사과정(M. A. in Worship Studies)’(wmu.edu/maws)의 초대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최근 성경적 삶의 일상 예배를 강조한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예배의 회복과 갱신에 관한 『예배 성경』(구약, 신약), 『예배 찬양 인도』(상권, 하권), 『예배, 패러다임 시프트』이 있으며, 『영혼의 찬양 전도자 패니 크로스비』, 『내 안에 잠자는 목회능력을 깨워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을 때』, 『마스터 처치』 등 여러 권의 저서와 『예배의 흐름』 『고난 중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9가지 방법』 『예배의 고대와 미래』 『하늘의 예배를 회복하라』 『예배란 무엇인가?』 등의 예배 번역서들이 있다.

jsooga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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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6쪽 | 152*225*20mm
ISBN13
9791188876648

추천평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능력을 사용하십시오. 이것이 사도들에게 주어진 사명이고, 그 목적입니다. 사도들의 목표는 복음을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리고, 진리를 눈에 띄게 강조하여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순종을 얻는 것이었습니다.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그 형태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 찰스 피니 (Charles Finney)
“우리가 공유해야 하는 메시지는 시대를 초월하고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변화하는 세상에 전달하려면 미디어는 끊임없이 변화해야 합니다. 음악의 리듬, 음조, 화성, 프레이징에 대한 새로운 개념과 최첨단 기술 및 사운드는 물론, 가사 언어의 지속적인 진화도 고려해야 합니다. ” - 랄프 카마이클(Ralph Carmichael)
“적응은 우리가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나의 방법이 실패하면, 우리는 다른 방법을 시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과 섭리의 손길을 통해 사람들을 자신에게로 인도하려고 노력하십니다. 그리고 그분이 일하시는 것처럼, 그분은 우리도 그분과 함께 일하도록 부르십니다.” - 캐서린 부스(Catherine Booth)
“복음을 전파하는 데 자주 사용되는 방법은 너무 구식이고, 너무 고루하며, 너무 생명이 없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부흥하려면 현대적인 방법을 활용해야 합니다. 방법은 세월이 흐르면서 변하지만, 교회의 본질은 항상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오늘날 그리스도가 살아 계셨다면, 그분은 석유와 비행기에 관한 현대적인 비유를 설교했을 것입니다.” - 에이미 샘플 맥퍼슨((Aimee Semple McPh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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