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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예배의 역사란 무엇인가?
What is History of Modern Wo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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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장 역사적 개요
제2장 1세기부터 3세기
제3장 4세기와 5세기
제4장 6세기부터 10세기
제5장 11세기부터 15세기
제6장 16세기부터 17세기
제7장 18세기부터 20세기 초
제8장 20세기 후반

저자 소개 2

레스터 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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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ter Ruth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신학교(Duke Divinity School)의 기독교 예배학 교수로 애즈베리 신학교(MDiv), 에모리 신학교(ThM)를 졸업했으며, 노틀담 대학교(PhD)에서 예배 역사(Liturgical histo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 신학부와 에즈베리 신학교,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 로버트 웨버 예배대학원(IWS)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예배학의 명문 대학원인 듀크 신학교에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텍사스의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서 오랫동안 목회사역을 해왔으며, ‘찰스 웨슬리 소사이어티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더럼(Durham)에 위치한 듀크 신학교(Duke Divinity School)의 기독교 예배학 교수로 애즈베리 신학교(MDiv), 에모리 신학교(ThM)를 졸업했으며, 노틀담 대학교(PhD)에서 예배 역사(Liturgical history)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예일대 신학부와 에즈베리 신학교, 플로리다 잭슨빌에 있는 로버트 웨버 예배대학원(IWS)의 교수를 역임했으며, 지금은 예배학의 명문 대학원인 듀크 신학교에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그는 텍사스의 있는 교회 담임목사로서 오랫동안 목회사역을 해왔으며, ‘찰스 웨슬리 소사이어티’의 멤버로 매년 지역교회들과 세미나 강사로 지금까지 목회현장에서 사역해온 예배에 있어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목회자이자 교수다. 교부시대와 초기, 중기 기독교 공동체의 기독교 역사에 관한 많은 저서와 논문을 써왔으며,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를 대상으로 수많은 세미나의 강사로 활동해왔다. 또한 예배의 역사에 관한 수준 높은 강의로 명성을 떨쳐왔는데, 매년 초 미국 칼빈신학교에 열리는 세계적인 “칼빈 예배 심포지엄”의 인기 있는 주강사이기도 하다. 많은 예배 전문가들이 로버트 웨버 박사 이후 현존하는 가장 훌륭하고 탁월한 교수라고 칭송하고 있으며, 현대 예배학계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학자다.

그는 최근 20여 년간, ‘1950년 이후 경배와 찬양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역사적 위상에 대한 연구를 해왔는데, 지금의 현대적 예배 순서가 전통적이면서 고전적인 예배에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미래의 예배를 엿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최근 펴낸 『Essays on the History of Contemporary Praise and Worship』을 통해서는 현대 예배와 찬양의 역사와 흐름을 통해 미래 예배를 전망하는 데 중요한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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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과정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예배의 갱신과 영적능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그는 현재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의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침례신학대학교 대학원(Th.M.)과 미국 풀러신학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D.Min.)을 마치고, 플로리다 주 ‘The Robert E. Webber Institute for Worship Studies(IWS)’에서 예배학박사(D.W.S.)과정을 공부했다.
한국교회의 부흥은 예배의 갱신과 영적능력을 통해서 가능하다고 믿고 있는 그는 현재 <글로벌 예배 컨퍼런스> <글로벌 예배 심포지엄> 등의 국내외 예배관련 세미나와 집회를 주관하고, 예배 매거진, 큐티, 예배도서 등을 발행하는 예배전문사역기관 ‘글로벌워십미니스트리(Global Worship Ministry)’와 ‘워십리더코리아(Worship Leader Korea)’의 설립자다.
오랜 기간 지역교회 예배와 찬양인도 사역을 통해 그리고 참된 예배로 세워지고 성장하는 세계의 여러 교회들을 돌아보면서,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깨달을 때 한국교회의 갱신과 성도들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영과 진리의 참된 예배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예배와 찬양이 외적인 모습보다 내적인 성경적 예배의 본질과 함께 균형 있게 강화되어야 하며, 다음세대를 위한 다양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예배를 통한 깊은 영적능력의 회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마지막 시대 가장 중요한 영적보루인 지역교회의 영적회복을 위해 예배의 본질과 비본질의 갱신과 변화를 부르짖는 ‘예배 운동가(Worship Movementer)’다.
그동안 신학교와 신학대학원, 국내외 지역교회, 예배자 학교 등에서 그리고 CTS 기독교방송과 국민일보, 기독일보 등의 방송과 칼럼리스트로 예배의 중요성과 다음세대를 예배로 세우는 일에 열정을 다해왔다. 또한 ‘타미 워커 미니스트리(Tommy Walker Ministries)’ ‘칼빈 예배 연구소(Calvin Institute of Christian Worship)’ ‘워십리더미디어 그룹(Worship Leader Media Group)’ 등과 동역하며, 미국 “Worship Leader Magazine(워십리더매거진)”의 한국 디렉터이자 편집장으로 글로벌 예배 네트워킹을 해오고 있다.
그의 소망은 한국교회와 예배자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된 예배자가 되기 위해 하나님의 젊은 지도자들이 세워지고, 지역교회가 예배로 새로워지는 것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회 예배의 엔진 역할을 할 ‘예배훈련센터(Generation Worship Training Center)’가 세워지고, 다음세대를 위한 예배의 심장이 될 ‘Worship Heart Station’을 꿈꾼다.
서울종합예술학교, 서울신학대학교와 대학원,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연합신학대학원 등의 학교에서 현대예배와 찬양에 대한 강의를 해왔으며, 현재 미국 LA에 위치한 ‘월드미션대학교(World Mission University) 예배학 석사과정(M. A. in Worship Studies)’(wmu.edu/maws)의 초대 학과장이자 교수로 ‘현대 예배학’을 가르치고 있다.
최근 성경적 삶의 일상 예배를 강조한 『성경적 하나님의 임재 연습』과 예배의 회복과 갱신에 관한 『예배 성경』(구약, 신약), 『예배 찬양 인도』(상권, 하권), 『예배, 패러다임 시프트』이 있으며, 『영혼의 찬양 전도자 패니 크로스비』, 『내 안에 잠자는 목회능력을 깨워라』, 『고통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지 않을 때』, 『마스터 처치』 등 여러 권의 저서와 『예배의 흐름』 『고난 중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9가지 방법』 『예배의 고대와 미래』 『하늘의 예배를 회복하라』 『예배란 무엇인가?』 등의 예배 번역서들이 있다.

jsooga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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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70쪽 | 152*225*20mm
ISBN13
9791188876662

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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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드리고 있는 예배는 어디로부터 왔을까요? 우리는 오늘날 두 개의 매우 다른 방식의 예배 형식을 접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전통적인” 예배 방식이고, 다른 하나는 “현대적인” 예배 방식입니다. 원거리에서 그리고 다른 한 관점으로 볼 때, 이 두 가지 예배 방식은 실제로 매우 비슷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예배드리는 방식에는 과거에 형성된 유전 형질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행하는 예식에는 과거의 어느 시기를 정확히 나타내는 것들이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당시의 방식으로 예배를 드렸고, 그 예배 방식이 우리가 잘 인식하지 못한다 해도 우리에게 전해 내려온 것입니다. ”

“우리 예배는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신약 성경과 역사를 볼 때,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자신보다 다른 사람들을 고려하는 마음이 진실하고 신실한 예배자의 마음 자세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염려하고 그들의 예배를 돕기 위해 관심을 갖는 것이 예배에서 하나님이 받으시는 제사입니다.”

“우리가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리려면 성령님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 충만함 가운데 행해야 합니다. 단지 예배를 위해 우리가 함께 모였을 때만 드리는 게 아닙니다. 예배는 우리 모두가 한 주 내내 날마다 신실하게 살 마음을 갖게 만드는 삶의 방식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예배의 표본입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예수님의 헌신을, 특별히 예수님의 특별한 비전과 연결시키고 싶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를 말로써 뿐만 아니라 행동으로써, 살고 죽는 방식으로도 영광되게 하셨음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예수님과 같이 예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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