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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처럼 세상 보기
태양의 색채로 세상을 그리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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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창의적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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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에이미 굴리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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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예술가, 예술 교육 전문가, 예술의 지지자예요. 《세잔의 앵무새》와《진짜 내가 되고 싶어: 화가 살바로드 달리 이야기》를 비롯한 어린이 책을 많이 썼어요. 에이미는 크리스토퍼상 수상작인 《색이 가득한 주머니: 매리 블레어의 마법 세계》와 《포옹 만드는 법: 템플 그랜딘과 그녀의 멋진 압박 기계》, 유명 미술 작품을 만져 볼 수 있게 한 보드북, 터치 더 아트 시리즈 등을 공동으로 집필했어요. 에이미는 현재 챔플레인 호수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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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페트라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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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a Braun

오스트리아의 시골에 사는 화가이자 삽화가예요. 그래픽디자인을 공부했고 순수미술과 회화를 전공했지만, 삽화에 관심이 생겨 디지털 도구로 작업을 하고 있어요. 페트라도 빈센트처럼 자연 속에서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요. 종종 집 옆을 흐르는 조용한 강가에서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린답니다.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홍익대 등에 출강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문화예술 평생교육원에 출강중이며 미술해설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서양미술사전』(2015, 공저)과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근세 유럽의 미술사』(2010, 공저)가 있으며, 『인상주의』(2009), 『르네상스 미술』(2011, 공역), 『빈 미술사 박물관』(2014),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 권으로 보는 인상주의 그림』(2017)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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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195*225*15mm
ISBN13
979117357464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예술가의 창의적 시선》 시리즈의 첫 예술가
태양의 색채로 해바라기를 그린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의 창의적 시선》 시리즈의 첫 책은 태양처럼 강렬한 색채를 만들어낸 빈센트 반 고흐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 엄마의 영향을 받아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자신이 화가임을 깨닫기까지 길고 긴 방황을 했습니다. 성직자가 되고자 했던 시절에는 농민과 노동자의 모습을 존경의 눈으로 담아내기도 했고, 파리에서 동생 테오와 함께 생활할 때에는 인상주의 화가들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시도를 이어 갔습니다.

짧지만 치열한 생애 동안, 고흐는 끊임없이 자신이 화가임을 증명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남긴 작품이 무려 2천여 점에 이릅니다.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에」, 「자화상」 등의 대표작은 단순히 화려한 색채와 강렬한 붓질로만 기억되지 않습니다. 고흐의 그림은 인간과 자연, 삶과 죽음, 빛과 어둠을 마주한 예술가의 집념이 담긴 기록이며, 그렇기 때문에 그는 세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화가로 평가받습니다.

나도 예술가가 될 수 있어요!
빈센트 반 고흐가 안내하는 예술가의 길


이 책은 단순히 고흐의 생애와 작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바로, 예술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봤는지 독창적인 시선을 배우는 것이 곧 나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입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삶과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은 특별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발견할 수 있고, 표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고흐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오늘의 독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그리고 싶은가?” 책의 마지막에는 ‘나의 자화상 그려 보기’, ‘해바라기 이어 그려 보기’ 같은 고흐의 작품과 연계된 활동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고 표현하면서, 독자 스스로 예술가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색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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