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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칼로처럼 세상 보기
자화상으로 세상을 마주 보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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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창의적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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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에이미 굴리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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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예술가, 예술 교육 전문가, 예술의 지지자예요. 《세잔의 앵무새》와《진짜 내가 되고 싶어: 화가 살바로드 달리 이야기》를 비롯한 어린이 책을 많이 썼어요. 에이미는 크리스토퍼상 수상작인 《색이 가득한 주머니: 매리 블레어의 마법 세계》와 《포옹 만드는 법: 템플 그랜딘과 그녀의 멋진 압박 기계》, 유명 미술 작품을 만져 볼 수 있게 한 보드북, 터치 더 아트 시리즈 등을 공동으로 집필했어요. 에이미는 현재 챔플레인 호수 근처에서 남편과 함께 살고 있어요.

에이미 굴리엘모의 다른 상품

그림나탈리아 로하스 카스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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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보고타에 사는 삽화가예요. 시각예술과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다양한 매체를 써서 작업하는 것을 좋아하지요. 나탈리아는 프리다와 마찬가지로 인생,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자화상들, 자연과 색채로 가득 찬 라틴아메리카 풍경이 영감의 원천이에요. 나탈리아는 스튜디오에서 작업하지 않을 때 산으로 하이킹을 가서 주변에 있는 풍경을 그리는 걸 즐겨요.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후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외래교수를 역임했고, 홍익대 등에 출강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문화예술 평생교육원에 출강중이며 미술해설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서양미술사전』(2015, 공저)과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근세 유럽의 미술사』(2010, 공저)가 있으며, 『인상주의』(2009), 『르네상스 미술』(2011, 공역), 『빈 미술사 박물관』(2014), 『그림이 들려주는 이야기: 한 권으로 보는 인상주의 그림』(2017)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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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6쪽 | 195*225*15mm
ISBN13
979117357467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예술가의 창의적 시선》 시리즈의 네 번째 예술가
자화상으로 세상을 마주한 프리다 칼로를 만나 보세요!


《예술가의 창의적 시선》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은 그림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찾은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입니다. 프리다는 어린 시절 소아마비를 앓았고, 큰 사고로 척추와 다리를 다치며 오랫동안 침대에 누워 있어야 했습니다. 하지만 기나긴 고통의 순간을 그림으로 치유하며 자신만의 세상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침대 위에 거울을 붙여 시작한 자화상과 정물화는 단순히 현실을 재현하는 그림이 아닌, 자신의 삶과 고통, 희망과 정체성을 담은 표현이었습니다. 남편 디에고 리베라와의 인연과 멕시코와 미국을 오가며 예술적 경험을 쌓으면서 「멕시코와 미국의 경계에 있는 자화상」, 「상처 입은 사슴」, 「비바 라 비다」와 같은 그림으로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했습니다. 프리다는 육체적 고통과 사회적 편견 속에서도 멕시코의 전통과 문화를 작품 속에 담아 자신만의 색채와 스타일의 작품을 만들어냈습니다.

나도 예술가가 될 수 있어요!
프리다 칼로가 안내하는 예술가의 길


이 책은 단순히 프리다의 생애와 작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더 나아가 독자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바로, 예술가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봤는지 독창적인 시선을 배우는 것이 곧 나만의 방식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첫걸음이라는 사실입니다. 프리다 칼로의 삶과 작품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은 일부 특별한 이들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삶 속에서 발견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작품을 통해 오늘의 독자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무엇을 그리고 싶은가?” 책의 마지막에는 ‘자화상 그리기’, ‘밝고 선명한 정물화 그리기’와 같은 프리다의 작품과 연계된 활동이 담겨 있습니다. 단순히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그림을 그리고 표현하면서, 독자 스스로 예술가가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들은 자신만의 색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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