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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덕경德經ㆍ23
1. ‘최고의 덕[上德]’은 ‘덕으로 (보이지) 않음[不德]’이다(38) 24 2. ‘하나[一]’를 얻음(39) 30 3. 최고의 지식인은 도道를 들으면 부지런히 그것을 실천하려 한다(41) 35 4. 되돌아옴[反]이 도道의 움직임이다(40) 38 5. 도道는 하나[一]를 낳는다(42) 42 6. 지극히 부드러운 것이 ‘지극히 굳건한 것들’ 사이로 달려 나간다(43) 45 7. 이름과 몸, 어느 것이 친한가(44) 48 8. 크게 이루어진 것은 빠진 듯하다(45) 51 9. 천하에 도道가 없다면 싸움터의 말이 교외에서 새끼를 낳는다(46) 54 10. 문을 나서지 않고도 천하를 안다(47) 58 11. 배우는 자는 매일 보탠다(48) 62 12. 성인聖人은 항상 무심無心해야 한다(49) 67 13. 민생은 살려고 하나, 활동하면 모두 사지死地로 간다(50) 70 14. 도道는 낳아주고 덕德은 길러 준다(51) 75 15. 천하에 시작이 있으니, 천하의 어미가 된다(52) 79 16. 내가 지혜가 있다면 ‘큰 도道’를 행할 것이다(53) 84 17. 잘 세운 것은 뽑아낼 수 없다(54) 87 18. 덕德을 두텁게 가진 이는 갓난아이에 견줄 수 있다(55) 91 19. 아는 자는 말하지 않는다(56) 96 20. 바름[正]으로 나라 다스림(57) 100 21. 화禍는 복福이 엎드려있는 곳(58) 103 22. 사람을 다스리고 하늘을 섬김에는 농사만 한 것이 없다(59) 107 23. 큰 나라를 다스림은 작은 생선을 지지는 것과 같다(60) 110 24. 큰 나라는 (자신을) 낮추고 흘러가야 한다(61) 113 25. 도道는 만물의 주인이다(62) 116 26. 함은 무위無爲이고 일은 무사無事이며 맛은 무미無味이다(63) 120 27. 아름드리나무 하나도 싹에서 자라난 것이다(64) 125 28. 도道를 쓰는 자는 백성을 깨우쳐주지 않고, 장차 그들을 어리석게한다(65) 132 29. 강과 바다江海가 골짜기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잘 낮추기때문이다(66) 137 30. 나라는 작게, 백성은 적게(80) 141 31. 믿을 만한 말은 아름답지 않고, 아름다운 말은 믿을 수 없다(81) 145 32. 나는 늘 세 가지 보배를 가지고 있다(67) 149 33. 군사 노릇 잘하는 자는 사나워 보이지 않는다(68) 155 34. 나는 일을 만들지 않음으로써 적에게 맞선다(69) 159 35. 나의 말은 매우 쉽게 알 수 있으나, 사람들은 그것을 알 수없다(70) 164 36. 알아도 모른 척하는 것이 높은 것이다(71) 168 37. 큰 위협이 장차 이를 것이다(72) 171 38. 섣불리 용감하면 죽는다(73) 176 39.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어찌 죽임으로 두렵게 하겠는가?(74) 181 40. 백성을 다스리기 어려운 것은 임금의 작위作爲 때문이다(75) 185 41. 태어나면 부드럽고 연약하나, 죽을 때는 굳고 강하다(78) 188 42. 높은 것은 억누르고 낮은 것은 들어 올린다(77) 192 43. 물보다 약한 것은 없으나, 굳고 강한 것을 공격함에 그를 이길자는 없다(78) 197 44. 큰 원한을 화해시키면 반드시 남는 원한이 있게 된다(79) 201 제2부 도경道經ㆍ207 1. 도道는 말할 수 있으면 항도恒道가 아니다 208 2. 천하에서 모두가 아름다움을 아름답다고 여기나, 미울 뿐이다 216 3. 현명함을 높이지 않으니, 백성이 다투지 않게 되었다 221 4. 도道는 비어 있어서 써도 채워지지 않는다 226 5. 천지天地는 인仁하지 않아서 만물을 ‘풀 강아지[芻狗]’로 여긴다 230 6. 곡신谷神은 죽지 않는데, 이것이 ‘아득한 암컷[玄牝]’이다 234 7. 천지天地가 장구할 수 있는 것은 ‘자기가 살려고[自生]’ 하지 않기때문이다 238 8. 최고의 선善은 물과 같다 242 9. 붙잡고 채우기만 하는 것은, 그치는 것만 못 하다 245 10. 음陰인 넋으로 양陽인 혼魂을 지키니, 분리되지 않을 수 있는가? 248 11. 30개 바큇살이 바퀴통에 함께 하니 그 ‘없음[无]’에 쓸모가 있다 254 12. 오색이 눈을 멀게 하고, 말달리고 사냥함이 마음을 미치게 하는것이다 257 13. 총애나 욕봄을 놀라워하고, ‘큰 근심[大患]’을 몸처럼 귀하게 여겨라 263 14. 도道는 보아도 볼 수 없으니 ‘미세함[微]’이라 이름 붙인다 268 15. 옛날에 도道를 잘 행하는 이는 미묘하면서 달통하였다 277 16. 만물이 함께 작동하지만, 나는 그들의 순환[復]을 관찰한다 282 17. 제일 좋은 세상에서는 아래 사람이 (임금이) 계심을 안다 289 18. ‘큰 도道’가 없어지자 이에 인仁과 의義가 있게 되었다 294 19. 성인을 끊어버리고 지혜를 버리면 백성의 이익이 백배가 된다 298 20. ‘따를까[唯]’와 ‘말까[訶]’는 얼마나 차이가 있을까 303 21. 큰 덕의 모습[容]은 도道만을 따르는 것이다 310 22. 발돋움하고 서면 서있지 못 한다(24) 315 23. 구부리면 온전하게 된다(22) 318 24. 폭풍은 하루아침을 마칠 동안도 못 불고, 폭우는 하루 동안도올 수 없다 322 25. 어떤 것이 섞여서 이루어졌으니, 천지보다 먼저 생겨났다 326 26. 무거움[重]은 가벼움[輕]의 뿌리가 되고, 고요함[靜]은 조급함[躁]의임금이 된다 332 27. 잘 다님에는 흔적이 없다 336 28. 수컷을 알고 암컷을 지키니 천하를 품는 시냇물[溪]이 된다 341 29. 천하라는 신묘한 기물은 억지로 다스릴 수 없다 346 30. 도道로써 임금을 돕고, 군대로써 천하에 강함을 보이지 않는다 350 31. 무기란 상서롭지 못한 기물이다 354 32. 도道는 늘 이름이 없다 357 33. ‘남을 앎[知人]’이 지혜[智]이고, ‘자신을 앎[自知]’은 명철함[明]이다 362 34. 도는 넘쳐나니 좌우로 갈 수 있다 367 35. ‘큰 상[大象]’, 즉 도道를 잡아야 한다 370 36. 장차 그것을 흡수하려면 반드시 진실로 그것을 펼쳐주어야 한다 374 37. 도道는 언제나 이름이 없다 379 부록 황제사경黃帝四經ㆍ383 Ⅰ. 경법經法 386 첫째 도법道法 387 둘째 나라 다스리는 절차, 國次 392 셋째 임금의 정치[君正] 396 넷째 여섯 가지 구분[六分] 401 다섯째 네 가지 헤아림[四度] 408 여섯째 논술[論] 415 일곱째 나라가 망할 논거[亡論] 423 여덟째 도道와의 약속을 논함[論約] 429 아홉째 이름[名]과 도리[理] 432 Ⅱ. 십대경十大經 437 첫째 천명天命으로 임금이 되다[立命] 438 둘째 관찰[觀] 440 셋째 다섯 가지 정치[五正] 448 넷째 과동果童 452 다섯째 난리를 바로잡음[正亂] 455 여섯째 성씨[姓]와 싸움[爭] 461 일곱째 남녀의 절도[雌雄節] 465 여덟째 전쟁의 허용[兵容] 468 아홉째 법을 이룸[成法] 470 열째 세 가지 금기禁忌[三禁] 474 열한째 정벌하는 근거[本伐] 476 열둘째 기존의 원칙[前道] 478 열셋째 지킬 규칙을 행함[行守] 481 열넷째 도를 따름[順道] 484 열다섯째 이름과 모양[名刑(形)] 488 Ⅲ. 저울질[稱] 490 Ⅳ. 도의 본원[道原] 506 참고문헌 511 찾아보기 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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