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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여러분을 대표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러분의 꿈을 대신 실현해주는 도구일 뿐입니다. 언제나 드리는 말씀처럼 여러분의 위가 아니라, 국민이 괴로울 때는 제가 앞장서고, 즐거울 때는 뒤에서 뒷바라지하는, 진정한 대리인의 길을 뚜벅뚜벅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정치인을 찬양하지 마십시오. 정치인은 높은 곳에서 지배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정치인은 주권자인 국민에게 월급 받고, 국민을 위해 일할 의무가 있는 고용된 머슴입니다. 머슴에게 당당하십시오. 머슴에게 엄격하십시오. 머슴이 잘하면 칭찬하고, 잘못하면 야단치고, 정말로 잘못했다면 쫓아내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위해 정치를 선택하지, 정치인을 위해 정치를 선택하지 마십시오.” “권력을 이용해 공동체를 파괴하고, 법질서를 어기며 사익을 취한 자들에 대한 단죄가 정치보복이라 불린다면, 그런 ‘정치보복’은 끊임없이 초고강도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교과서에는 국민이 주인이라고 쓰여 있는데, 실제 현실에서는 대통령을 포함한 정치인들이 모두 지배자예요. 국민은 지배당하는 대상이 된 거죠. 그들이 대리인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정치는 소수의 것이 아니라, 모두가 참여하는 겁니다.” “아무리 비싸고, 더럽고, 자존심 상해도 전쟁보다 평화가 낫습니다. 전쟁이 나면 죽는 건 청년들이고, 군사 긴장이 높아지면 안 그래도 어려운 경제는 더 악화됩니다.” “저는 정치를 왜 하는가를 언제나 고민합니다. 정치는 우리 국민들의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저는 제가 어릴 때 못 입어 본 교복 때문에 무상교복 정책을 시작했고, 시장에서 주워 온 과일을 먹었던 그 아픈 기억 때문에 어린이집 과일 공급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저는 정치가 상대방의 발목을 잡고 음해하고 이런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해서 누가 더 열심히 일하는가를 실적을 가지고 경쟁을 하고, 검증을 받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우리는 지금까지 해 왔던 것처럼 얼마든지 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 선조들이 되찾은 자주독립의 빛이, 우리 국민이 이룬 민주주의의 빛이, 우리 앞날을 밝히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의 저력이 다시 발휘된다면, 어둠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걸어왔던 것처럼, 우리가 나아갈 길도 잃지 않고 찾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국민은 지배 대상이 아니에요. 국민을 지배 대상으로 보니까 복지를 공짜라 생각하는 겁니다. 국민이 낸 세금 열심히 아껴서 다시 돌려드리는 게 왜 공짜입니까?” “함께 약속해 주십시오. 민주공화국의 깃발을 함께 들고, 두려움을 뚫고, 혁명의 현장 속으로 함께 뛰어 들어가시겠습니까? 김구의 이름으로 자주독립의 나라를, 김대중의 이름으로 평화통일의 나라를, 노무현의 이름으로 편법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나라를 함께 만들어 가시겠습니까? 광주 도청에서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민주주의를 지켰던 윤상원 열사의 결기를 이어서, 계엄군의 탱크에 맞서 싸우다 죽어 간 아옌데 대통령의 용기로, 새 나라 새 역사 함께 싸워 만들어 가시겠습니까?” 1970년 11월 13일, 스물 두 살 청년 전태일이 자신의 몸을 불사르며 외쳤던 절규는 노동 환경 개선을 넘어, 모든 이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지키며 살아야 한다는 근본적 외침이었습니다. 그의 숭고한 헌신은 죽은 근로기준법에 생명을 불어넣고, 노동자 권리 보장이 최소한의 사회적 약속임을 자각하게 했습니다. 일하다가 목숨을 잃지 않는 안전한 일터, 노동이 고통이 아닌 자부심이 되고, 노동자가 기계가 아닌 사람으로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그것이 “나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말라”던 열사의 정신을 기리는 길이라 믿습니다. “수사권 가지고 보복하면 그게 깡패지 검사겠습니까? 국가 권력 가지고 장난하면 그게 깡패지 대통령이겠습니까?” “제가 하는 모든 일은 우리의 삶, 우리 서민들의 삶과 이재명의 참혹한 삶이 투영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여러분을 위해서! 세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한미통상·안보협상 과정에서 보여준 담대한 용기, 치밀한 준비, 하나 된 힘을 바탕으로 국력을 키우고 국익을 지키며 국민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 국익 중심 실용외교를 바탕으로 동맹·우방과 관계를 두텁게 하고 외교 지평을 넓혀가야 한다. 국제사회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 오직 국익만 영원하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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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이재명 대통령의 말과 글, 사진으로 만나는 국민주권정부의 약속과 실천.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365 일력』은 이재명 대통령의 말과 글, 그리고 공식 사진을 담은 국민주권정부의 철학과 다짐, 생생한 실천 모습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일력이다. “깊고 큰 상처 위에 희망을 꽃피우라는 준엄한 명령과 완전히 새로운 나라를 만들라는 그 간절한 염원에 응답하겠습니다.” 취임 첫날의 이 선언처럼, 이 일력에는 희망과 통합, 성장과 책임에 대한 대통령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이재명 대통령만의 리더십과 인간미, 통찰력, 비전, 고뇌, 도전 의지가 살아 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이렇게 말했다.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함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5,200만 국민이 보내주신 5,200만 가지 열망과 소망을 품고, 오늘부터 대한민국의 21대 대통령으로서 첫발을 내딛습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한 걸음, 한 걸음의 기록을 국민이 함께하는 365일의 여정으로 옮겨 엮은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365 일력』은 단순한 대통령의 기록물이 아니라, 국민이 주인인 나라의 언어를 매일 손끝으로 넘기며 되새기는 민주주의를 위한 일상서라 할 수 있다. “정치는 국민의 삶 속에 있어야 합니다”라는 대통령의 신념처럼, 한 장의 말은 하루의 다짐이 되고, 한 장의 사진은 민주적인 공동체의 기억이 된다. 국민 모두는 저마다의 책상과 식탁 위의 일력을 통해 대통령의 말과 글, 사진을 접하면서, 국정의 흐름을 느끼고, 대한민국 민주 정부와 함께하고, 하루를 의미 있고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다. ‘함께 가는 나라’를 손과 눈으로 느끼고 바라보며 공감할 수 있다. 밀고 끌고 함께 나아가는 대한민국을 위한 그 한 권의 책인 것이다. 청년과 시민, 학생과 교사, 기업가와 공무원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공감 정치의 상징물’이자, 연말연시 선물로도 의미 있는 365일의 한 묶음, 국민의 하루가 곧 민주주의의 한 페이지가 되는 책이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365 일력』이다. 오늘도, 이재명 대통령의 메시지와 함께 대한민국의 내일을 엽니다! 당신을 주인으로! 당신의 대리인으로! 당신의 꿈의 도구로! 기꺼이 당신의 머슴이 되고자 실천하는 아름다운 도전. 어둠과 아픔을 씻고 희망을 향해가는 혁신의 여정. 늘 당신 곁에서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의 말과 실천의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