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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인문학과 성서는 서로를 비출 수 있는가 - 강영안
여는 글_ 열다섯 빛깔로 그려 낸 ‘인문학과 성서의 만남’ - 조영헌 1부. 철학의 길 1. 현실을 묻는 철학 - 손화철 2. 이성과 신앙을 잇는 가교로서의 철학 - 목광수 2부. 역사학의 길 3. 시간의 의미 - 조영헌 4. ‘진보적 역사학’과 기독교 신앙 - 홍문기 5. 역사 없는 사람들을 위한 역사 - 강성우 6. 주변인 주인공 세우기: 중앙유라시아 연구자의 길 - 이광태 3부. 문학의 길 7. 성경과 문학, 두 언어 사이에서 - 정영훈 8. 탁구장으로 도망친 국문학도 - 김학균 9. 신앙의 길에서 문학의 별을 만나다 - 노승욱 4부. 언어학의 길 10. 국어학의 쓸모 - 홍석준 11. 말 속의 세상, 세상 속의 말 - 박기영 12. 나는 언어학을 좋아하는 사람이더라고요 - 최진영 5부. 예술의 길 13. ‘죽음에 이르는 병’ 앞에서 만난 새 빛 - 김원경 14. 물 위를 걷다: 어느 미술사학자의 신앙고백 - 박효은 15. 만드는 것과 믿는 것 사이에서 - 이웅배 닫는 글_ ‘온학문 스쿨’을 꿈꾸며 - 조영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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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대상
- 대학 진학 및 전공 선택을 고민하는 10대 청소년 - 대학원 진학 및 졸업 후 진로를 고민하는 대학생?대학원생 - ‘학문-신앙’ 통합의 길을 모색하는 대학생?대학원생?연구자 - 청소년?청년을 가르치고 지도하는 교회 리더 및 교역자 - 인문학 각 분야에 대해 신앙적 관점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및 공동체 - 성서와 인문학 두 전통의 공존과 동행을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및 공동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