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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왜 대통령 보도를 분석하는가

1부. 미국 신문의 대통령 보도는 한국과 어떻게 다른가

1장 _ 한국과 미국 대통령 기사의 형식과 소재
1. 대통령 기사의 형식과 소재 분석 방법
2. 대통령 기사의 형식과 소재 분석 결과
3. 대통령 기사가 형식과 소재를 취하는 바른 방향

2장 _ 한국과 미국 대통령 기사의 취재원
1. 대통령 기사의 취재원 분석 방법
2. 대통령 기사의 취재원 분석 결과
3. 대통령 기사가 취재원을 활용하는 바른 방향

3장 _ 『조선일보』와 『뉴욕타임스』 대통령 보도의 변화, 2003~2022
1. 『조선일보』와 『뉴욕타임스』 대통령 보도 비교의 의미
2. 『조선일보』와 『뉴욕타임스』의 비교 연구 및 결과
3. 『조선일보』와 『뉴욕타임스』의 대통령 보도 비교에서 드러난 차이점
4. 『조선일보』가 『뉴욕타임스』에 뒤지는 원인
5. 대통령이 아니라 시민을 위한 기사 쓰기로

2부. 대통령은 어떻게 소통하며, 미디어는 이를 어떻게 보도하는가

4장_ 브리핑의 정치학:
청와대/대통령실과 백악관의 커뮤니케이션 직제 및 기능 비교 연구
1. 커뮤니케이션 조직으로서의 대통령제
2. 한국과 미국의 대통령 커뮤니케이션 연구 방법
3. 청와대/대통령실 커뮤니케이션 조직 직제와 기능 비교
4. 결론 및 논의: 대통령 커뮤니케이션과 민주주의 원칙
5. 품격 있는 대통령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제언

5장 _ 공보에서 홍보를 거쳐 소통으로: 디지털 시대의 대통령 소통 조직 변화
1. 대통령의 소통과 홍보수석: 민주주의 발전과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2. 한국 대통령 소통 조직의 과거와 오늘
3. 한국 대통령 소통 조직의 연구 대상과 방법
4. 한국 대통령 소통 조직의 특성과 변화 양상
5. 디지털 시대의 대통령 소통과 저널리즘 발전의 과제

6장 _ 한국과 미국 대통령 방송 보도 어떻게 다른가:
지상파방송 대통령 뉴스를 중심으로
1. 지상파방송 대통령 뉴스 보도, 무엇이 문제인가
2. 한국의 대통령실 출입기자는 어떻게 취재하고 보도하는가
3. 미국 방송사 기자들은 대통령을 어떻게 취재하고 보도하는가
4. 한국과 미국 방송사 메인뉴스의 대통령 보도는 어떻게 다른가
5. 제언: 대통령 중심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3부. 한국 언론 현장에서 대통령 보도의 품질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인가

7장 _ 비평인가, 코칭인가: 대통령 이슈를 다루는 한국 신문칼럼의 특징
1. 쏟아지는 대통령 비평 칼럼
2. 현실을 해석하는 칼럼의 힘
3. 주관적 의견으로서 칼럼이 지켜야 할 규범
4. 대통령 주제 칼럼의 분석 방법
5. 대통령 주제 칼럼의 분석 결과

8장 _ 드러난 얼굴과 보이지 않는 손: 대통령실 출입기자의 취재와 보도 관행
1. 대통령실 출입기자 취재 관행의 역사적 변천
2. 대통령실 출입기자 인터뷰 절차와 방법
3. 대통령실 취재 관행
4. 대통령실 뉴스 보도 방식

9장 _ 청와대 보도자료에 대한 언론 현장의 보도 양상
1. 언론의 사회적 현실 구성
2. 사회적 현실 구성의 실천적 요소
3. 분석에 사용된 보도자료와 기사
4. 신문이 청와대 보도자료를 보도하는 양태

10장 _ 『조선일보』와 『한겨레』의 대통령 국정 수행 여론조사 보도 비교
1. 대통령 여론조사 보도 분석
2. 대통령 여론조사 보도 분석 결과
3. 대통령 여론조사 보도와 공정 언론

에필로그: 한국의 대통령 보도, 어떻게 바꿔야 하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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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2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아이오와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BC에서 사회부 및 경제부 기자로 일했고, 199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쳐왔다. 2007년부터는 이화여자대학교에 프런티어 저널리즘 스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방송뉴스 취재와 보도』(1998), 『기사작성의 기초』(공저, 2005), 『인터넷 취재보도』(공저, 2010)』, 『한국형 저널리즘 모델』(2013), 『기사의 품질: 한국 일간지와 해외 유력지 비교연구』(2018), 『텔레비전 뉴스의 품질』(공저,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하와이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아이오와대학교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MBC에서 사회부 및 경제부 기자로 일했고, 1995년부터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쳐왔다. 2007년부터는 이화여자대학교에 프런티어 저널리즘 스쿨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방송뉴스 취재와 보도』(1998), 『기사작성의 기초』(공저, 2005), 『인터넷 취재보도』(공저, 2010)』, 『한국형 저널리즘 모델』(2013), 『기사의 품질: 한국 일간지와 해외 유력지 비교연구』(2018), 『텔레비전 뉴스의 품질』(공저, 2020)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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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영

 
조선일보 기자로 일하다가 미국 미주리대학교 저널리즘스쿨에서 석·박사학위를 받았다. 공부를 마치고 회사로 돌아와 (재)미디어연구소 연구실장을 겸직했다.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로서 고대신문 편집인 겸 주간이었으며 MTC(언론사 시험 준비반)와 KUMA(고대언론인회 후원 기자 양성 프로그램)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신문 지면의 구성 요소』(2004), 『한국 언론의 품격』(2013, 공저), 『저널리즘의 지형』(2016,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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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한국일보에서 25년째 일하고 있다. 평기자 시절에는 사회, 경제, 국제 분야를 두루 거쳤고, 경제부장, 부국장을 거쳐 현재는 경제 담당 논설위원으로 있다.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삶을 추구하며, 중용을 중시하는 지극히 합리적인 상식인이다. 사회에 생산적 가치를 보태는 일을 하고 싶어 언론인이 됐으며, 그러한 목표에 얼마나 충실한지를 자문하곤 한다. 예비언론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장의 경험을 전하고, 글쓰기를 지도하는 일을 몇 년간 해왔다. 학생들이 가장 힘들고 부담스러워하는 글쓰기를 그들의 수준과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싶다는 순진한 발상에서 감히 이 책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나와 한국일보에서 25년째 일하고 있다. 평기자 시절에는 사회, 경제, 국제 분야를 두루 거쳤고, 경제부장, 부국장을 거쳐 현재는 경제 담당 논설위원으로 있다. 화이부동(和而不同)의 삶을 추구하며, 중용을 중시하는 지극히 합리적인 상식인이다. 사회에 생산적 가치를 보태는 일을 하고 싶어 언론인이 됐으며, 그러한 목표에 얼마나 충실한지를 자문하곤 한다. 예비언론인을 꿈꾸는 학생들에게 현장의 경험을 전하고, 글쓰기를 지도하는 일을 몇 년간 해왔다. 학생들이 가장 힘들고 부담스러워하는 글쓰기를 그들의 수준과 눈높이에서 설명해주고 싶다는 순진한 발상에서 감히 이 책을 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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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립대(Buffalo) 커뮤니케이션학 박사, 현재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이다. 주요 논저로는 『저널리즘의 이해』(공저), “새로운 저널리즘 환경과 온라인 뉴스 생산”,“Online News Diffusion Dynamics and Public Opinion Formatio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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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2년간 동아일보 사회부, 경제부, 금융부, 교육생활부 등에서 기자생활을 했다.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저서로 『부자 가족의 경제 교과서』(2004), 『윤리경영이 온다』(공저, 200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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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언론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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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헤럴드경제 국제부장과 청와대출입기자로 일했으며, 미국 미주리대학교 저널리즘스쿨과 미시간대학교에서 초빙 연구자 자격으로 저널리즘과 심리학을 공부했다. 현재 동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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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 SSK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선임연구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미국 오리건대학교 저널리즘 & 커뮤니케이션 스쿨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애리조나주립대학교 월터 크롱카이트 저널리즘 스쿨 News Co/Lab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미디어연구 석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조선일보 논설위원, 문화부장, 미디어본부장으로 일했으며 영상물등급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뒤 현재 명지대학교 디지털미디어 학과 겸임교수로 있다.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33년간 MBC 기자로 일했다. 정치부장, 사회부장, 국제부장 등을 역임하고 워싱턴특파원을 거쳐 논설위원으로서 4년간 MBC 라디오 <뉴스포커스>를 진행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립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단국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저널리즘교육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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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좋은 저널리즘 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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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저널리즘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여타 산업 부문에 걸맞은 발전을 이루어왔는가?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국내 언론학 교수 몇몇이 ‘좋은 저널리즘 연구회’를 만들었다. ‘좋은 저널리즘’은 ‘퀄리티 저널리즘(quality journalism)’의 우리말 표현으로, 이 이름처럼 연구회는 다양한 매체를 아우르는 좋은 저널리즘을 연구하고 한국 저널리즘의 선진화를 모색하며, 나아가 선진적 저널리즘의 기준을 수립하는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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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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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51.1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9.1만자, 약 8만 단어, A4 약 182쪽 ?
ISBN13
979115890565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3부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한국 언론의 대통령 보도 실태를 선진 사례인 미국 매체 및 언론 제도와의 구체적인 양적 비교를 통해 분석한다. 먼저 1, 2장에서는 한국 신문의 대통령 보도 관행을 기사의 형식과 소재, 그리고 뉴스에 등장하는 취재원에 주목하여 평가한다. 특히 『조선일보』 및 『한겨레』를 중심으로 미국 『뉴욕타임스』 대통령 기사와 비교ㆍ분석함으로써 한국 신문의 대통령 보도가 어떻게 변화했으며 그 현황과 실태는 어떠한지 알아본다. 3장에서는 『조선일보』와 『뉴욕타임스』의 대통령 기사 및 그 취재 양상을 양적으로 비교ㆍ분석하여 19년 전(2003년)의 연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취재 관행에서 나타난 변화, 변화의 원인, 그리고 더 나은 저널리즘의 실천을 위한 방향을 진단한다.

2부에서는 한국 청와대/대통령실이 언론과 소통하는 구조와 그 양상을 역시 미국 백악관 및 언론과의 비교를 통해 확인한다. 4, 5장에서는 청와대/대통령실과 백악관이 언론과 소통하는 양상을 심층 조사하고 관련자들과 인터뷰하여 분석한다. 이를 통해 대통령실 취재기자들의 입장에서 한국 언론의 구조적 문제를 짚어보고, 품격 있는 정치 저널리즘을 실현하기 위해 대통령실이 언론과 어떻게 소통해야 하는지 제언한다. 6장에서는 한국과 미국의 방송기자들이 대통령을 어떻게 취재하고 보도하며, 양국의 대통령은 어떤 태도로 취재에 임하는지, 또 지상파방송사 메인뉴스의 대통령 보도는 양국 간에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그 정치사회적 함의는 무엇인지를 양적ㆍ질적 연구를 통해 살펴본다.

3부에서는 한국 언론의 대통령 보도 관행이 실제 언론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짚어봄으로써 그 구체적인 양상을 탐색한다. 7장에서는 정권별로 『경향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겨레』 4개 일간지가 칼럼에서 대통령 이슈를 어떻게 다루는지 양적ㆍ질적 분석을 통해 살피고, 칼럼의 품격 제고를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8장에서는 실제 대통령실 출입기자들의 취재 및 보도 관행을 심층 인터뷰를 통해 밝히고, 취재 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9장에서는 청와대/대통령실이 발표하는 보도자료를 4개 일간지가 어떻게 보도하는지, 그 정치병행성의 구현 양태를 질적 내용 분석을 통해 포착한다. 10장에서는 『조선일보』와 『한겨레』를 중심으로 대통령 국정 수행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비교ㆍ분석하여 보도의 정파적 편향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환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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