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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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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1장.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


1. 보랏빛에 물든 하루
2. 가르치던 내가, 이제는 배워야 할 때
3. 떠나보고 알게 된 것들
4. 추억 속의 놀이
5. 처음으로 ‘나’를 입다
6. 떠나보내는 용기
7. 엄마의 작은 도전, 큰 성장
8. 나를 향해 걷기 시작한 날
9. 내 가슴에 들어온 사람
10. 이대로 괜찮은 걸까

2장. 관계 속 자라나는 마음


1. 인생의 쉼표 하나
2. 책으로 연결된 우리
3. 에너지의 원천
4. 아이들의 향기가 피어나다
5. 불안했던 시간을 지나고
6. 일상에서 배우는 풍경
7. 나를 철들게 한 사람들
8. 나의 시네마 천국
9. 사람 사이 마음의 자리
10. 쓰다, 걷다, 살아나다

3장. 붙잡을 것과 놓아줄 것


1. 변해도 변하지 않는 것
2. 끝내 나를 붙드는 힘
3. 살아갈 기적
4. 새벽을 깨우는 사랑
5. 애씀에서 쉼으로
6. 비워낸 자리에서 피어난 나
7. 나와 너의 사춘기
8. 구절초가 피어 있는 길 위에서
9. 기다림의 온도
10. 시작할 기회

4장. 다시 피어나는 삶


1. 오래 묵힌 마음
2. 버티는 삶에서 돌보는 삶으로
3. 미니멀 라이프
4. 아들의 꿈에 날개를 달다
5. 나의 맞선 주윤발을 만났던 그날
6. 오늘을 사는 의미
7. 한발 물러서서
8. 다시 쓰는 이야기
9. 넘어진 자리에서
10. 잊었던 꿈, 그림책으로 꺼내다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0

에세이 작가이자 공저 기획자로 활동하는 라이팅 코치다. 글쓰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각자의 경험이 한 권의 책이 되도록 돕고 있다. 개인 저서 『내 마음을 만나는 시간』을 출간했다. 『나는 일상에 무너지지 않는다』 외 네 권의 공저와,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 등 세 권의 공저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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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시간 속에서, 삶은 결코 혼자가 아니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누군가가 이름을 불러주었기에 다시 설 수 있었던 기억을 품고, 이제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을 글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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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선도 단전호흡과 문학 심리 치유를 지도하고 있다. 내 일이 있어 자존감이 높아지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몸도 마음도 건강한 좋은 에너지를 주위에 나누고 싶다. 저서로는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가 있다.
유치원 아이들과 함께하는 현장이 삶의 동반자 역할을 해 왔다. 인생의 많은 굴곡을 견뎌왔고 관계의 균형은 믿음의 힘에서 비롯됨을 깨달았다. 공저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나를 더 진솔하게 마주할 수 있는 여정이었고, 지금도 그 길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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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 년간 유아교육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며 배움과 성장을 이어왔다. 뒤늦게 시작한 글쓰기는 삶을 돌아보고 나를 찾아가는 또 하나의 여정이 되었다. 시간을 건너 나 자신을 마주하며, 결코 혼자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공저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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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교사에서 운영까지 40년 가까이 유아교육의 길을 걸어왔다. 책 읽기를 좋아한다. 책으로 인연이 된 사람들 모임에서 글쓰기를 만났다. 이제는 내 이야기도 꺼내 본다. 저서로는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가 있다.
학원에서 초·중등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쳤다.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즐거울 무렵 전업주부가 되었다. 이제 다시 나를 찾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가 있다.
노인의 주름에서 시간을 배우고, 아이의 눈빛에서 마음을 듣는 문학치료 강사. 흔들림과 버팀의 계절을 지나 지금 여기서, 글로 잃어버린 나를 부른다. 저서로는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가 있다.
유아 교사로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리고, 어르신 돌봄을 통해 삶의 깊이를 알아가고 있다. 삶의 처음과 끝을 함께하며, 사람이 사람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는 중이다. 살아온 날들의 경험과 마음속 이야기를 글로 담은, 공저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와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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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서 가족 상담학 석사를 졸업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그림책을 만들며 자기 주도 학습을 도왔다. 하늘과 바다와 나무 관찰하기를 좋아한다. 저서로는 『시간을 건너 나를 만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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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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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9.7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2만자, 약 3만 단어, A4 약 58쪽 ?
ISBN13
9791173555848

출판사 리뷰

“흔들린 흔적마다
지금의 내가 단단히 서 있다.”

익숙함을 떠난 발자취,
관계와 선택이 남긴 배움과 깨달음!

새로운 시작을 위한 용기


익숙한 자리를 벗어나 낯선 길에 서는 순간, 우리는 비로소 다시 태어난다. 머뭇거림 끝에 내딛은 한 걸음이 삶의 문을 열고, 새로운 시간을 불러온다.

관계 속 자라나는 마음


기대고, 부딪히고, 다시 손을 맞잡으며 우리는 성장한다. 관계가 남긴 상처와 흔적은 결국 나를 단단히 세우는 풍경이 된다.

붙잡을 것과 놓아줄 것


잡아야 할 것과 내려놓아야 할 것 사이에서 분별의 지혜가 싹튼다. 비워내는 순간, 가려져 있던 진짜 ‘나’의 얼굴이 빛처럼 드러난다.

다시 피어나는 삶


상실과 아픔이 지나간 자리에도 다시 일어설 힘은 남아 있다. 무너진 끝에서 다시 시작하는 순간, 삶은 꽃처럼 찬란히 되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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