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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리뷰프롤로그 - 혼자라는 말이 낯설던 날들 1부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혼자에 익숙해지는 연습 나를 달래는 밤 혼자라서 더 아픈 날 혼자 사니까 요리 잘하겠네? 불효녀 모먼트 나도 수박 먹고 싶다 엄마와의 쇼핑이 그리운 날 내가 누군가와 같이 살 수 있을까? 이 도시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우리의 연애는 왜 그토록 힘들었을까? 혼삶러 체크리스트 - 나는 어떤 타입의 혼삶러일까? 2부 혼자는 처음이라열한 번째 이사 혼삶러를 위한 안내서 1: 집 구하기 혼삶러를 위한 안내서 2: 웰컴 투 던전에 살려면 필요한 스킬 혼삶러를 위한 필수 가전 혼삶러가 갖춰야 할 세 가지 복 빨래를 개다가 주말에 뭐 하세요? 원 플러스 원은 사양합니다 혼삶러에게 필요한 컵은 몇 개? 혼삶러를 위한 꿀 정보 세트 - 혼자 살아서 몰랐던 것들 3부 당신의 혼삶은 안녕한가요? 보일러가 알려준 소확행 이웃집 케니 지 만약 내가 아무 연락도 없다면 이 도시에 집이 있다는 건 아이 엄마도 아니고, 견주도 아니어서 나를 위한 도시락 잘 살아요, 우리 우리가 우리임을 잊지 않기 위해 혼삶 회복력 자가 진단 테스트 - 당신의 멘탈은 얼마나 회복탄력성이 있을까?에필로그 - 그럼에도 잘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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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친구 같은 책”자취 1년 차도, 10년 차도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생존형 에세이1인 가구가 전체의 34%를 차지하고, ‘혼밥’, ‘혼술’, ‘혼행’이라는 단어가 익숙해진 지도 꽤 오래다. 하지만 ‘혼자 산다’는 것과 ‘혼자 살아낸다’는 것 사이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엄마 걱정하지 마요, 나는 잘 살고 있으니까》는 그 간극을 직접 통과해 온 한 여성의 기록이다.낯선 도시에서 10년 넘게 혼자 살아오며, 저자는 외로움과 불안을 감추는 법보다 그것들을 마주하고 견디는 법을 배웠다.엄마의 반찬이 담긴 택배 박스를 뜯으며 눈물을 삼키던 날, 불 꺼진 자취방에서 홀로 앓던 밤, 직장과 인간관계 속에서 꾹꾹 눌러 담은 감정들… 이 책은 그런 순간들을 따뜻하고도 담담하게 그려낸다.출간 전, 혼자 살아보거나 여전히 혼자 살고 있는 50명의 리뷰를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는 점도 이 책의 차별점이다. 원고를 먼저 읽은 이들은 “마치 내 이야기 같다”, “혼자라는 단어에 이렇게 많은 감정이 담겨 있을 줄은 몰랐다”고 입을 모았다.저자는 말한다.“혼자 사는 일은 누구에게나 주어질 수 있지만, 혼자 살아내는 법은 연습이 필요하다.”고립의 시대, 관계에 지친 사람들, 그리고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가장 개인적인 고백에서 출발해 가장 보편적인 공감에 닿는 여정을 전해준다.“이 책은 당신의 일기 같고, 편지 같다.”혼자 사는 모든 순간에 대한 공감 100% 생존 브이로그!《엄마 걱정하지 마요, 나는 잘 살고 있으니까》는 어린 나이에 자취를 시작해 혼자 밥을 먹고, 혼자 앓고, 혼자 견뎌내야 했던 ‘혼삶’의 시간을 거쳐 온 한 사람의 고백이자 기록이다.친구도, 가족도 곁에 없던 도시의 낯선 자취방에서 사춘기와 입시, 취업과 연애, 이별과 상실을 지나며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배워야 했던 저자는 그 시절을 이렇게 돌아본다.“그때는 너무 외로워서 혼자라는 걸 애써 부정했는데, 지금은 혼자라서 가능한 자유와 단단함을 사랑하게 됐어요.”그러나 혼자 사는 데 익숙해진 그녀 앞에 어느 날, 또 다른 ‘혼자’가 생긴다. 아빠의 암 투병과 죽음, 그리고 홀로 남은 엄마. 이번엔 딸이 엄마를 돌보는 법을 배우는 시간이었다.함께 밥 먹고, 곶자왈을 걷고, 생일 파티를 열고, 합창단에 보내 드리며 엄마에게도 혼자의 삶에 익숙해질 수 있는 작은 습관과 온기를 건넨다.이 책에는 그런 시간들이, 낱낱이 묻히지 않고 살아서 기록돼 있다.누군가는 혼자 사는 삶을 '외로움'으로만 기억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은 말한다.혼자라는 사실을 이해할수록, 더 단단하고 다정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누구도 완전히 혼자일 수 없고, 누구나 언젠가는 혼자가 되는 순간을 마주하게 된다고. 그런 순간을 지나온 모든 이에게 이 책은 따뜻하고 유쾌한 위로를 건넨다.출간 전, 50명의 ‘혼삶러’가 원고를 먼저 읽고 남긴 생생한 한 줄 리뷰!마치 내게 혼자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고마운 친구 같다.- 험실이/36세세상에서 나만 혼자인 듯 느껴졌던 그때의 나에게, 시간을 거슬러 이 책을 꼭 선물해 주고 싶다.- 송윤*/31세홀로서기를 시작한 이에게는 든든한 위로를, 베테랑 자취생에게는 어설픈 초짜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일기장 같은 책.- 12년 차 자취생/37세낯선 시작을 견디는 데 필요한 마음의 지도가 되어줄 것 같아요.- CSLove/23세나 혼자 ‘만’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나 혼자 ‘도’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가득하다.- 완정/29세혼삶의 ‘던전’ 한가운데서 살아남느라 숨차던 나에게, “너만 그런 거 아니야”라며 다정하게 손을 내밀어준다.- 민*/36세외로움을 오래 품어본 이들의 ‘공감’과 막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이들의 ‘설마’가 피식~ 웃음 짓게 만드는 책.- 이지/37세누구보다 조용히 당신 편이 되어줄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조연*/22세지금 흔들리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말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美金賢/23세혼자였기에 발견할 수 있었던 감정과 장면들, 그 시간을 지나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때로는 눈물겹고, 때로는 매우 유쾌하다.- 편집자/5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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