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평소 역사를 깊이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며,
특히 서양 19세기 시대에 대한 역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역사는 단순히 위인들의 위대한 업적이나 전쟁의 기록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간 이름 없는 사람들의
평범한 삶과 관계 속에 진정한 이야기들이 숨어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믿음이 저로 하여금 역사 속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들과 그들의 우정, 그리고 사람들의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마음에 대해
탐구하고 글로 담아내고자 하는 동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이러한 관심과 마음을 바탕으로
다양한 에세이와 소설을 꾸준히 써나가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격려를 전하는
작가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책을 시작으로 제 글이
독자님들의 마음에 따뜻한 불빛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