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X경영
10%가 아니라 10배를 목표로 혁신하라! 반양장
윤은기 저
올림 2025.12.01.
가격
25,000원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추천사
미래를 창조할 당신을 위한 나침반 _김기찬 4
머리말
X혁명시대, 나는 X맨이다 6

1
왜 X경영인가
왜 지금 X혁명인가 18
‘더하기 경영’의 시대는 갔다 22
진정한 X는 다름을 연결하는 것 27
X는 기술이 아니라 융합의 지혜다 32
B O N U S X는 현실 부정이며 혁신의 시작이다 36
초성과에서 초리스크까지, ‘초(超)’의 시대가 온다 38
무엇이 ‘0’과 ‘마이너스’를 만드는가 42
B O N U S X혁명으로 부활한 희랍어 ‘카이(Χ)’ 46
1조 달러 성과금은 ‘X경영’의 신호탄인가 48
B O N U S X경영, 미리아콘 기업이 온다 52

2
X경영,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
10%가 아니라 10배의 성장을 목표로 56
인간과 AI의 협업, 새로운 희망의 시작 62
콜라보노믹스(Collabonomics)가 기업생태계를 바꾼다 66
초가속 시대, 빠름과 느림의 컬래버레이션 71
초역전 시대, 질문이 답보다 중요한 까닭 75
이어령 교수의 디지로그(Digilog) 80
B O N U S 다중지능 이론과 협업 86
협업의 기술, 심리학에 답이 있다 88
요리가 융합창조력을 높인다 93
아트콜라보, 예술과 협업할 때 탄생하는 기적 98
B O N U S 디자이너 이상봉의 X경영 104
초역전의 시대, 신세대와 협업하라 106
띠동갑 친구와 띠띠동갑 친구가 있는가 111
전공이라는 틀을 깨야 하는 이유 115
양성평등이냐, 양성협업이냐 120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126
다문화 가정은 컬래버노믹스의 요람 131
황금 콤비는 왜 스타일이 다를까 138
진정한 소통은 어떻게 가능한가 142
민관 협업이 곧 혁신이다 146
꿈과 현실의 곱하기, 상상 자본주의가 온다 151
공간의 변신, 곱하기에 길이 있다 156
협업, 파벌은 막고 다양성은 살려야 161
협업은 상생이다 166
B O N U S 팔란티어, X경영의 모범사례 170

3
폴리매스형 CEO가 새 시대를 이끈다
X경영 시대의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 174
시대는 지금, 폴리매스형 CEO를 원한다 178
초역전 시대와 역멘토링 183
오너의 카드를 빼앗은 전문경영인 188
신세대가 좋아하는 리더는? 193
B O N U S 기업들은 어떻게 리더십을 전환하고 있을까 198
B O N U S 대한민국 현대사를 이끈 폴리매스형 리더 7인 200
21세기형 레오나르도 다빈치 7인 204
B O N U S 경계를 허문 지성인들, 융합창조의 계보를 잇다 208
젠슨 황, 사람과 기술을 연결하는 X경영의 실천가 212
일론 머스크, 파괴적 혁신가인가, 불완전한 X형 리더인가 216
B O N U S 제프리 힌튼, 그는 어떤 사람인가 220
치킨에 문화를 입힌 윤홍근 회장 222
초강력 협업형 리더, 이길여 총장 227
케데헌 성공의 배후는 바로 ‘협업 코디네이터’ 231
폴리매스 CEO의 5대 특성 236
경영, 기술인가 예술인가 241
클래식 음악에 컬래버의 답이 있다 246
천재들이 실패하는 이유 250
B O N U S 아스트로 텔러, 폴리매스형 CEO 254

4
X경영의 현장에 가다
카카오가 보여준 X경영의 힘 258
하이브의 초성과와 초리스크, 그리고 미래 262
젠틀몬스터, X경영을 아름답게 구현한 기업 267
윤석금 회장의 웅진프리드가 열어가는 X경영의 시대 272
다이소, ‘상생 협업’으로 ‘규모’와 ‘속도’를 지배하다 277
인천국제공항 이채욱 초대 사장의 X경영 282
골프장에서 배우는 컬래버노믹스 286
ESG 성과는 컬래버에 길이 있다 292
위대한 협업은 왜 우주에서 이루어졌을까 297
B O N U S 깐부치킨에서 맺은 AI동맹 302
협업으로 진격하는 ‘K푸드’ 305
로제×브루노 마스의 극강 협업, ‘아파트’ 309
B O N U S 헐리우드가 영화산업을 이끌어온 동력은? 314
‘오징어 게임’과 협업하면 대박 나는 이유 셋 316
B O N U S 초격차를 현실로 만든 현대자동차 320
블랙이글스, 대한민국의 자긍심이자 협업의 베스트 모델 321
최악의 민관 협업 실패 사례에서 배운다 326
콜라보냐 꼴라보냐, 협업 윤리부터 갖춰야 331
유배지에서 꽃핀 융합창조의 문화 335
고난을 넘어, 융합창조의 새 역사를 쓰는 한국인 339

에필로그 1
AI가 소개하는 윤은기 박사 343
에필로그 2
곱하기(X) 경영시대의 나누기(÷) 경영의 의미 348

저자 소개 1

경영학박사 | 교육·경영·방송·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 교육자이자 경영학자, 방송인이자 명강사,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며 문화예술 후원인.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국군을 뜨겁게 응원해온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도산아카데미 학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과 경영, 공공과 민간 분야의 시대적 화두를 제시해왔다. 그동안 『시테크』 『정보학특강』 『매력이 경쟁력이다』 『협업으로 창조하라』 『X경영』 등
경영학박사 | 교육·경영·방송·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
교육자이자 경영학자, 방송인이자 명강사,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며 문화예술 후원인.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국군을 뜨겁게 응원해온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도산아카데미 학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과 경영, 공공과 민간 분야의 시대적 화두를 제시해왔다. 그동안 『시테크』 『정보학특강』 『매력이 경쟁력이다』 『협업으로 창조하라』 『X경영』 등 20여 권의 저서를 통해 늘 한 발 앞서 시대정신을 이끌고 있다.
사람들은 그를 ‘현역보다 더 현역 같은 예비역 장교’ ‘평생 군인’이라고 부른다. 공군전우회 자문위원, 육군협회 고문, 국방부 국민소통단 자문위원, 합참정책자문위원, 공군본부정책자문위원, 공군명예조종사, 해병대정책자문위원, 전쟁기념관자문위원, 육군사관학교발전자문위원 등을 맡아 꾸준히 봉사해왔으며 ‘공군을 빛낸 인물’ ‘자랑스러운 공군인’에 이어 2025년 제77주년 국군의 날 군을 위해 헌신·봉사한 ‘국민대표 77인’으로 선정되었다.
대학 졸업 후 자원하여 공군장교로 임관한 그는 공군 비행단, 한미연합사령부 창설준비위원회, 공군본부 등에서 만 4년간 복무했다. 군에서 국가관과 명예심, 책임감과 리더십을 배웠으며, 존경하는 지휘관을 만나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했다.
그는 군 생활을 이렇게 회고한다.
“내 인생의 모든 덕목은 청년장교 시절 군에서 배웠다.”
전역 후에도 군과의 인연은 더욱 깊어졌다. 지난 40여 년 동안 전후방 육·해·공군과 해병대 부대를 찾아 300회가 넘는 강연을 했으며, 신문 잡지 방송을 통해 꾸준히 군을 홍보하고 응원해왔다.
평생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인연을 소중히 지켜온 그의 좌우명은 “하늘은 남을 돕는 자를 돕는다”이다.
교육과 경영에서 추구해온 협업과 나눔의 철학을 국군사랑으로 확장하며, 평생의 신념을 이 책의 제목에 담았다.

“나라는 군인이 지키고, 군인은 국민이 지킨다.”

윤은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1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2*225*30mm
ISBN13
9791162620663

책 속으로

지금은 ‘곱하기 경영(X-Management)’의 시대입니다. 단기간에 초성과가 만들어지는 시대입니다. 9+9는 18이지만 9×9는 81입니다. 10+10은 20이지만 10×10은 100입니다. 10을 세 번 더하면 30이지만 세 번 곱하면 1,000이 됩니다. 이것이 바로 초격차입니다.
--- p.22-23

지금 50대 이상의 경영인들은 ‘더하기 경영’ 시대를 살아온 분들입니다. “한 우물을 깊이 파면 성공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다”라는 말이 그 시대의 금언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한 우물을 깊이 파면 빠져 죽을 수 있고, 티끌을 모으다가는 골병 들어 먼저 쓰러질 수 있습니다.
‘더하기 경영’은 구경영입니다. X경영, 곧 ‘곱하기 경영’이 신경영입니다.
--- p.24-25

곱하기는 단순한 ‘전략’이 아닙니다. 그것은 태도이자 지혜입니다. 다른 세대와 다른 생각을 존중하는 태도, 경계 밖의 세계와 연결하는 용기, 충돌을 넘어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지혜가 바로 곱하기의 출발점입니다. 단순히 아이디어와 자원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융합해 전혀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어 내는 힘이 곱하기에 담겨 있습니다.
--- p.32

오늘날을 설명하는 단어를 꼽자면 ‘초(超)’가 빠질 수 없습니다. 초융합, 초지능, 초가속, 초격차, 초역전, 초음속, 초연결 등 우리가 매일 접하는 단어가 모두 하이퍼(hyper)와 슈퍼(super)의 극단적 확장성을 보여주는 표현입니다. 왜 이렇게 ‘초’가 강조될까요?
첫째는 ‘연결의 힘’ 때문입니다. 정보화 사회 이후 모든 것이 연결되고 있습니다. 업종의 경계도, 국가 간의 장벽도 허물어졌습니다. 정보와 기술, 자본이 촘촘히 연결되면서 1+1이 단순히 2가 아니라 2를 훌쩍 뛰어넘는 α의 시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이것이 초성과를 일으키는 첫 번째 동력입니다.
둘째는 ‘속도의 힘’입니다. 과거 10년 걸리던 일이 이제는 한 달 만에 가능해졌습니다. 시간의 압축이 초성과를 만들고, 동시에 초리스크의 위험도 키우고 있습니다.

--- p.40

리뷰 총점 9.4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22,500원
총 1개 2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