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박사 | 교육·경영·방송·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
교육자이자 경영학자, 방송인이자 명강사,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며 문화예술 후원인.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국군을 뜨겁게 응원해온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도산아카데미 학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과 경영, 공공과 민간 분야의 시대적 화두를 제시해왔다. 그동안 『시테크』 『정보학특강』 『매력이 경쟁력이다』 『협업으로 창조하라』 『X경영』 등
경영학박사 | 교육·경영·방송·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
교육자이자 경영학자, 방송인이자 명강사, 베스트셀러 저술가이며 문화예술 후원인.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 국군을 뜨겁게 응원해온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도산아카데미 학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과 경영, 공공과 민간 분야의 시대적 화두를 제시해왔다. 그동안 『시테크』 『정보학특강』 『매력이 경쟁력이다』 『협업으로 창조하라』 『X경영』 등 20여 권의 저서를 통해 늘 한 발 앞서 시대정신을 이끌고 있다.
사람들은 그를 ‘현역보다 더 현역 같은 예비역 장교’ ‘평생 군인’이라고 부른다. 공군전우회 자문위원, 육군협회 고문, 국방부 국민소통단 자문위원, 합참정책자문위원, 공군본부정책자문위원, 공군명예조종사, 해병대정책자문위원, 전쟁기념관자문위원, 육군사관학교발전자문위원 등을 맡아 꾸준히 봉사해왔으며 ‘공군을 빛낸 인물’ ‘자랑스러운 공군인’에 이어 2025년 제77주년 국군의 날 군을 위해 헌신·봉사한 ‘국민대표 77인’으로 선정되었다.
대학 졸업 후 자원하여 공군장교로 임관한 그는 공군 비행단, 한미연합사령부 창설준비위원회, 공군본부 등에서 만 4년간 복무했다. 군에서 국가관과 명예심, 책임감과 리더십을 배웠으며, 존경하는 지휘관을 만나 인생의 방향을 새롭게 정립했다.
그는 군 생활을 이렇게 회고한다.
“내 인생의 모든 덕목은 청년장교 시절 군에서 배웠다.”
전역 후에도 군과의 인연은 더욱 깊어졌다. 지난 40여 년 동안 전후방 육·해·공군과 해병대 부대를 찾아 300회가 넘는 강연을 했으며, 신문 잡지 방송을 통해 꾸준히 군을 홍보하고 응원해왔다.
평생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인연을 소중히 지켜온 그의 좌우명은 “하늘은 남을 돕는 자를 돕는다”이다.
교육과 경영에서 추구해온 협업과 나눔의 철학을 국군사랑으로 확장하며, 평생의 신념을 이 책의 제목에 담았다.
“나라는 군인이 지키고, 군인은 국민이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