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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경영마인드 365 (상)
윤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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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하트경영ㆍ신바람경영
2. 혁신마인드ㆍ창조적마인드
3. 정보관리와 위기관리
4. 리더쉽과 자기관리
5. 時테크ㆍ하이스피드경영
6. 고객만족ㆍ고객감동
7. 전랙마인드ㆍ경쟁마인드
8. 자율경영, 문화경영

저자 소개 1

그는 한 분야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경영·방송·행정·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경영학 석·박사로 인간과 조직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했고, 공공기관과 대학, 산학 현장에서 실천적 교육 리더십을 펼쳐온 교육자다. 평생 운동을 즐기며 체력과 정신력을 다져온 체육인이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와 국립극장 후원회장을 맡아 문화예술의 성장과 확산을 위해 뛰어온 문화예술인이다. 그는 결코 과거에 안주하지 않는다. 새로운 지식을 향해 늘 열린 태도를 가진 평생 학습자다. 누구보다 앞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파하는 일에 앞
그는 한 분야에 머물지 않는다. 교육·경영·방송·행정·문화예술을 넘나드는 한국형 폴리매스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뒤 경영학 석·박사로 인간과 조직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했고, 공공기관과 대학, 산학 현장에서 실천적 교육 리더십을 펼쳐온 교육자다. 평생 운동을 즐기며 체력과 정신력을 다져온 체육인이자,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이사와 국립극장 후원회장을 맡아 문화예술의 성장과 확산을 위해 뛰어온 문화예술인이다.

그는 결코 과거에 안주하지 않는다. 새로운 지식을 향해 늘 열린 태도를 가진 평생 학습자다. 누구보다 앞서 AI를 배우고 활용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전파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자신이 배운 것을 사회와 나누는 재능기부자일뿐만 아니라 소득의 일부를 꾸준히 나누는 자선가이기도 하다. 그는 대중에게도 친숙하다. KBS·MBC·EBS·MBN 등에서 방송진행자로 활동하며 복잡한 세상을 쉽게 풀어 설명해왔다. 이어령 선생도 그의 타고난 언어감각을 인정할 정도였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를 ‘신의의 리더’라고 부른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한 번 맺은 인연은 끝까지 책임지는 그의 모습은 조직에서도, 현장에서도 깊은 신뢰를 만들어낸다. 그 모든 역할의 중심에는 특유의 친근한 웃음이 있다. 그는 언제나 미소 한 줌을 품고 다닌다. 그와 함께 있으면 어느 자리든 분위기가 밝아진다. 교육자, 체육인, 예술 후원가, 방송인, 칼럼니스트, 기부자, 그리고 무엇보다 폴리매스. 다양한 얼굴을 지녔지만 결국 하나의 결론으로 모아진다. 그는 시대가 요구하는 ‘곱하기형 인간’, X경영을 실천하며 살아온 사람이다. 그의 여정 자체가 X경영의 살아 있는 교과서다.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인하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공무원교육원 원장(차관급),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서울시 공무원면책심의위원장,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공공과 민간, 학계와 현장을 넘나드는 실천형 교육·경영 리더십을 펼쳐왔다. 현재는 한국협업발전포럼 회장으로서 ‘협업의 시대’를 이끌고 있으며, 백강포럼 회장, 백소회 회장, 공군정책발전자문위원장,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지도자과정 학장, 대한민국 인공지능혁신대상위원회 공동대표 등의 직책을 맡아 우리 사회 리더들과 함께 가치 확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오랜 기간 KBS 제1라디오 ‘생방송 오늘’, EBS TV ‘직업의 세계’, MBN TV ‘알기 쉬운 경제이야기’ 등의 프로그램에서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저서로 『협업으로 창조하라』(2015), 『대한민국 국격을 생각한다』(2010), 『매력이 경쟁력이다』(2009), 『時테크 시간창조의 기술』(1992), 『정보학 특강』(1987) 등이 있다. ‘공군을 빛낸 인물(2015)’, ‘대한민국공군전우회 자랑스러운 공군인(2015)’, ‘제9회 한국HRD대상 CHO부문 대상(2011)’, ‘홍조근정훈장(2009)’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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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1996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401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5951388

책 속으로

이 회사에서는 누구든지 개성을 살려 일할 수 있지만 '경영철학'을 이해하고 이를 실천에 옮겨야 한다는 것이 유일한 조건이고 이를 통해 직원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우리는 초 일류 기업이라고 하면 빈틈없이 모든 것이 야무지게 돌아가야 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탠덤사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진짜 초일류기업은 '가치관'이 존중되고 인간적 여백을 지닐 수 있어야 한다.

--- p.47

<인텔의 성공조건>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인 미국의 인텔은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령하기 우해 개방형 회의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의 「Cognitive Meeting」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동등한 자격을 보장받고 있으며 발언에 청해진 두선 순위도 있다. 원칙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되며 특별한 지정석이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주제도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다. 또한 일단 발표된 의견에 대해

서는 어느 누구도 비판을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모든 의견은 나름대로 가치가 있으며 서로 비판할 경우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저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회사는 직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가 계속 수렴되고 있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회사의 모토 중에는 'Have Fun!' 이라는 것이 있다. 즉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일과가 끝나면 직원들은 자유롭게 모여 파티, 낚시, 영화관람,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으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설비투자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인텔의 경쟁력은 기술력에서 나오고 있고 기술력은 결국 인적 자원에서 창출된다는 인식하에 교육훈련의 강화, 인간존중, 창의성에 대한 격려,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의 개발을 중시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초일류기업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무한경쟁시대라고 해서 피와 땀을 강요하고 업무실적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성과가 나올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성공의 선행 과제라는 것을 우리 나라 기업경영자들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직원이 고달퍼서는 경영혁신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그리고 어느 조직이든지 언로가 막히면 '복지부동'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 p.34

<인텔의 성공조건>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인 미국의 인텔은 직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령하기 우해 개방형 회의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특히 이 회사의 「Cognitive Meeting」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동등한 자격을 보장받고 있으며 발언에 청해진 두선 순위도 있다. 원칙을 중심으로 회의가 진행되며 특별한 지정석이 없기 때문에 누구든지 앉고 싶은 자리에 앉을 수 있다. 그리고 어떤 주제도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다. 또한 일단 발표된 의견에 대해

서는 어느 누구도 비판을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모든 의견은 나름대로 가치가 있으며 서로 비판할 경우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저해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회사는 직원들이 다양한 아이디어가 계속 수렴되고 있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하여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회사의 모토 중에는 'Have Fun!' 이라는 것이 있다. 즉 '즐겁게 살자'는 것이다. 일과가 끝나면 직원들은 자유롭게 모여 파티, 낚시, 영화관람, 레크리에이션을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직원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으며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그리고 사내 커뮤니케이션 설비투자에도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인텔의 경쟁력은 기술력에서 나오고 있고 기술력은 결국 인적 자원에서 창출된다는 인식하에 교육훈련의 강화, 인간존중, 창의성에 대한 격려, 스트레스 해소와 즐거움을 주는 프로그램의 개발을 중시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초일류기업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무한경쟁시대라고 해서 피와 땀을 강요하고 업무실적만을 강요할 것이 아니라 성과가 나올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 성공의 선행 과제라는 것을 우리 나라 기업경영자들도 깊이 인식해야 할 것이다. 직원이 고달퍼서는 경영혁신은 결코 이루어질 수 없다. 그리고 어느 조직이든지 언로가 막히면 '복지부동'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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