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대학원(사회복지학 박사, 사회정책 전공)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공정성과 평등, 불평등과 분배정의 등 복지인식과 복지태도를 기반으로 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사회권과 노동권을 교육조직화로 담아내어 지역사회의 실천활동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방안도 모색한다. 대표적인 연구로는 〈복지직 공무원의 복지태도가 공공전달체계 성과요인에 미치는 영향 연구〉, 〈20대 대통령 선거 유권자는 복지확대와 축소 중 무엇을 선택하였는가〉, 〈청년세대 상대적 박탈감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산업복지론』, 『행복계약을 맺은 사람들』 등이 있다.
과천의 평범한 시민으로 지내다가 2015년, 공동육아와 관련된 지역 갈등을 겪었다. 정치의 난맥상이 시민의 일상을 피폐하게 만들수 있음을 경험하고 조금씩 정치적 각성을 하게 되었다.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에 과천시의원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자가 되기도 했다. 민주시민교육 관련 연구를 위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동대학 사회복지 연구소 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