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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지도 못하면서 _ 해진 이야기] - 9 / 덜 마른 수건 같은 아침 - 10 / 허언증이라고? - 13 / 뿅, 하고 사라지고 싶은 순간 - 22 / 발자국을 따라가다 - 29 / 감자 빵처럼 폭신하고 따뜻한 - 37 / 손등 위의 나뭇잎 무늬 - 43 / 젖은 날개를 펴고 - 48[됐고 대마왕의 대굴욕 _ 동권 이야기] - 53 / 심술 꽃이 피었습니다 - 54 / 뜻밖의 사고 - 62 / 세상 밖으로 밀려난 기분 - 69 / 환상의 짝꿍 - 75 / 생애 첫 피자를 먹던 날 - 81 / 일급비밀을 들키다 - 87[마음속 새 한 마리 _ 선유 이야기] - 95 / 동권이는 좋겠다 - 96 / 도어록 너머로 - 104 / 우주가 춤추는 집 - 110 / 무대 공포증이 생긴 날 - 115 / 달빛 칵테일 - 121 / 아빠가 그랬잖아 - 128 / 날마다 조금씩 - 135[확 삐뚤어지고 싶은 날 _ 그리고 나라 이야기] - 141 / 천사표 욕쟁이 - 142 / 주인공이 되면 행복할까 - 146 / 세상에 하나뿐인 레시피 - 152작가의 말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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