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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광조와 나뭇잎 글씨
EPUB
김영주이영림 그림
푸른숲주니어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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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앵무새 피 한 방울
생각시들
붉은 관복
그분이 바로 조광조
다시 만난 조광조
장 나인의 죽음
수상한 김 나인
말년이와의 다툼
나뭇잎에 글씨를 쓰렴
절대로 하면 안 돼
드러나는 비밀
조광조 나리가 위험해
다시 봄꽃이 피다

저자 소개2

가톨릭대학교에서 생물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에서 비교해부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쓴다. MBC 창작동화대상과 위즈덤하우스 어린이 청소년 판타지문학상을 받았으며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문학 공모에 선정되었다. 『30킬로미터』, 『루미너스 오늘부터 데뷔합니다』, 『엄마 이름은 T-165』, 『육두품 아이 성무의 꿈』, 『임욱이 선생 승천 대작전』, 『거울소녀』, 『똥 먹는 나라의 연우』, 『하얀빛의 수수께끼』, 『Z캠프』, 『이불 귀신 동동이』, 『반려 요괴』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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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영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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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국민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킹스턴대학교 예술디자인 대학원을 다녔어요. 서울과 영국에서 회화와 일러스트를 전공하였습니다. 그림책을 보면서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고, 이야기 너머를 상상하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자연스럽게 화가의 꿈을 가지게 되었고, 감사하게도 현재 그림책을 만드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을 하면 마음이 간질간질합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내 걱정은 하지마』, 『달그락 탕』, 『마법 젤리』, 『깜깜이』 등이 있으며, 그린 책으로 『불과 흙의 아이 변구, 개경에 가다』, 『열려라, 한양』, 『아드님, 진지 드세요』, 『최기봉을 찾아라!』, 『댕기머리 탐정 김영서』, 『조선 과학수사관 장 선비』, 『화장실에서 3년』, 『훈민정음 해례본을 찾아라!』, 『법, 법대로 해!』, 『탐정 김영서』, 『용기란 뭘까?』, 『몽골에 맞선 나라 고려』, 『떡이요, 떡! 내 동생 돌떡이요!』, 『제비 따라 강남 여행』, 『베개 애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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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07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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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기간 제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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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7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만자, 약 0.8만 단어, A4 약 17쪽 ?
ISBN13
9791156751106

출판사 리뷰

대사헌 조광조와 생각시와의 만남!

이 책에는 옳은 일을 위해서라면 뜻을 굽히지 않았던 조광조, 자신들의 이익에 반하면 모략도 서슴지 않았던 훈구파, 그리고 새내기 생각시인 남순이와 말년이가 등장한다.
공신전의 소작농으로 일하는 아버지의 벌이로는 식구들 입에 풀칠하기도 어려워 생각시가 된 남순이와 노비의 딸인 말년이는 만나자마자 친구가 된다. 이를 악물고 생각시 생활을 버텨 내던 어느 날, 동료들의 미움을 받고 눈물을 흘리던 남순이는 우연히 조광조 나리를 만나게 된다. 하늘처럼 높게만 보이던 대사헌 나리가 하찮은 생각시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을 보고 큰 위로를 받는다.
그러던 중, 궁궐 안에서는 생각시와 나인들을 둘러싸고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남순이와 말년이를 스승처럼 챙겨 주던 장 나인이 알 수 없는 죽음에 휘말리더니 친언니 같던 김 나인은 말년이에게 네 개의 글씨를 나뭇잎 위에 쓰라는 수상한 명을 내리는데…….
작가는 《조선왕조실록》에 간단히 언급된 사건이 실제 궁궐 안에서는 어떻게 진행되었을까에 대한 질문에 상상력을 더해 조광조와 주초위왕 사건을 생동감 있게 그려 내고 있다. 거기에 중종과 조광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궁궐 내의 암투가 미스터리한 사건과 함께 전개된다. 또한 공신전 등 과도한 혜택을 받았던 훈구파로 인해 더욱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었던 백성들 등 당시의 현실이 그대로 드러나 그 시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궁궐의 어린 일꾼 생각시, 어엿한 나인으로 성장하다!

이 책은 주인공 남순이와 말년이가 생각시로 입궐해 나인으로 단단하게 커 나가는 성장담이기도 하다. 어린 나이에 궁궐에 들어와 한 사람의 지밀나인이 되기 위해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는 생각시들. 잔심부름은 기본이고, 다과상 준비에 청소는 물론이다. 평소 몸가짐도 신경 써야 한다. 소리 내지 않고 걸어야 하고, 허리는 곧게 펴야 한다. 게다가 틈틈이 소학과 열녀전까지 익혀야 하는데 이 모든 것이 지밀나인이 되기 위해 거쳐야 할 통과의례이다.
이렇게 상궁마마의 호통도 견디고, 동료 생각시들의 질투도 이겨내면서 한 사람의 든든한 나인으로 커 나가는 남순이와 말년이의 성장 과정과 그녀들의 우정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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