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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크렴
놓치고 싶지 않은 우리의 순간을 담아낸 그림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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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족 에세이 top20 1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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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차례

첫 번째 앨범_우리의 새로운 여행 여자, 그리고 엄마/아내에게도 아내가 필요하다/내 삶의 무게
두 번째 앨범_그래도 천천히 크렴 가족의 풍경/천천히 크렴/행복의 냄새
세 번째 앨범_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시간이 기르는 나무/내리사랑/교감 클로즈업/아빠를 읽다
네 번째 앨범_시간을 그림에, 다 뜨겁게 기억될 여름/가을의 순간들/창밖이 그리운 계절/다시 봄
다섯 번째 앨범_한 장의 추억

부록 컬러링 페이지

저자 소개 1

그림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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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원, grimeda

글과 그림으로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스트. 아내의 다양한 감정 변화에 귀 기울이고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의 작은 행동들을 관찰한다. 그렇게 가족이라는 보통의 일상을 여행하고 기록한다. 〈그림에다〉 이름의 여러 SNS 채널로 매주 30만 부모를 만나며 일상의 작은 틈새에서 건져 올린 다정한 문장과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핀란드 육아’, ‘부모 교육’, ‘아빠 육아’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도 독자와 친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족 여행 중에 만난 따뜻한 이야기들로 우리의 고된 육아를 격려하고 응원한다. 아이라는 미지 가득한 우주를
글과 그림으로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스트. 아내의 다양한 감정 변화에 귀 기울이고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의 작은 행동들을 관찰한다. 그렇게 가족이라는 보통의 일상을 여행하고 기록한다. 〈그림에다〉 이름의 여러 SNS 채널로 매주 30만 부모를 만나며 일상의 작은 틈새에서 건져 올린 다정한 문장과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핀란드 육아’, ‘부모 교육’, ‘아빠 육아’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도 독자와 친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족 여행 중에 만난 따뜻한 이야기들로 우리의 고된 육아를 격려하고 응원한다.

아이라는 미지 가득한 우주를 한 걸음 뒤에서 경이롭게 관찰하고 묵묵히 배웅하는 부모의 다정한 순간들을 남겨두고 싶었다. 사랑이란 아이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가진 고유한 빛을 부모의 욕심이나 불안으로 가리지 않는 것임을 『너라는 우주』를 쓰며 다시금 깨달았다. 어제보다 멀어진 아이의 뒷모습에서 더 깊은 사랑을 배워가는 모든 부모에게 단단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쓰고 그린 책으로 『천천히 크렴』, 『똑똑똑! 핀란드 육아』,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너에게 사랑을 배운다』, 『오늘도 반짝이는 너에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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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379쪽 | 528g | 157*190*22mm
ISBN13
9788927806127

출판사 리뷰

SNS로 10만 부모 공감 얻어낸 직장인 아빠 심재원씨, [천천히 크렴] 출간!

스마트폰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정보와 감동을 얻을 수 있는 SNS 컨텐츠가 인기다. 작년 3월부터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Grimeda)에서 맞벌이 부부의 육아 스토리를 한 컷 그림과 감각적인 텍스트로 연재해 10만 부모를 감동시킨 심재원씨(필명 그림에다)가 이를 엮은 책 [천천히 크렴]을 출간했다.
저자 심재원은 한국의 평범한 직장인 아빠로 현재 국내 대형 광고 회사 이노션 월드와이드의 아트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그의 아내 역시 직장인으로 이들 내외는 하루하루 눈코뜰새 없이 살아가는 한국의 평범한 맞벌이 부부다. 페이스북을 포함한 SNS 매체에서 ‘그림에다’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부모들의 입소문만으로 페이스북 연재 3개월 만에 3만 건 이상의 좋아요를, 그의 카카오스토리는 연재한지 열흘 만에 받아보기 2000건 이상을 돌파했다.
[천천히 크렴]은 맞벌이 부부가 느끼는 육아에 대한 애틋한 심정과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소중한 추억이 함께 담긴 그림 앨범의 컨셉이다. 책의 제목인 ’천천히 크렴‘처럼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아이에 대한 사랑의 감정과, 아이로 인해 부모가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에서도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곁에 있어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독자들이 자신의 얼굴을 직접 대입하고 소통, 공감할 수 있는 독특한 컨셉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얼굴은 표정이 없이 모두 비어 있다. 부모가 자신과 아이의 얼굴을 상상하여 그림에 투영시킬 수 있도록 얼굴 표정을 비워둔 독특한 컨셉이다. SNS 이벤트를 통해 저자에게 자신의 아이 사진을 응모한 100명의 팬들의 사진을 그림으로 재현, 선별해 책의 한 챕터를 할애해 수록했다. 책의 마지막 챕터에는 부부가 자신의 아이들을 떠올리며 직접 색칠해볼 수 있는 컬러링 챕터도 선물처럼 숨어 있다. 컨텐츠를 보며 바로 ’좋아요’를 누를 수 있는 SNS 상호 교감의 장점을 종이책에서도 그대로 살린 셈이다.

리뷰/한줄평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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