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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 4프롤로그: 평범한 직장인이 브랜드를 꿈꾸다 · 6Chapter 1 아이디어 정리: “이거 괜찮은데?” 아이디어가 브랜드가 되는 순간좋아하는 것, 만들 수 있는 것, 필요한 것을 찾는 일부터01 내 아이디어로 정말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1402 나에게 맞는 아이템 선택하는 법 1803 이런 아이템은 피해라 2604 브랜드를 시작하기 전 마음 가이드 32Chapter 2 시장조사: 작은 브랜드도 시장조사가 필요해?큰돈 들이지 않고 똑똑하게 시장 읽기01 시장조사=나와 고객을 연결하는 첫 대화 3602 작은 브랜드 시장조사는 왜 달라야 할까? 3903 작게 실행하는 4가지 시장조사법 4104 작은 브랜드만이 가진 4가지 무기 5405 완벽한 분석보다 중요한 것 58Chapter 3 브랜드 정체성 구축: 브랜드 에센스, 왜 다들 중요하다고 할까?나만의 브랜드 DNA 찾기01 브랜드 에센스, 정말 꼭 필요한가? 6402 작은 브랜드일수록 브랜드 에센스가 중요한 이유 6903 엿츠, 브랜드 에센스를 어떻게 찾았을까? 7304 좋은 브랜드 에센스의 공통점 8205 브랜드 에센스 하나가 바꾸는 놀라운 변화들 8606 거창하지 않게 미션과 비전 만드는 법 8907 지금 시작해도 브랜드 에센스는 늦지 않다 92Chapter 4 제품 개발과 시행착오: 단단해지는 과정망해가며 배운 브랜드의 진짜 법칙들01 아이디어가 책임이 되는 순간 9602 좋은 공장 찾기가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10103 계약서 없는 약속은 언젠가 독이 된다 11104 완벽해 보였던 첫 제품? 그건 시작일 뿐이었다 11605 100일 출시, 어떻게 가능했을까? 12106 놓친 기회가 가르쳐준 것 12807 성장은 쌓이면 시스템이 된다 132Chapter 5 브랜딩과 패키지: 첫인상이 전부다!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의 힘01 패키지 디자인이 브랜드에 미치는 놀라운 힘 14002 디자인 아이디어는 의외의 곳에서 나온다 14803 디자이너와 소통하는 브리핑의 기술 15504 패키지 제작할 때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것들 16205 패키지 제작 파트너 찾기: 방산시장부터 온라인까지 174Chapter 6 브랜드 보호: 브랜드를 지키는 법적 방패브랜드를 지키는 상표권부터 지적재산권까지의 법적 방패막이01 브랜드를 지킨다는 것 18802 상표권은 필수, 변리사는 전략 19003 패키지도 자산이다, 디자인 보호의 힘 19304 모방 대응, 어디까지 해야 할까? 19705 정부 지원 제도, 작은 브랜드의 든든한 우산 20106 작은 브랜드가 당당해지는 법 205Chapter 7 사업계획서: 꿈을 현실로 바꾸는 설계도나를 설득하는 사업계획서 쓰기01 나 자신을 설득하는 첫 번째 문서 21002 내 언어로 쓰는 브랜드 설계도 21203 현실과 마주하는 재무 설계 21604 일기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21805 무리하지 않는 단계별 성장 계획 22006 작은 브랜드만의 전략을 찾다 22207 사업계획서는 살아 있는 문서다 22508 오늘 당장 시작하는 사업계획서 227Chapter 8 유통과 마케팅: 이제 진짜 시작이야! 세상에 내보내기작은 브랜드가 큰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01 첫 판매 이후, 진짜 시작은 그때부터다 23202 첫 유통 채널,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23503 마케팅, 큰돈 말고 작은 실행부터 24004 가격 전략, 원가+감정+전략 24405 포기의 기술, 집중의 힘 24706 완벽하지 않아도, 작아도, 느려도 괜찮은 이유 252에필로그_작은 질문 하나면 충분해요 · 255부록 ·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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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알고 싶다면,공부하지 말고 이 책부터 읽어라.대단한 사람 말고, 나처럼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 책은 완벽한 성공담보다 작은 실패의 기록이 더 위로가 될 수도 있고, 진심 어린 고백이 누군가의 첫 시작을 도울 수도 있으니까. 브랜드는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사소한 질문에서 시작될 수도 있다. 좋아하는 마음, 그냥 해보고 싶은 마음이 브랜드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고객들에게 기쁨이 되었다. 고객들이 보내준 후기가 내게는 따뜻한 응원이었다. 엿이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다는 걸, 나는 엿츠 덕분에 알았다. 브랜드를 만들면서 결국 내 마음이 고스란히 담긴다는 걸 깨달았다. 이 글을 읽는 누군가는 지금 머릿속에 무언가를 품고 있을 거다. 작은 아이디어든, 막연한 꿈이든, 언젠가 해보고 싶은 일이든 말이다. 사실, 그 순간 이미 시작된 거다. 사소한 질문도, 별것 아닌 바람도, 얼핏 스치는 생각도, 모두 브랜드의 씨앗이다. 흔들리는 건 당연하다. 중요한 건, 그 씨앗을 소중히 여기는 일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작아도 괜찮다. 오늘도 누군가는 작은 질문 하나로 세상을 바꿀지 모른다. 이 책의 끝이 여러분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이 책은 아래와 같은 분들께 특히 도움이 되고 싶어요.· 1인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브랜드 창업자· 부업이나 사이드프로젝트로 브랜드를 만들길 꿈꾸는 직장인· 실행 중심의 실무 가이드가 절실한 초기 창업자· 브랜드 실무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케터와 기획자특히 이런 마음을 가진 분들이라면 더 공감하실 거예요.“브랜드 만들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해야 하지?” “아이디어는 있는데, 이게 정말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검색은 해봤지만, 현실은 너무 다르더라고요.”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서 계속 미루고 있어요.”저처럼 시작이 막막했던 분들께, 저처럼 시작이 막막했던 분들께,작은 용기와 현실적인 작은 용기와 현실적인길잡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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