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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화 명성을 떨치는 방법
200화 사천왕이다 201화 정신 안 차리지? 202화 다시 뺏어오자 203화 그 녀석은 우리 중 최약체다 204화 찾아다닐 수고를 덜었군 205화 가르침을 내리겠다 206화 더욱 정진하도록 207화 어림도 없다 208화 남궁세가로 209화 지금은 아니고 210화 기대 이하인데 211화 언제부터 아셨습니까? 212화 겸사겸사 상품도 213화 몸 둘 바를 모르겠군요 214화 내기를 합시다 215화 고민해 봐야지 216화 평지풍파를 일으키는 녀석 217화 아니었나 보군요 218화 밑천을 다 드러내야 할 것이다 219화 따라와 보거라 220화 실전처럼 하라면서요? 221화 앞으로도 계속 저럴 겁니다 222화 내게 맡겨라 223화 남궁세가의 비밀(1) 224화 남궁세가의 비밀(2) 225화 남궁세가의 비밀(3) 226화 남궁세가의 비밀(4)사자전언 227화 다시 찾아오지 않을 기연 228화 새로운 무기 229화 업보 230화 비수 231화 방울 든 놈 잡아 232화 던진다? 233화 선택 234화 불만 있으십니까? 235화 남궁세가의 삼공자 236화 온몸에서 힘이 솟더라고 237화 혈교의 성물 238화 어부지리를 노려봐? 239화 천흉 240화 이봐. 일어나 241화 남궁세가는 더 이상 242화 남궁세가의 은인 243화 돌아가면 우리가 겪은 만큼 244화 다시 청룡학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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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기억, 완성된 무공, 남은 건 제자 양성뿐.
이제 무림은 절대고수 네 명의 무공을 습득하고 다시 태어난 일타강사 백사부의 손에 달렸다. 27호라 불리던 그는 어린 시절 혈마신교에 납치되어 무공 교관으로 성장하지만, 단전 손상으로 내공을 사용할 수 없는 몸이 된다. 혈마신교의 계략으로 절대고수 네 명의 무공을 연구하던 중, 그들과 함께 탈출을 시도하다가 사망하게 된다. 이후 시골 무사의 아들 ‘백수룡’으로 환생한 그는, 과거의 기억과 무공 지식을 바탕으로 청룡학관의 강사가 되어 제자들을 가르치며 혈교의 잔당과 맞서 싸우게 된다. 『일타강사 백사부』는 주인공인 백사부가 자신의 손으로 무공을 펼칠 수 없음에도 제자들을 통해 이상을 실현해나가는 이야기다. 주인공의 단전이 끊겼다는 약점은 오히려 ‘스스로 싸우지 않고도 싸움을 이끄는 자’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만들어 전통 무협의 진중함은 유지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사제 간의 이야기로 재미까지 제공한다. 또한 빠른 전개로 몰입감을 더해 무협 마니아들의 찬사와 더불어 입문자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는 세계관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