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상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직장인 작가. 많은 사람에게 읽고 쓰는 삶을 전파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2. 조경희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경쟁보다는 협력을 좋아하고 희미한 작은 가능성을 찾아서 꿈과 진로로 연결시켜주며 꿈을 찾아주는 선생님. 움직임의 힘을 믿고 나 그리고 내 주변의 사람들과 함께 매일 더 나아지도록 계속 움직이고 있는 명랑한 세아이의 엄마이자 학원장 선생님.
3. 김지윤
이제 막 50대에 들어선 제 삶을 모래시계라 생각하면 모래시계를 딱 뒤집는 그 순간처럼 그동안의 관성을 버리고 내 자녀들과 주위 사람들 앞 나무 같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 바람에 잎과 가지는 다소 흔들리더라도 그들을 향한 진심과 사랑은 뿌리 깊게 흔들리지 않는 존재이고 싶다.
4. 서은경
경기도 성남에서 나고 자란, 겨울에 태어났지만 겨울을 싫어하고,
말보다 글로 소통하는 편이 편하고, 내향적이지만 늘 무언가를 하고 싶어 하고,
부모님과 자신의 투병과 이별을 겪으며 삶과 죽음, 상실과 회복에 대해 기록하기 시작 한, 눈물도 웃음도 많은, 매일 읽고 쓰는 사람.
저서로는 『여전히 그립지만, 일어서는 중입니다』(출간예정)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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