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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김치
무켜 통배추김치 무켜 백김치 백김치 보김치 서울식 통배추김치 섞박지 굴깍두기 나박김치 고들빼기김치 돌산갓김치 홍갓 김치 동치미 장김치 배김치 알타리김치 알타리물김치 쪽파김치 된장 갓김치 고구마*로 맛을 낸 무김치 무채김치 배 깍두기 늙은호박김치 즉석 무김치 얼갈이김치 오이소박이 통오이물김치 고추소박이 돌나물 물김치 봄채소 버무림 김치 여름무 동치미 참외 김치 양배추말이김치 양배추김치 양파김치 양파물김치 깻잎김치 부추깍두기 부추김치 보리밥 열무물김치 상추김치 토마토김치 청경채김치 2장 : 겉절이 배추겉절이 얼갈이생채 무생채 더덕생채 도라지생채 오이생채 3장 : 김치활용 요리 평양냉면 김치죽 김치 돌솥비빔밥 알타리김치 김밥 김치만두 묵은지 찜 김치찌개 열무김치말이 국수(4인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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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성질은 갖는 배추와 따뜻한 성질을 갖는 무와의 어울림이 잘 이루어진 우리 김치의 새로운 방법인 무켜통배추김치이다.
--- p.12 통배추김치에서 무채가 부재료로써가 아니라 준 재료로 더해지므로 시원한 맛과 영양을 더 할 수 있습니다. --- p.12 백김치는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김치를 통칭해서 말하며 예전에는 주로 북쪽의 평안도에서 담가 먹던 김치이다. 하지만 지금은 자극적이지 않은 김치를 찾는 환자들이나 어린이들, 혹은 별미로 찾는 김치로 전국 각지에서 즐겨 먹고 있다. --- p.18 보김치는 잎이 넓은 배추가 있었던 북쪽의 개성지방에서 담가 먹던 김치이다. 싱싱한 해산물과 견과류, 버섯 등의 고급 재료들을 섞어 버무린 후 넓은 배춧잎으로 싸서 담가 익혀 먹는다. 최근에는 어느 지방에서나 귀한 상차림에는 거의 빠지지 않는 고급 김치로 알려져 있다. --- p.22 서울지방에서는 맵거나 짜지 않고 시원한 김치를 담가 먹었다. 젓갈은 주로 새우젓이나 황석어젓, 조기젓 등을 넣는다. 김치를 담근 후에 김칫국물을 만들어 자작하게 부어서 익힌다. --- p.26 섞박지는 김장김치가 익기 전에 먼저 익혀 먹을 목적으로 담그는 김치를 말한다.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썬 배추와 무에 신선한 해산물을 넣고 심심하게 담근다. 그러기에 발효가 잘되어 빨리 먹을 수 있고 썰어서 담그기 때문에 익은 후에 도마와 칼이 필요 없이 바로바로 먹을 수 있는 먹기 쉬운 김치이다. 하지만 맛은 어느 김치에도 뒤지지 않을 만큼 맛있다. --- p.29 굴은 알이 크고 굵은 것보다는 작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깍두기 담그기에 좋다. --- p.31 얼갈이배추는 결구가 반 만 되는 반결구배추로 주로 김장배추김치를 먹지 않을 때 많이 담 가 먹는 김치의 재료이다.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김장김치와는 달리 짧은 기간에 맛있게 익혀 먹기에 좋다. --- p.60 절인 얼갈이배추를 5㎝ 길이로 썰어서 봄 채소와 함께 버무려 담가도 좋다. --- p.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