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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에드워드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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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Carey

“음악이었다면, 그는 에릭 사티이고, 영화라면 그는 팀 버튼일 것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 문학계의 가장 독창적인 작가’ 에드워드 캐리. 풍부한 상상력과 치밀한 구성, 신선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흡인력 넘치는 이야기를 써온 캐리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며 극작가이다. 자신의 작품 전반에 직접 일러스트와 글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전세계 13개 언어로 번역된 《전망대 맨션: Observatory Mansions》, 《알바와 이르바: Alva & Irva》 그리고 《리틀: Little》 등이 있으며, <뉴욕타임스>, 커커스 리뷰, NPR,<더타임스>
“음악이었다면, 그는 에릭 사티이고, 영화라면 그는 팀 버튼일 것이다”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영국 문학계의 가장 독창적인 작가’ 에드워드 캐리. 풍부한 상상력과 치밀한 구성, 신선하면서도 술술 읽히는 문장으로 흡인력 넘치는 이야기를 써온 캐리는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주얼 아티스트이며 극작가이다. 자신의 작품 전반에 직접 일러스트와 글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전세계 13개 언어로 번역된 《전망대 맨션: Observatory Mansions》, 《알바와 이르바: Alva & Irva》 그리고 《리틀: Little》 등이 있으며, <뉴욕타임스>, 커커스 리뷰, NPR,<더타임스> 등지에서 ‘올해의 베스트’로 명성을 얻은 세계적인 작가이다.

에드워드 캐리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영국의 버밍엄 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힌데미트와 리게티의 현대음악을 사랑하며, 보편적 규범보다는 사물들의 불규칙한 궤적을 따라가는 나무늘보로 살고 싶어 한다. 옮긴 책으로는 에드워드 캐리의 <이레몽거 3부작>과 존 엘리자베스 스틴치의 <기억의 궁전, 소멸에 관하여>, 조엘 헤링톤의 <뉘른베르크의 사형집행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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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346g | 148*210*14mm
ISBN13
9791192667829

출판사 리뷰

이레몽거 2권 《파울샴》

무너진 도시는 이름조차 ‘파울샴’으로 불린다. 폐기물이 갑자기 도시를 뒤덮고, 사람들이 물건으로, 물건들이 사람으로 뒤바뀌는 세계. 클로드는 수호물의 환상을 견뎌낸 끝에 금화가 되어 도시를 떠돌고, 루시는 클로드를 찾기 위해 몸이 단추로 변해 사라진 존재처럼 폐허를 헤맨다. 이곳은 폐기된 것들이 주체가 되고, 인간이 대상이 되는 세계다. 이 과정은 정체성 붕괴와 동시에 ‘소비 이후, 우리의 존재는 어디로 흘러가는가’를 묻는다.

추천평

“찰스 디킨스를 거쳐온 로알드 달 같은 작품” - 복스닷컴
“딕킨스와 레모니 스니켓이 만나는 듯한, 기괴하면서도 매혹적인 고딕 이야기” - 커커스 리뷰
“어둡고, 대담하며, 독창적인 도시 판타지 이야기” - 뉴욕 타임스
“개성과 빛나는 독창성이 돋보이는 드문 작품” - 아이니스 매거진
“유쾌하고, 기이하며, 진심이 담겨 있고, 놀랍고, 철학적이기까지 한, 어린이 소설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지닌 작품” - 엘리너 캐턴 (2013 맨부커상 수상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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