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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일 성경통독
윤석
씨앗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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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인사말
추천의 글
성경에 대하여
도표 1. 성경통독의 맥
도표 2. 인류 구원의 조감도
1주-37주: 창세기 ~ 말라기
도표 3·4. 분열왕국 연대기
도표 5. 신구약 중간기
도표 6. 초대 기독교 연대기
38주-50주: 마태복음 ~ 요한계시록
도표 7·8. 각 종교들의 특징

저자 소개 1

전주대학교 일반대학원 신약학 박사 과정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현대문학 석사 월간〈문학세계〉 시부문 등단 한국공간시인협회상 수상 한국문인협회 모국어가꾸기 위원 한국국제기드온협회 북전주캠프 한국복음주의 신약학회 회원 디모데316 대표 유)중앙탑개발 대표이사 저서 : 『당신은 나의 꽃입니다』 「88일 성경통독」 논문 : 「한국현대시의 ‘성경적 우화’ 수용 양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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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2쪽 | 152*225*30mm
ISBN13
9791199556010

책 속으로

많은 사람들이 통독을 시도하지만 도중에 포기하는 이유는 통독이 어렵거나 지루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무작정 읽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하루에 몇 장씩 목표를 세워 읽기를 시도하지만 본인이 경험한 바에 의하며 하루하루 묵상이 되지 않으면 통독은 실패하는 것입니다.
의무감으로 읽는 성경은 지루하여 끝까지 완주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런 독자에게 추천합니다

-성경 통독을 여러 번 시작했지만 매번 중단했던 사람
-묵상이 막막해 성경 읽기가 부담스러웠던 사람
-하루 분량이 명확한 통독 플랜이 필요한 사람
-구역·소그룹·신우회에서 함께 읽을 교재를 찾는 사람
-1년 1회 통독에 도전하고 싶은 사람

많은 사람이 성경을 읽지만 끝까지 완독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읽는 방법이 어렵기 때문이다. 한국 사회에서 성경 통독 운동이 활발히 이어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연대기식 읽기나 기계적인 분량 중심 통독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300일 성경통독』은 이러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통독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순차적으로 읽는 방식을 선택했다. 흐름을 놓치지 않고 성경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동시에 하루 분량을 일정하게 고정하기보다 내용의 맥락에 따라 유연하게 구성했다. 매일 읽은 말씀이 단순한 ‘읽기’로 끝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묵상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이러한 심플한 접근은 저자의 오랜 시작(詩作) 활동에서 비롯되었다. 시를 쓰듯 핵심을 붙들어 내용을 정리하고, 신학적 깊이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읽는 이가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매일의 통독 키워드에 맞춰 배치된 묵상 시(詩)는, 같은 말씀을 하루 종일 곱씹게 하는 여운을 남긴다.
『300일 성경통독』은 성경을 ‘빨리 끝내는 책’이 아니다.

1년 300일 동안 말씀을 삶의 리듬으로 만들고, 그 과정 속에서 영혼의 풍성한 결실에 이르도록 돕는 통독 안내서다. 이 책과 함께라면 성경 읽기는 더 이상 작심삼일의 목표가 아니라, 매일의 호흡이 된다.

추천평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영의 양식이고 매일 먹어야 하는 신령한 만나와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언제부터인가 성경 읽는 것을 등한시하고 주일 예배에 듣는 설교로 만족하는 경향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가까이 하는 것은 신앙의 기본이고 믿음을 고양시키는 지름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 하고자 하는 열심이 식어지고 있는 이때에 윤 석 대표님을 통하여 300일 성경통독 교재가 발행됨을 진심으로 격려하며 축하를 드립니다.
윤 석 대표님은 이미 88일 성경통독과 150일 성경통독 교재를 발행하여 한국 성도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고 있습니다.
위의 교재는 주로 기존 성도들을 위해 사용되었다면 이번 300일 통독 교재는 초신자나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든 교육용 교재라는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교재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이미 임상실험을 통하여 증명된 효과적인 성경통독 교재라는데 장점이 있습니다.
통독 정착율 97%가 증명하듯이 이 교재를 통하여 성경통독이 재미가 붙고 말씀의 진리를 깨닫게 되며
신앙생활의 변화와 열매가 맺혀지는 놀라운 열매들이 참여자들을 통하여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교재가 한국 교회에 성경통독에 대한 관심과 열의를 더욱 높여 말씀 위에 바로 선 주님의 자녀들이 많아지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성경통독을 통하여 건강한 한국교회의 모습이 점점 더 선명해지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 문성모 (전 서울 장신대 총장, 현 강남제일교회 목사)
해가 바뀔 때 기독교이라면 성경 일독을 새해맞이 목표로 세우곤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꿀송이보다 더 달다던 시인의 노래는(시 19:10) 아련히 잊혀지고 성경 통독은 어느새 자신과의 외로운 싸움이 되어 버립니다.
때로 모래알 씹듯 억지로 성경을 읽은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300일 성경통독」과 같은 책을 긴요한 가이드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받아 보고 나서 특장점 몇 가지가 바로 눈에 띕니다.
첫째, 저자 윤 석 대표님의 열정과 지혜가 돋보입니다. 처음에 뜻을 같이 한 열 명 남짓의 사람들과 시작했던 성경통독 동아리 ‘디모데 316’이 300여 개의 순으로 자라났습니다.
성경에 대한 순전한 사랑, 다른 이들의 통독을 독려하는 섬김이 이 성공적인 사역의 밑거름이었을 것입니다.
둘째, 이 책은 혼자 도서관에서 읽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을 읽는다는 말은 곧 성경을 통독하기로 한 것이고,
서로 격려하고 도전하는 신앙의 우정은 성경 통독에 더해서 얻는 보너스입니다.
셋째, 저자는 이 책을 ‘쉽게, 깊게, 재미있게’ 통독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하루 몇 페이지, 일용할 양식을 먹듯 성경을 읽으며 소화할 수 있는 생각의 도우미들이 들어 있습니다.
오늘의 키워드가 방향을 설정해 주고 성경 해설이 내용을 채워줍니다.
성경의 진리를 머리로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고백하도록 묵상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성경 통독 스케줄을 보면 365일 52주의 시간 중 2주간을 여분의 시간으로 정하고 나머지 50주간 중 매 주일을 비워두었습니다.
통독의 꾸준한 리듬 속에 숨 돌릴 공간을 마련해 둔 지혜가 느껴집니다.
통독의 결심을 꼭 연초에만 하란 법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1년 300일 통독 여정에 이 책과 함께 나서면 됩니다. - 조재천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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