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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세계의 판타지 백과사전
이전에 다루지 않아 낯설고 새로운 세계 곳곳의 판타지를 만나는 여행 EPUB
도현신
생각비행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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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_책을 펴내며

1. 세상의 시작
001 이집트의 창세 신화 | 002 만주족의 창세 신화 | 003 멜라네시아의 창조 신화 | 004 멜라네시아의 인간 탄생 신화 | 005 마푸체족의 창세 신화 | 006 아즈텍족의 창세 신화 | 007 잉카의 창세 신화 | 008 인도네시아의 창세 신화 | 009 남자들의 반란, 오나족 신화 | 010 축치족의 창세 신화

2. 신들
011 이집트의 태양신, 라 | 012 이집트 신들의 왕, 아문 | 013 땅의 신, 게브 | 014 죽음의 신, 아누비스 | 015 저승과 부활의 신, 오시리스 | 016 사막과 폭력의 신, 세트 | 017 악어의 신, 소벡 | 018 사랑의 여신, 하토르 | 019 전쟁의 여신, 세크메트 | 020 사라진 유일신, 아텐 | 021 그 밖의 이집트 신들 | 022 타갈로그어를 쓰는 필리핀 부족의 신들 | 023 비콜라노족과 비사야족의 신들 | 024 일로카노족의 신들 | 025 인도네시아 바다의 여신, 냐이 라라 키둘 | 026 베르베르인의 신들 | 027 다약족의 신들 | 028 튀르크족의 신들 | 029 오나족의 신들 | 030 만주족의 신들 | 031 시베리아 원주민의 신들 1 | 032 시베리아 원주민의 신들 2 | 033 아이누족의 신들 | 034 북미 대륙 북부 원주민의 신들 | 035 호주 원주민의 신들 | 036 폴리네시아의 신들 1 | 037 폴리네시아의 신들 2 | 038 멜라네시아의 신들 | 039 소말리아의 신들 | 040 다호메이 왕국의 신들 | 041 요루바족의 천둥신, 샹고 | 042 잉카의 신들 1 | 043 잉카의 신들 2 | 044 아즈텍의 위대한 신, 테스카틀리포카 | 045 전쟁의 신, 위칠로포치틀리 | 046 아즈텍의 신들 | 047 무이스카족의 신들 | 048 타이노족의 신들 | 049 과라니족의 신들

3. 영웅과 악당
050 고대 이집트의 정복 군주, 투트모세 3세 | 051 알렉산드리아의 여성 철학자, 히파티아 | 052 유럽인들이 고대한 사제왕 요한 | 053 몽골군을 물리친 바이바르스 | 054 유럽을 공포에 떨게 한 해적왕, 하이레딘 | 055 사파비 왕조를 무너뜨린 마흐무드 | 056 이란의 나폴레옹, 나디르 샤 | 057 애버리지니의 저항을 이끈 페물우이 | 058 관체족의 지도자, 벤코모와 팅과로 형제 | 059 베르베르인의 여왕, 알카히나 | 060 셀쿠프족의 영웅, 이치 | 061 폴리네시아의 문화 영웅, 마우이 | 062 바누아투의 영웅, 카트 | 063 나바호족의 영웅, 나예네즈가니

4. 요괴와 정령
064 이집트 신화의 심판자, 암미트 | 065 필리핀 신화의 요괴와 정령 | 066 미노카와와 티그마마누칸 | 067 필리핀 신화의 흡혈귀들 | 068 일로카노족의 요괴와 정령 | 069 인도네시아 신화의 요괴와 정령 | 070 미국 뉴저지주의 괴물, 저지 데블 | 071 미국의 나방 인간, 모스맨 | 072 식인과 탐욕의 화신, 웬디고 | 073 북미 숲속의 괴물, 빅풋 | 074 천둥새와 파몰라 | 075 북미 원주민 벽화 속 괴물, 피아사 | 076 그린란드 이누이트의 요괴, 아들렛 | 077 태평양 전설의 요괴, 상어 인간 | 078 호주의 수수께끼 요괴, 버닙 | 079 호주의 기이한 생물, 요위 | 080 호주 원주민 전설의 요괴와 정령 1 | 081 호주 원주민 전설의 요괴와 정령 2 | 082 호주 원주민 전설의 요괴와 정령 3 | 083 축치족의 요괴, 켈레트 | 084 네네츠족 신화의 난쟁이 종족, 시르티아 | 085 시베리아 원주민 신화의 요괴들 | 086 튀르크족의 요괴와 정령 | 087 멜라네시아의 요괴와 정령 | 088 멜라네시아의 마녀, 요요바 | 089 오나족의 식인 거인, 차시켈 | 090 브라질 투피·과라니족의 요괴 | 091 중남미의 흡혈 괴물, 추파카브라 | 092 마푸체족의 요괴들 1 | 093 마푸체족의 요괴들 2 | 094 남미 전설의 여성 요괴, 파타솔라 | 095 베네수엘라 전설의 괴물, 사요나와 실본 | 096 아즈텍 신화의 괴물, 시팍틀리 | 097 토타 호수의 괴물 | 098 이로쿼이족 전설의 요괴, 날아다니는 머리 | 099 이로쿼이족 전설의 요괴들 | 100 이누이트의 요괴들 | 101 아프리카의 요괴와 정령 1 | 102 아프리카의 요괴와 정령 2 | 103 아프리카의 요괴와 정령 3

5. 신비한 장소
104 잃어버린 문명, 무 대륙 | 105 상상의 대륙, 레무리아 | 106 이스터섬의 모아이 석상

6. UFO와 외계인
107 UFO와 싸운 로스앤젤레스 전투 | 108 켈리-홉킨스빌 외계인 침입 사건 | 109 미국 플랫우즈에 나타난 외계인 | 110 켁스버그 UFO 사건

_책을 닫으며
_참고 자료

저자 소개 1

1980년 1월 16일 수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고3 시절과 대학생 시절에도 책들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 살았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2004년 습작으로 써놓은 소설 <마지막 훈족>이 북토피아에서 전자책으로 나오면서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2008년 인문 역사 서적 《원균과 이순신》이 출간되면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한국사 악인열전》 등의 책들을 계속 발표했다. 2011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출간 이후로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11년
1980년 1월 16일 수원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고3 시절과 대학생 시절에도 책들을 읽는 즐거움에 빠져 살았다. 대학교를 졸업하기 전인 2004년 습작으로 써놓은 소설 <마지막 훈족>이 북토피아에서 전자책으로 나오면서 작가의 꿈을 꾸게 되었다. 2008년 인문 역사 서적 《원균과 이순신》이 출간되면서 《임진왜란, 잘못 알려진 상식 깨부수기》, 《옛사람에게 전쟁을 묻다》, 《한국사 악인열전》 등의 책들을 계속 발표했다. 2011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전쟁이 요리한 음식의 역사》 출간 이후로 본격적인 전업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2011년 《전쟁이 발명한 과학기술의 역사》, 2013년 《지도에서 사라진 사람들》, 2016년 《전장을 지배한 무기전, 전세를 뒤바꾼 보급전》과 《지도에서 사라진 종교들》, 2017년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과 《실업이 바꾼 세계사》가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작품들에 도전하면서 살아갈 계획이다. 얼마 전부터 ‘스토리텔러’라는 이름으로 유튜버 활동을 하고 있다. ‘전 세계가 열광했던 마약 포도주’ 등 역사 관련 동영상들을 업로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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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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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2.2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5.5만자, 약 4.3만 단어, A4 약 97쪽 ?
ISBN13
9791192745626

출판사 리뷰

8년간 ‘판타지 백과사전’ 시리즈로 다양한 나라의 신화와 전설을 소개하면서 지키려고 한 원칙이 있다. 널리 알려진 이야기보다는 낯설고 알려지지 않은 내용을 우선하여 소개한다는 것이었다. ‘판타지 백과사전’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세계의 판타지 백과사전》도 마찬가지다. 대중에게 지금도 잘 알려지지 않는 아프리카, 동남아,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대륙 등지의 신화와 전설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가려 뽑아 세상의 시작, 신들, 영웅과 악당, 요괴와 정령, 신비한 장소, UFO와 외계인이라는 주제로 갈무리했다. 특히 한국 독자들에게 아주 낯선 오세아니아와 필리핀 쪽 신화와 전설을 소개하고자 노력했다.
‘판타지 백과사전’ 시리즈로 독자들을 만나는 동안 전 세계가 K-컬처에 열광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서양의 전유물이었던 좀비 장르에 한국적 색채가 가미된 ‘K-크리처물’이 탄생하는가 하면, 드라마 속 인물들이 착용한 ‘갓’이 아마존 쇼핑몰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기현상도 있었다. 한국형 웹툰과 웹소설이 ‘서브컬처 판타지’ 장르의 흐름을 주도하면서 한국의 신화와 전설이 해외 독자들에게 전파되는 뜻깊은 변화가 이어졌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이런 흐름의 극적인 예다.
8년 전 《한국의 판타지 백과사전》이 우리 판타지의 뿌리를 기록했다면, 이후 이어진 세계 각국의 판타지 백과사전은 한국의 독자들이 세계의 판타지를 주체적으로 해석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왔다고 볼 수 있다. K-컬처가 융성한 지금, 《세계의 판타지 백과사전》으로 ‘판타지 백과사전’ 시리즈를 완간하는 것은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우리 고유의 판타지 세계관과 세계 곳곳의 판타지 소재가 적절히 맞물려 전 세계가 공감할 만한 한국형 판타지 콘텐츠가 더 많이 창작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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