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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깨닫다!
108번뇌 타파하는 셀프 열반 프로젝트 PDF
다산책방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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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장 貪(탐) 깨닫다!
2장 瞋(진) 중생아 사랑해
3장 癡(치) 개큰지혜
4장 慢(만) 응 수행정진하면 돼~
5장 疑(의) 그냥 존재하는 님들아
6장 惡見(악견) 그건 제 허상입니다만

저자 소개1

해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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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박람회 현장 대기 700팀의 신화를 만든 대한민국 ‘힙불교’ 열풍의 주인공. 2024년 혜성처럼 등장해 ‘깨닫다!’라는 선언적 문구를 새긴 티셔츠를 선보이며 불교계와 굿즈판을 뒤흔들었다. 종교와 장르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불교의 지혜와 포용의 메시지를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유쾌하고 문장에 담아 소개한다. 『깨닫다!』는 해탈컴퍼니가 자신들의 언어로 선보이는 첫 번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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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9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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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07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67쪽 ?
ISBN13
9791130673714

출판사 리뷰

“가장 큰 도파민. 그건 바로 깨달음이니라.”
_해탈컴퍼니

2026년 紅馬의 해, 이 책 한 권으로 번뇌 완전 타파!
성불 맛집 해탈컴퍼니가 제시하는 셀프 열반 프로젝트


불교박람회에서 ‘현장 대기 700팀’ 신화를 쓴 해탈컴퍼니의 인기는 올해도 어마어마했다. 해탈컴퍼니가 불교를 새로운 감각으로 재해석해 선보이고, 거기에 사람들이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재미’만으로 답할 수 없다. 마음을 다루는 방법을 잃어버린 채 모두가 번뇌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지금, 불교의 지혜와 포용의 메시지를 유쾌한 언어로 표현하는 해탈컴퍼니야말로 지금 세대가 원하는 목소리이자 곧 시대정신이다.

종교의 틀을 넘어 상징적인 카피와 디자인으로 우리 내면을 꿰뚫으며 압도적인 주목을 받는 브랜드. 해탈컴퍼니가 자신의 언어로 쓴 첫 책을 펴낸다. 필사책의 외형을 띄고 있지만 본질은 완전히 다르다. 중생들을 집착과 번민에 빠뜨리는 108번뇌를 없애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나만의 깨달음’을 스스로 얻도록 만드는 마음 수련 키트. 그 이름도 유쾌한 ‘108번뇌 타파하는 셀프 열반 프로젝트’가 드디어 시작된다.

사랑과 정성으로 극진하게 준비한 신개념 필사책!
여전히 깨닫지 못한 중생들을 구할 단 하나의 솔루션


불교에서는 사람을 괴롭히는 번뇌의 뿌리를 6개로 구분하고 이를 근본 번뇌라 한다. 탐욕(貪)·분노(瞋)·무지(癡)·게으름(慢)·의심(疑)·고집(惡見)이 그것이다. 해탈컴퍼니는 이를 토대로 장을 나누고, 각 번뇌를 ‘직격’하는 108개 문장을 엄선했다. 경전을 모르고 불교가 낯선 이들도 단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 번역’에 한땀 한땀 공을 들였다. 경전의 원문, 한자 독음, 출처 역시 빠짐없이 수록했다.

해탈컴퍼니는 이번에도 반전을 꾀한다. 문장을 똑같이 쓰는 필사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필사는 껍데기요, 내용은 신세계일지니. 이 책에는 각종 부적 쓰기, 점 연결하기 등 이색 필사가 가득하다. 더욱이 부처님 자기소개서, 불상 비주얼 코드 분석, 수인 해독 ZIP, 일상 속 불교 용어 사전 등 새로운 상식을 제공하는 내용까지 알차게 더했다. 다른 어떤 책도 시도하지 않은 구성, 그것이 이 책만의 확실한 차별점이다.

“처음 마음을 낸 그 순간, 깨달음은 이미 이루어졌다.”
108번의 필사로 번뇌를 타파하고 나만의 깨달음을 얻다


해탈컴퍼니의 안내에 따라 손을 움직이다 보면 흐릿했던 감정들이 하나둘 또렷해진다. ‘나는 왜 맨날 이 생각만 하지?’ ‘지금 이 짜증은 어디서 온 거지?’ 막연하게 불편했던 마음들에 이름이 붙는다. 탐욕, 분노, 무지, 의심, 고집. 흐릿했던 감정의 윤곽이 드러나는 순간, 그제야 해결의 실마리가 눈에 들어온다. 책장을 넘기며 필사할수록 머릿속이 정리되고 가슴을 눌러오던 무게가 조금씩 풀리는 이유다.

일찍이 부처님은 말씀하셨다. 처음 마음을 낸 순간, 깨달음은 이미 이루어졌다고. 부처님의 말씀을 108번 따라 쓴 우리는, 그 끝에 이르러 부처님 말씀 옆에 ‘나만의 깨달음’을 적는다. 업보 청산을 위한 이 책의 마지막 미션이다. 그 짧은 한 문장이 오늘의 생각과 내일의 선택을 달라지게 만든다. 이처럼 이 책은 거대한 진리를 가르치려 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 안에 이미 있던 깨달음을 스스로 발견할 순간을 열어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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