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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령의 능력으로 나아가기
성령의 능력 성령의 훈련 2. 하나님께 가까이 가기 : 고독의 훈련 고독한 침묵 경청과 인도 기도와 중보 연구와 묵상 3. 하나님께 복종하기 : 복종의 훈련 회개와 고백 순복과 복종 금식 예배 4. 다른 사람에게 다가가기 : 섬김의 훈련 교제 단순한 삶 섬김 증거 5. 맺음말 변화된 삶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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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에게 고백하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도록 명령을 받는다(약 5:16). 성령의 능력은 고백을 통해 역사하여 우리의 영혼, 마음, 감저은 신체에 치유를 가져온다. 자기 죄를 자백할 때 우리는 삶의 영역에 그리스도의 권능과 주권을 세울 수 있다. 우상숭배를 하거나 그리스도를 사모하는 열정이 식었음을 회개할 때, 우리는 성령의 치유하는 능력이 흘러나오는 문을 여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말하기를 우리는 자기 자만에 빠져 있고, 너무나 쉽게 죄와 깨어짐과 반역에 사로잡히도록 자신을 내버려둔다고 말한다. 그리스도보다 오히려 자기 자신이나 물질적인 것을 더 신뢰하고 있다는 사실을 겉으로는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는 예수님께 복종하고 순종하는 것을 가로막는 그릇된 우상숭배로 말미암아 눈이 멀게 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성령께서 삶의 특정 영역에서는 예수님이 그들의 주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히실 때 놀라는 경우가 많다. 예컨대, 우리가 두려움이나 분노나 욕망이 특정 상황에서 예수님보다 권능과 권세를 더 많이 갖도록 내버려두었다는 것이다. 우리가 고백을 할 때 이들 영역에서 하나님의 권세가 다시 세워지며, 뒤이어 치유가 이루어지기 시작한다. ---pp.139~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