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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봄 - Part 1, Spring
바다초록뱀 Sea Geen Snake - 18 개구쟁이 봄 Naughty Spring - 20 해운대 엘레지 Haeundae Elegy - 22 달빛 아래 Under the Moonlight - 24 바다의 추억 Memories of the sea - 26 봄의 진통 Agony of Spring - 28 갈매기의 춤 Seagull's Dance - 30 동백과 섬 Camellia and Island - 32 부표와 인어 Floating Mark and A Mermaid - 34 파도의 합창 Chrous of Waves - 36 달빛 서브 Moonlight Serve - 38 꿈 Dream - 40 모래 이불 A sand blanket - 42 붉은 마음 A red heart - 44 고단한 삶 Exhausted Life - 46 2부 여름 - Part 2, Summer 여름 바캉스 Summer Vacation - 50 하모니카 여름 Harmonica Summer - 52 모래옷 Sand Clothes - 54 구남로의 밤 A Night of Gunam-ro - 56 여름의 춤 Summer Dance - 58 해변의 아리랑 Arirang of the Beach - 60 그늘에 앉은 여름 Summer sitting in the shade - 62 그대 사랑 Your love - 64 여름의 유격 Summer Ranger - 66 휴식 Rest - 68 웃는 파도 Laughing Waves - 70 추억 Memories - 72 바다서점 The Sea Bookstore - 74 모래 위 안경 Glasses on the Sand - 76 해탈(解脫) Emancipation; - 78 3부 가을 - Part 3, Autumn 해월전망대 Haewol Observatory - 82 사나이 블루스 Manly Blues - 84 날아오른 꿈 A dream that was flying up - 86 구경꾼 Onlookers - 88 그리워, 그리워 Missing you, Missing you - 90 교관 Instructor - 92 어머니 등 Mother's Back - 94 정박 The Anchor - 96 송담 Story of Pine Tree - 98 바다 합창단 Sea Choir - 100 철없는 바퀴 Reckless Wheels - 102 백두산 Baekdu Mountain - 104 파도의 일생 A Life of a Wave - 106 스카이 캡슐 Sky Capsule - 108 불도저와 파도 A bulldozer and wave - 110 4부 겨울 - Part 4, Winter 정월대보름 The First Full Moon of The Lunar Year - 114 해운대 연가 Haeundae Love Song - 116 출항 Departure - 118 달 그림자 Moon Shadow - 120 장작난로 Stove for Fire Wood - 122 고개 숙이는 길 Path to bow the head - 124 둥근 행복 Round Happiness - 126 돔 불빛 Lights of the Dome - 128 소망의 꽃 Flowers of Hope - 130 고래의 꿈 A Whale's Dream - 132 피어나는 꿈 A blooming dream - 134 오륙도의 마음 Heart of Oryukdo - 136 성난 파도 Angry waves - 138 봄을 기다리며 Waiting for spring - 140 해동오(海東五) Hae Dong-oh - 142 해설 / 해운대를 씨줄과 날줄로 엮은 서정, 영상, 시어의 융합 - 145 김왕노(시인, 문학평론가, 시인광장 발행인) A fusion of lyricism, imagery, and poetic word that woven Haeundae into the warp and weft. - 153 - Dedicated to Haeundae Dica Poettry Panorama, a collection of poems by Hae Dong-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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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오 시인의 시는 해운대의 무삭제 완역판이다. 디카시만이 할 수 있는 삶과 자연이 어우러진 해운대를 우리 가슴으로 배달해준다. 우리는 해동오 시인이 준 해운대 디카시로 해운대를 즐긴다. 밀도 있고 심층적으로 해운대를 디카시로 노래한 해동오 시인을 해운대 시인이라고 부르는 것이 마땅하다. - 김조민 (시인, 웹진시인광장 디카시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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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 삶에 리듬이 살아있다는 건 가치와 연속성을 가졌다는 것이다. 해운대 디카시 파노라마에 해동오 시인 특유의 리듬이 살아있다. 음악성을 뛴 디카시이기에 읽기 쉽고 접근이 쉽고 친근감이 있어 손에 쉽게 잡히는 디카시집이다. 우리가 해동오 시인의 디카시를 읽으며 신명이 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강미란 (시낭송가,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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