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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건축과 철학의 해체적 본성
2. 해체의 의미 3. 해체 : 부재의 쾌락 4. 러시아 아방가르드의 교훈 5. 러시아의 선구자들 6. 해체의 건축 7. 해체의 철학 8. 해체의 실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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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리시츠키의 재능은 또 다른 것으로, 그것은 명백하게 스케일 사이의 상호교환 그리고 물질과 정신세계 사이의 상호교환이라는 개념을 자신의 프로운의 개념으로 보여주고 있다. 새로운 것을 단언하는 이런 계획은 회화와 건축 사이의 중간 지점으로서 인식되었다. 여기에서의 언어는 절대주의이다. : 절대주의 공간 속에서의 원과 장방형, 선, 면들의 순수하고 원초적인 기하학적 형태들과 비 스케일성, 그렇지만 실제적인 공간 관계를 위한 모델로 될 수 있는 상호 연결방법, 엘 리시츠키가 구성주의와 절대주의 사이에서 중간적인 입장을 취하고 각기 다른 시간에, 그리고 동과 서에서 일을 한 반면, 말레비치의 더욱 직접적인 추종자들에 의한 비슷한 작품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니콜라이 수에틴과 일리아 차스닉의 것으로서, 오늘날의 연구에 있어서의 또 다른 양상이 되는 건축의 회화적 재현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외적이건 내적이건 간에, 러시아 아방가르드들의 결정적으로 집착한 '탐구'로서의 물질에 대한 추구는 이제 그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그것이 20세기 후반의 디자이너들에게 까지 계속적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 원인은 의심할 바 없이, 인식의 행위자로서의 인간들과 그들 주위의 환경사이의 연관관계 속에서 정신과 물질의 두가지 극단적 선택을 표명한, 확실한 명쾌성과 엄격함이라고 할 수 있다. 해체주의자들의 작품의 의미론은 이것의 구별이 확실히 될 때 더욱 명쾌하게 이해되고 표현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다. --- p.92~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