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PDF
eBook 세계 문화 여행-싱가포르
PDF
가격
10,500
9,450 10,5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ㆍ 싱가포르전도
ㆍ 들어가며
ㆍ 기본정보

01 영토와 국민
기후
동식물
민족구성
역사
리콴유
사회적 변화
법과 질서
정치
도시개발

02 가치관과 사고방식
공통된 아시아적 가치관
종교
교육
목표지향적 사회

03 관습과 전통
축제와 휴일
중국의 음력
생일
결혼
장례
선물

04 가정생활
사회와 가족관계
아이들
생활양식과 주택
초대
인사
애정표현
연애
병역
호칭

05 음식과 음료
음식
금지된 음식
푸드코트
코피티암
CZE CHAS
음료
연회와 오락

06 여가생활
관광
관광지
통화
쇼핑
나이트라이프
문화

07 여행, 건강 그리고 안전
둘러보기
숙박
건강
규칙과 규정
안전

08 비즈니스 현황
경제적 기적
재무관리
관계
소개
가벼운 대화

명함
회의
여성 참여
체면
협상
의사결정
계약과 이행
팀워크

09 의사소통
언어
싱글리시
보디랭귀지
유머
언론
통신
인터넷
우편
결론

ㆍ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앤절라 밀리건

관심작가 알림신청
 
앤절라 밀리건은 영국의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영국왕립예술협회의 회원이다. 유럽과 북미 출신의 사람에게 외국생활을 안내하고 외국생활에서 중요한 문화적 인식을 높이는 교육을 하고 있다. 동아시아, 호주, 벨기에, 아르헨티나에서 일했고 싱가포르에서 글로벌 기업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국에 처음 방문한 외국인을 위한 실용안내서 『How to Survive in Style』과 『Customs and Etiquette of Australia』가 있다.

앤절라 밀리건의 다른 상품

트리시아 부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트리시아 부트는 영국의 더럼대학교에서 인류학을 전공했고 런던 킹스칼리지에서 종교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세계 각지에서 철학을 가르치며 철학교과서를 집필했고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문화와 종교 관련 글을 기고했다. 5년 동안 싱가포르에 살며 탕린트러스트 국제학교에서 종교와 철학을 가르쳤다. 현지 학교에서 교사연수과정에 참여했으며 사회와 종교 분야에 걸쳐 다양한 인맥이 있다.

트리시아 부트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번역 전공)를 졸업했고,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세계 문화 여행: 싱가포르 :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세계 문화 여행: UAE :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이유 있는 브랜딩』, 『토크 아트』가 있다.

조유미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0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3쪽 ?
ISBN13
9791168624429

출판사 리뷰

‘싱가포르’에 대한 거의 모든 것

싱가포르는 동남아시아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다. 1965년에 독립한 신생국가로,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의 뚜렷이 구별되는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조화롭게 살고 있는 이민자의 나라이기도 하다.

1965년 8월 9일, 싱가포르가 새로 형성된 말레이시아 연방에서 축출되었을 때 당시 싱가포르 수상이었던 리콴유는 미지의 상황에 직면했다. 이 새로 형성된 공화국은 천연자원도 없고 이웃나라와 비교해 크기도 작으며 단지 수심이 깊은 항구와 상업적 기술,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의 근접성이 내세울 수 있는 전부였다. 하지만 15년도 채 지나지 않아 싱가포르는 경제대국으로 탈바꿈했고 뛰어난 기술력의 대명사가 되었다. ‘빨간 작은 점’으로 알려져 있는 싱가포르는 21세기 가장 성공적인 발전사로 회자되며 작은 국토를 뛰어넘어 국제무대에서 영향력 행사하고 있다.

싱가포르 탄생과 더불어 생겨난 여러 요구로 인해 그곳에 살고 있는 공동체의 전통문화적 가치관에 많은 변화가 생기기도 했지만, 이들 공동체의 근본 철학은 온전히 유지되고 있다. 싱가포르에서는 누군가를 언급할 때 그가 중국계, 말레이계, 인도계인지를 구분해 이야기하므로 전형적인 싱가포르인에 대해 말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싱가포르는 대체로 목표지향적이고 능력을 중시하는 사회다. 또 위계적 관계, 복종, 전통에 대한 존중, 겸손한 태도, 자신과 타인의 체면 유지 등 특정 아시아적 가치관을 공유하고 있는 것 역시 사실이다.

이 책은 싱가포르 사회의 풍요롭고 다양한 문화와 관습을 소개한다. 또 싱가포르인들의 주요 관심사와 이들이 타인 및 외국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소개하며, 싱가포르에 대해 알고 있어야 할 사항 외에 낯선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매력적인 싱가포르 사회를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싱가포르에서 해도 되는 행동과 하면 안 되는 행동이 다소 벅차게 느껴진다면 안심해도 좋다. 싱가포르인들은 당신이 싱가포르의 관습에 익숙하지 않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자신들의 문화를 알고자 애쓰는 당신의 모습을 보면 크게 기뻐할 것이다. 이 책은 다채로운 싱가포르 사회를 좀 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세계의 풍습과 문화가 궁금한 이들을 위한 필수 안내서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세계 여러 나라의 관습, 문화, 생활, 삶을 알려주는 안내서다. 여러 나라 사람들의 신념과 태도와 행동에 관한 정보가 담겨 있어, 현지의 예의범절과 민감한 문제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외국에서 할 수 있는 난처한 실수를 방지하고, 현지인들과 관계를 좀 더 원만하게 맺을 수 있도록 하며, 방문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세계 문화 여행』 시리즈는 현재 일본, 중국, 튀르키예, 포르투갈, 몽골, 스위스, 베트남, 이탈리아, 스페인, 홍콩, 쿠바, 그리스, 뉴질랜드, 이스라엘, 멕시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덴마크, 노르웨이, 네덜란드, 싱가포르, 모로코, 라오스, 아랍에미리트, 독일, 프랑스, 러시아,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 태국, 필리핀, 체코, 벨기에, 에티오피아, 캐나다, 폴란드, 미국, 불가리아, 인도,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브리튼, 아일랜드 총 44편이 출간되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