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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내 가족에게 딱 맞는 공간별 스타일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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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살림 top100 2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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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살고 싶은 집을 짓기 위해서 ―아케노 타케시?미사코―

CHAPTER 01 살고 싶은 집의 거실&주방 스타일
STYLE-1 온 집안이 훤히 보이는 주방에서 마음껏 즐기는 요리
STYLE-2 부지의 특성을 살려서 넓고 쾌적하게
STYLE-3 안식처가 되어주는 아늑한 주방과 화목하고 즐거운 거실의 결합
STYLE-4 좋아하는 사람들과 가구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
STYLE-5 거실과 2층이 여유로운 하나의 공간으로
STYLE-6 빈티지 취향을 살려 고즈넉한 정취와 온기 있는 공간을 실현
STYLE-7 좋아하는 소품으로 둘러싸인, 가족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공간
STYLE-8 하늘이 보이는 주방과 천장이 낮은 거실의 언밸런스한 조화
STYLE-9 오픈 키친과 거실을 ‘ㄱ’자로 배치하여 적당한 거리감을
STYLE-10 핸디캡을 극복한 가늘고 긴 주방
STYLE-11 바다를 품은 1.5층 거실이 가족의 휴일 지정석
STYLE-12 부부가 함께 요리를 즐기는 아일랜드 키친이 집의 중심
STYLE-13 입식과 좌식 생활이 공존하는 융통성 있는 공간
STYLE-14 벽면에 둘러싸인 안락함과 적당한 개방감으로 쾌적한 생활

CHAPTER 02 용도에 따라 편리한 공간별 스타일
침실
아이 방
서재&작업실
다락방
플러스 원 룸
계단&복도
현관
COLUMN 1 나만의 현관홀 만들기
욕실
세면실&화장실
COLUMN 2 간이 세면대 만들기
세탁실

CHAPTER 03 디자인이 살아 있는 주택 외관 스타일
데크&테라스
COLUMN 3 중정 만들기
포치
외관

저자 소개 1

1961년에 태어나, 일본 후쿠이대학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였다. 「전차남」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1리터의 눈물」 등의 영화와 드라마를 번역하였다. 옮긴 책으로 사쿠라바 가즈키의『소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직업』『아카쿠치바 전설』『청년을 위한 독서클럽』, 온다 리쿠의 『나비』『메이즈』『클레오파트라의 꿈』『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가 있다.

박수지의 다른 상품

글,사진 : 주부의 벗사主婦の友社 편집부
주부의 벗사는 일본의 대표적인 실용 서적 전문 출판사로 인테리어, 요리, 건강, 미용 등 생활 전반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살고 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는 227가지 공간별 스타일을 통해, 자신이 살고 싶은 집의 이상적인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이디어북으로, 다양한 사진은 물론 자재와 설비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집을 짓거나 리모델링을 앞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679g | 188*230*17mm
ISBN13
9791125604099

출판사 리뷰

주택 외관부터 거실, 주방, 침실 등 실내에 이르기까지
나와 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227가지 공간별 아이디어가 펼쳐진다!


살고 싶은 집을 짓기 위해서
‘살고 싶은 집’은 사람마다 다르다. 백 명이 있으면 백 가지 살고 싶은 집이 존재할 정도로 주관적이다. 넓고 개방적인 집이 좋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창을 줄이고 벽으로 둘러싸인 폐쇄적인 공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화려한 장식의 인테리어를 이상으로 꼽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살림살이를 최소화한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4인가족의 살고 싶은 집과 1인가족의 살고 싶은 집 또한 다를 것이다.
주택은 본래 그 집에 사는 사람을 위한 것이니 주관적이고 감각적이어도 상관없다. 그런데 현대사회는 정보가 넘쳐나고 다양한 스타일이 유행과 함께 등장했다 사라지다보니, 오히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스타일을 꼽기란 쉽지 않은 것 같다. 다양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관을 잃고 유행을 좇다가 커다란 낭패를 보기도 한다.
집은 고치는 데에도 짓는 데에도 많은 돈과 수고가 드는 커다란 작업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스타일, 자신과 가족의 삶에 어울리는 집을 제대로 파악하고 짓지 않으면 좋은 집을 완성할 수 없다. 이 책은 자신도 모르는 자신만의 집을 찾는 이들에게 공간별로 이상적인 스타일을 제시하여 선택할 수 있게 만든 ‘건축 스타일북’이다. 다양한 사례들을 풍부한 사진과 함께 살피는 동안, 나와 내 가족에게 딱 맞은 이상적인 스타일의 집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나와 내 가족에게 맞춘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
가족이 한데 모여 시간을 보내는 거실과 주방은 어떤 스타일로 지을까? 최근 유행인 아일랜드 키친을 중심으로 거실과 주방을 한데 모을까? 아니면 요리하는 지저분한 모습을 감추기 위해 거실과 주방을 분리할까? 좁은 일자형 주방의 인테리어는? 주방일을 하면서 아이들도 돌보고 싶다면? 실내의 극히 일부인 거실과 주방의 설계에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구성원수와 환경, 생활패턴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이 책은 이렇듯 하나의 공간에 담는 다양한 바람을 거실, 주방, 침실, 아이 방, 욕실, 화장실, 서재, 현관 등등 공간에 따라 각기 다른 스타일과 아이디어로 제시해준다. 하나의 공간에 제시되는 다양한 스타일 속에서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하고 자신의 취향에도 맞는 스타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공간별로 건축자재 및 가구, 수납에 관해서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종합적인 인테리어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집 짓기는 가족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
집은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가족들과 함께 미래를 꾸려나가는 공간이다. 그리고 한번 지은 집은 짧게는 수년, 길게는 평생을 함께한다. 그렇기 때문에 집 짓기에는 더더욱 가족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 어린 자녀를 위한 공간, 수험생을 위한 공간,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한 공간, 그리고 자신의 꿈을 실현한 공간 등이 집 짓기 전에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이런 배려는 결과적으로 삶의 질적 향상은 물론 구성원 개개인의 쾌적하고 즐거운 생활을 가져와 가족을 화목하게 이끈다.
단순히 보기에만 아름다운 집이 아니라, 가족을 배려하고 쾌적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기 위한 공간별 아이디어를 이 책은 제시하고자 한다.

책 속의 주요 내용

∴나와 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227가지 공간별 아이디어가 펼쳐진다!
- 개방형부터 분리형까지, 온 가족이 모여드는 거실과 주방의 설계 노하우.
- 침실, 아이 방, 서재 등 용도에 따라 편리한 공간별 스타일을 찾아라!
-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나만의 플러스 원 룸을 마련하는 방법.
- 힐링 공간이 되어줄 욕실&화장실, 실용적인 계단&현관의 스타일을 알아보자!
- 디자인이 살아 있는 주택 외관 스타일의 연출 방법.
- 창, 문, 조명 등 위치와 종류에 따라 만족도 높은 공간을 꾸미는 아이템까지!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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