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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식물과 함께하는 시간(식물 맞이)
식물을 키운다는 건? (식물과 교감하는 과정이다) / 13 나에게 맞는 홈가드닝 스타일 찾기〈낯설지만, 설렘으로 시작된다〉 / 17 식물을 키우기 전 필수 체크리스트 〈한번의 시선, 그리고 첫인사!〉 / 23 필요한 식물 맞이 준비물 〈익숙하지 않아 더 오래 바라보았다〉 / 31 우리 집에 온 것을 환영해! 〈이제는 알아버린 존재, 마음이 깊어진다〉 / 39 식물과 함께 잘사는 법 〈함께한 시간, 그 안에서 나도 자란다〉 / 47 번식의 기쁨을 느껴 봐! 〈모든 관계는 이렇게 시작된다〉 / 55 식물이 주는 일상 속 행복 〈식물의 속도, 내 하루의 리듬〉 / 65 2장. 우리 집은 작은 숲(식물 컬렉션) 처음 만나는 식물 〈그냥 곁에 두고 싶었다〉, 환경 적응력이 높고 관리가 쉬운 식물 / 77 식물이 더 좋아질 때 〈제가 보내는 신호〉, 환경 적응력은 있으나 주의가 필요한 식물 / 147 찾아보기 /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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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키운다는건?” “나에게 맞는 홈가드닝 스타일 찾기”
“필요한 식물 맞이 준비물” “우리집에 온 것을 환영해!” “식물과 함께 잘사는 법” “우리집은 작은 숲” “ 처음 만나는 식물” “식물이 더 좋아질떄” 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성인용 실용서 첫 번째 도서입니다. 가드닝을 통한 식물의 생태를 알아보고 그 식물과 함께 일상생활을 영위하면서 자연스럽게 생태의 소중함을 느끼고 올바른 환경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생태교양서입니다. 〈식물과 함께한 하루〉는 홈가드닝을 시작하고 싶지만, 식물을 키우기 위한 환경조성, 우리집 환경에 맞는 식물 고르기 등을 몰라 망설이고 있는 초심자에게 적합한 책입니다. 프롤로그는 주로 인간관계 등 다양한 인간 군상을 탐구하고 그 소재로 작품을 써오던 소설 작가가 식물 기르기를 접하게 된 계기와 기르면서 겪은 생태적 감수성에 대해 설명하고 이를 독자와 함께 나누길 기대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본문 첫 번째 장은 식물을 키우는 것에 대한 작가가 느낀 의미와 생활패턴에 따른 홈가드닝 스타일 제시, 홈가드닝을 시작하기 위한 체크리스트, 준비물 등과 대략적인 식물 키우는 법을 소개하였고, 두 번째 장은 〈식물 컬렉션〉으로 작가가 직접 키워본 환경 적응력이 높아 관리가 쉬운 17가지 식물과, 환경 적응력은 높으나 주의가 필요한 식물 18종을 소개한다. 단순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그 식물에 대한 작가의 경험에 대한 소회도 담겨 있어 간접 경험의 기회도 제공합니다. 또한, 국립생태원에서 직접 식물을 연구하고 관리하는 식물생태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식물생태학적 정확성을 높였으며, 식물 사진 촬영 전문가와 국내 유명 식물 관리 및 판매 업체의 협찬으로 다양하고 자세한 식물 사진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