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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를 따라 열대 우림으로! 〈폭포〉, 앙리 루소 / 8
사하라는 옛날에 사막이 아니었어 〈이집트 피라미드 사이의 낙타 카라반〉, 에드윈 로드 윅스 / 18 온대 기후는 아주아주 특별한 기후야 〈전(傳) 심사정·최북 필 소품화집〉, 전(傳) 심사정 / 28 지중해는 소금 사막이었어 〈라 도가나(세관), 베네치아〉, 폴 시냐크 / 36 북극에 얼음이 사라진다면…… 〈얼음 바다〉, 프리드리히 / 44 내일도 하늘이 맑을까? 〈빌뇌브 라 가렌의 다리〉, 시슬레 / 52 언제부터 지구에 비가 왔을까?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카유보트 / 60 폭풍이 온다! 〈네덜란드 마을 위의 폭풍 구름〉, 게오르그 길리스 반 하넨 / 70 눈은 숲의 담요 같아 〈겨울〉, 쉬시킨 / 78 소빙하기가 뭐야? 〈눈 속의 사냥꾼(겨울)〉, 대 피터르 브뤼헐 / 86 생트빅투아르산에 가 봐 〈생트빅투아르산〉, 폴 세잔 / 94 5억 명의 사람들이 화산 옆에서 살고 있어 〈코토팍시 화산〉, 프레더릭 에드윈 처치 / 102 요세미티 계곡을 내려다보며 〈요세미티 계곡을 내려다보다〉, 앨버트 비어슈타트 / 112 피오르를 보러 가자 〈피오르의 여름날〉, 라스무센 / 120 석회암을 본 적 있어? 〈묀 절벽〉, 리버트 / 128 폭포가 점점 뒤로 물러나고 있어 〈폭포〉, 쿠르베 / 138 지금도 호수가 사라지는 중이야 〈멀리 리기산이 보이는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윌리엄 터너 / 146 강이 구불구불 흐른다 〈우각호-폭풍이 지나간 뒤 메사추세츠주 노샘프턴의 홀리요크산에서 바라본 풍경〉, 토머스 콜 / 154 대평원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텍사스 초원에서 풀을 뜯는 버팔로와 엘크〉, 조지 캐틀린 / 162 전 세계 대륙을 둘러싼 길고 긴 해안선을 상상해 봐 〈에트르타, 해변과 팔레스 다몽〉, 클로드 모네 / 170 찾아보기 / 178 참고 도서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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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이 기획한 어린이 생태 교양서 시리즈 마지막 열 번째 『명화로 만나는 생태 ⑩기후와 지형』 편은 열대우림, 사막, 지중해, 북극, 폭포, 계곡 등 기후와 지형이 표현된 앙리 루소, 에드윈 로드 윅스, 프리드리히, 엘버트 비어슈타트, (傳)심사정 등의 작품 동서양 명화 20점을 소개하며, 그 안에 담긴 기후와 지형에 대한 생태 이야기를 친근한 삽화와 함께 어린이 눈높이로 풀어낸 생태 교양서입니다.
본문은 명화 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이야기로 시작해 그림 속 날씨, 기후, 지형 등에 대한 생태 이야기와 그를 잘 표현한 삽화 등으로 입체적 구성을 통해 평소 알기 어려웠던 우리 주변 환경에대한 생태 지식과 그림 감상의 즐거움을 동시에 얻게 합니다.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책의 제목과 같이 미술과 생태를 융합한 생태 정보서로, 보고 읽고 스스로 생각하면서 차별화된 교과 연계 학습이 가능하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국립생태원의 생태 박사님들이 생태정보 제공과 원고 감수에 참여하여 과학적인 정확성을 향상시켰으며, 미술사 전공자들이 명화 선정과 명화 정보 조사에 참여하여 융합 지식 도서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특히, 책을 통해 명화를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도서의 판형과 그림 인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어린이 과학·환경 도서 전문작가인 김성화·권수진의 재미있는 글이 독서의 흥미를 높여주고 어린이책 전문 삽화가 장선환의 그림은 일반 장식이 아니라 명화와 글을 보완해 주면서 어린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합니다. 국립생태원의 『명화로 만나는 생태』 시리즈는 ‘2022년 우수환경도서’에 선정된 ①권 ‘포유류’ 편을 시작으로 ②권 ‘조류’, ③권 ‘양서·파충류’, ④권 ‘어류’, ⑤권 ‘곤충’, ⑥‘가축과 반려동물’ ⑦‘나무’ ⑧‘풀’ ⑨‘멸종위기 야생생물’ 편이 발간되었고 이번 ⑩기후·지형 편을 발간하여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