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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법칙
이미지를 경영하라
정연아
넥서스 200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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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PART1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이미지테크
성공한 남성에게 배우는 최고의 이미지 전략
나에게 맞는 전략적 이미지를 찾아라

2. PART2
비즈니스 웨어에도 기본 공식이 있다
나만의 개성을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 웨어

3. PART3
체형의 결점을 보안해주는 맞춤 코디네이션
TPO에 따른 상황별 이미지테크
바쁜 남성을 위한 인스턴트식 패션 제안

4. 부록 이미지 컨설팅 노트 A to Z

저자 소개 1

한국 최초의 표정연구가로서 국내 최고의 이미지컨설턴트로 입지를 굳혔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독보적인 ‘이미지테크’의 개념을 제시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정치인 및 최고경영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미지컨설팅을 했고 대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천 회 이상 강연했다. 국무총리실 민간홍보자문단 자문위원이며,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대회와 미스코리아, 미스 춘향 등 미인대회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미지컨설턴트협회 이사장이자 정연아이미지테크연구소 대표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칼럼니스트, 강연가로 일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한국 최초의 표정연구가로서 국내 최고의 이미지컨설턴트로 입지를 굳혔다.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그녀는 독보적인 ‘이미지테크’의 개념을 제시해 주목받기 시작했다. 대통령 후보를 비롯한 정치인 및 최고경영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이미지컨설팅을 했고 대기업,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5천 회 이상 강연했다. 국무총리실 민간홍보자문단 자문위원이며, 한국 최초 우주인 선발대회와 미스코리아, 미스 춘향 등 미인대회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미지컨설턴트협회 이사장이자 정연아이미지테크연구소 대표로 후진 양성에 힘쓰는 한편 칼럼니스트, 강연가로 일하며 각종 방송에 출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성공하는 사람에겐 표정이 있다', '성공의 법칙 이미지를 경영하라', '물 흐르듯이 말하기', '행복한 크리스천에겐 표정이 있다'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정연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6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2201240

책 속으로

패션
비즈니스 정장을 입어야 한다. 캐주얼을 입고 고객을 상담하는 것은 그 고객을 무시한다는 무언의 표현을 하게 되는 셈이다. 물론 자신은 그럴 의도가 없었다 할지라도 고객은 은연중에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잊이 않도록 하자.

고객에게 신뢰감과 정중함을 주는 정장 컬러는 너무 짙지도 옅지도 않은 중간색 톤의 회색 계열과 파스텔 감색 계열이다. 이러한 컬러의 수트는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너무 옅은 색의 수트는 자칫 품격과 신뢰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고 너무 짙은 색의 수트는 상담자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검정색은 호텔이나 백화점 등의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지 않는 한, 되도록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입은 사람의 표정을 경직되게 하여 고객에게 부드러운 이미지를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셔츠는 화이트나 아이보리, 블루, 회색 셔츠가 무난하다. 감각적 이미지를 주는 핀 스트라이프 무늬는 광고나 디자인 관련 업계에 종사한다면 적극적으로 권할 만하다. 어떤 직종에 몸담고 있든 고객을 상담할 때는 격식을 차린 정장을 입어야 하므로 수트를 제대로 차려입을 줄 알아야 한다.

---p.207

패션
비즈니스 정장을 입어야 한다. 캐주얼을 입고 고객을 상담하는 것은 그 고객을 무시한다는 무언의 표현을 하게 되는 셈이다. 물론 자신은 그럴 의도가 없었다 할지라도 고객은 은연중에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을 잊이 않도록 하자.

고객에게 신뢰감과 정중함을 주는 정장 컬러는 너무 짙지도 옅지도 않은 중간색 톤의 회색 계열과 파스텔 감색 계열이다. 이러한 컬러의 수트는 세련되면서도 깔끔한 이미지를 준다. 너무 옅은 색의 수트는 자칫 품격과 신뢰감을 주지 못할 수도 있고 너무 짙은 색의 수트는 상담자에게 위압감을 줄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검정색은 호텔이나 백화점 등의 서비스 업종에서 일하지 않는 한, 되도록 입지 않는 것이 좋다. 입은 사람의 표정을 경직되게 하여 고객에게 부드러운 이미지를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셔츠는 화이트나 아이보리, 블루, 회색 셔츠가 무난하다. 감각적 이미지를 주는 핀 스트라이프 무늬는 광고나 디자인 관련 업계에 종사한다면 적극적으로 권할 만하다. 어떤 직종에 몸담고 있든 고객을 상담할 때는 격식을 차린 정장을 입어야 하므로 수트를 제대로 차려입을 줄 알아야 한다.

---p.207

출판사 리뷰

이미지테크, 왜 성공의 법칙인가?
성공하는 사람들에겐 여러 가지 공통된 법칙이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구별하기 좋은 법칙은, 그들이 '누가 봐도 성공할 만한 사람으로 보이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을 '성공이 주는 후광효과'라고 평가절하 한다면 당신은 가장 쉽게 성공으로 다가갈 수 있는 비결 중의 하나를 스스로 휴지통에 넣고 있는 사람이다. 전략적으로 창조되고 경영된 이미지는 흔히 생각하는 것보다 몇십 배 이상 강력한 파워를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대가 급박해지고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경쟁력을 좌우하는 무기들은 점점 더 평준화된다. 그리고, '작은 차이'가 그 평준화된 틈을 비집고 성패를 결정하는 변수가 되기도 한다. 이미지의 차이 하나가 성패를 좌우할 수도 있는 시대가 된 것이다.

정상의 지위는 혼자서 얻을 수 없지만, 정상의 이미지는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오랜 봉건적 관습 속에서 '멋부리는 남자는 꼴불견'이란 인식을 배우며 성장한 우리 나라 남자들은 그것이 좀처럼 잘 되지 않는다. 높은 지성과 탁월한 능력을 갖춘 그 많은 대한민국 남자들이, 단지 '어떤 상황에서 어떤 옷을 입어야 하고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하는지'를 몰라서 자신의 이미지 파워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실패하는 남자는 아무 것이나 입는다. 성공하는 남자는 승리를 입는다. 그 차이는 간단하다. 그러나 명확하다. 이 책에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라. 그리고 당장 시작하라. 그러면 당장 달라진다. 세상을 향한 자신감이 달라진다. 세상이 부여하는 당신의 평가가 달라진다. 성공은, 그렇게 찾아오는 것이다. 가장 단순하고 가장 확실한 길을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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