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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영어(개인화된 영어) 한눈에 보기머리말: 이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서 벗어나자오리엔테이션: 우리가 영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이유제1부. 다른 사람의 영어가 아닌 나만의 영어를 하자 제1강. 나만의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자 제2강. 영어와 한국어가 싸우지 않기 위하여 제3강. ‘따라 하기’를 ‘창조’로 바꾸자 제4강. 나의 상황맥락은 나만의 것이다 제5강. 말하기 능력에는 자유가 필요하다 제6강. 영어 세계의 중심은 바로 당신이다 제1부 요약: Key Insight 해보기: Use Your Potential제2부. 나만의 영어를 위한 마인드 세팅 4가지 제7강. 영어가 아닌 것을 구분하라 제8강. 영어 습득 후 내 모습을 그려라 제9강. ‘우리끼리’ 영어를 하라 제10강. 두 가지 모드로 접근하라: 내용 파악과 영어 학습 제2부 요약: Key Insight 해보기: Use Your Potential 제3부. 원어민 머릿속의 인지적 그림을 훔쳐라 제11강. 수동·능동을 파악하자: get, have, take 제12강. 영어 어순 시스템을 받아들이자 제13강. 전치사의 어려움을 인지적 그림으로 해결하자 제14강. 시제 표현을 만드는 마음의 구조를 알자 제3부 요약: Key Insight 해보기: Use Your Potent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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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고, 내가 필요한, 내가 말하는 ‘나’ 중심의 맞춤형 영어를 찾아라 뇌의 인지와 근본적 태도를 바꿔 ‘우리끼리’ 잘 통하는 영어, 내가 오늘도 내일도 직접 할 영어를 하라! 왜 영어를 공부해도 금방 휘발될까? 외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영어는 지루하기만 하다.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국어 학습자들은 구조적으로 이미 영어를 습득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 입시 중심, 읽기 중심, 시험 중심의 공부 태도, 그리고 시험에서 조금 벗어나 회화를 하려 하면 성인기에 강화되는 모국어의 간섭. 이 책은 뇌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언어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동기를, 입력을, 출력을 개인화함으로써 ‘나’에게 딱 맞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특히 사춘기 이후에 영어를 배우기가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한국어(모국어)가 강해진 ‘자아’와 결합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아를 지키려는 그 궁극적 힘을 영어 습득에 ‘역이용’한다. 자아와 나를 지키고 우선하는 동기는 강력하다. 자신의 ‘자유’와 ‘개성’과 ‘개인화’를 독려하고 활용하는 습득 전략은 막혀 있던 영어 습득에 돌파구가 된다.이미 뇌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어와 새로 들어오려는 영어와 다투지 않게 하는 인지 전환법, 내 현실과 정체성에 맞는 자료를 고르고 실천하는 동기부여 방법과, 따라 하기를 ‘창조’로 전환하며 말하기에 필요한 개인의 자유도를 적극 활용하는 공부 방법을 통해 학습의 효율은 차원이 달라진다. 목표는 명확하다. ‘타인의 영어’를 흉내 내는 학습자에서 ‘나의 영어’를 생성하는 사용자로 태어나는 것이다. 남이 잘되는 법을, 남의 소리를, 남의 단어를, 남의 문장을 따라 하는 것으로는 우리는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영어는 ‘내’가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당연한 사실을 어떻게 영어 공부에 활용할지 그 본질부터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책을 덮을 때 당신은 나만의 자료 선택법, 상황을 바꿔 재생산하는 루틴, 최소 인지 문법으로 조립하는 말하기 스킬, 그리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복습 설계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간단한 도식들은 인지 전환, 단어, 문법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한 걸음씩 새로운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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