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퍼스널 영어 혁명
오직 ‘당신’만을 위한 인지 영어 습득법
가격
18,500
10 16,650
YES포인트?
9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퍼스널 영어(개인화된 영어) 한눈에 보기

머리말: 이제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에서 벗어나자

오리엔테이션: 우리가 영어를 받아들이기 어려웠던 이유

제1부. 다른 사람의 영어가 아닌 나만의 영어를 하자

제1강. 나만의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자
제2강. 영어와 한국어가 싸우지 않기 위하여
제3강. ‘따라 하기’를 ‘창조’로 바꾸자
제4강. 나의 상황맥락은 나만의 것이다
제5강. 말하기 능력에는 자유가 필요하다
제6강. 영어 세계의 중심은 바로 당신이다
제1부 요약: Key Insight
해보기: Use Your Potential

제2부. 나만의 영어를 위한 마인드 세팅 4가지

제7강. 영어가 아닌 것을 구분하라
제8강. 영어 습득 후 내 모습을 그려라
제9강. ‘우리끼리’ 영어를 하라
제10강. 두 가지 모드로 접근하라: 내용 파악과 영어 학습
제2부 요약: Key Insight
해보기: Use Your Potential

제3부. 원어민 머릿속의 인지적 그림을 훔쳐라

제11강. 수동·능동을 파악하자: get, have, take
제12강. 영어 어순 시스템을 받아들이자
제13강. 전치사의 어려움을 인지적 그림으로 해결하자
제14강. 시제 표현을 만드는 마음의 구조를 알자
제3부 요약: Key Insight
해보기: Use Your Potential

저자 소개 1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연결을 통해 마음, 제2언어 습득, 행복의 문제를 탐구하는 인지과학자이자 작가. 건국대 철학과와 동 대학원 문화정보콘텐츠학(심리언어학 중심) 석사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인지과학 박사(Ph.D. in Cognitive Science) 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정부기관)이 지원하는 신진연구자(2018)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불과 물의 지혜』(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2018 청소년 교양도서),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연결을 통해 마음, 제2언어 습득, 행복의 문제를 탐구하는 인지과학자이자 작가. 건국대 철학과와 동 대학원 문화정보콘텐츠학(심리언어학 중심) 석사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인지과학 박사(Ph.D. in Cognitive Science) 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정부기관)이 지원하는 신진연구자(2018)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왜 일류의 기업들은 인문학에 주목하는가』, 『불과 물의 지혜』(대한출판문화협회 선정 2018 청소년 교양도서), 『평생직장이 사라진 시대에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남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영어가 안 느는 저주를 푸는 해법: 영어 겹신 이론』, 『퍼스널 영어 혁명: 오직 ‘당신’만을 위한 인지 영어 습득법』 등이 있다.

모기룡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8*210*20mm
ISBN13
9791173555152

책 속으로

인지과학적 관점에서 바라보면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머리에 넣어야 하는가’라고 하는 근본적 차원에서 해법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원어민이 머릿속에 공통적으로 가진 어떠한 것입니다. 그것은 표면적으로 보이는 문장들이나 표현이 아니라, 영어 자체의 구조와 시스템과 추상적 능력입니다. 그것을 가졌을 때 우리는 창조적이면서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의 전반에 걸쳐 가장 강조하는 점 중 하나를 미리 말씀드리면, ‘타인의 방식을 따라 하지 말자.’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타인의 말하는·표현하는 방식, 그리고 영어 습득과 학습방식도 대체로 그러합니다. 그 근본적 이유는 주로 동기 때문입니다
--- p.24

동일한 말이라도 상황맥락을 마음대로 바꿔서 쓰는 것은 완전히 ‘창조적인 작업’입니다. 사물과 배경과의 새로운 매치(match)는 완벽한 창조입니다.
--- p.55

그들, 원어민들이 쓰는 방식이 맞고 자신이 마음대로 쓰는 방식이 틀린 것이 아닙니다. 내가 마음대로 쓰는 방식도 맞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물론 ‘원어민 모두’가 똑같은 방식으로 쓰는 것은 아마도 영어 자체에 속할 것이므로 똑같이 따라 해야 하지만, 원어민들도 사람마다 다르게 쓰고 자유롭게 쓰는 부분은 우리도 자유롭게 써야 합니다.
--- p.71

‘영어로 이렇게 말해야 한다.’라는 한국어는 실제 대화 상황에서 자신이 할 말에 정답이 있다는 혼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사실, 언어의 세계에서 개인에게 정해진 말·해야만 하는 말은 없습니다. 이것이 언어가 가진 자유도입니다. 우리는 어떠한 말이든 할 수 있습니다. 장난 섞인 말, 개성 있는 말, 남이 예상치 못한 말, 심지어 거짓말이나 남을 화나게 만드는 말까지.
--- p.78

이제까지 우리는 영어와 영어 세계가 ‘남들의 것’이라고만 생각해 왔습니다. 이래서는 영어를 습득하기 어렵습니다. 영어 세계의 중심은 바로 ‘당신’입니다. 영어의 자아중심주의(egocentrism) 혹은 자기중심주의(self-centeredness)를 가집시다. 세상에 관한 자아중심주의는 비현실적이거나 이기적인 성향과 관련 깊지만, ‘영어 세계’에 관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 pp.84-85

한국어와 영어는 서로 다른 효율성을 가지기 때문에 중복되지 않습니다. 대체로 우리 마음의 내적 구조는 메모리(기억)에서 중복적인(redundant) 것을 불필요하게 여기고 없애려는 본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와 한국어의 효율성은 똑같은 것이 거의 없고 중복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외운 영어를 쉽게 잊어버렸다면 어쩌면 기존의 것에 똑같이 대응시켜서 ‘중복적인 것’으로 만들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 p.121

모드1은 학습자가 영어 텍스트나 말뭉치를 접할 때 사용하는 어떤 전략적 태도와 방식입니다. 모드1의 목적은 ‘난이도 있는 영어 텍스트를 빠르게 잘 이해하기’입니다. 반면 모드2는 그것이 아니라 자신의 궁극적이고 전반적 영어 능력의 향상이 목적입니다.
--- p.139

실제로 문장에서 ‘get’과 ‘have’를 바꿔도 괜찮은 경우, 그런 상황이 많습니다. 반면에 ‘get’을 ‘take’로 바꾸면 의미가 너무나 달라지거나 말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take’의 사용에서도 ‘have’로 바꾸면 의미가 비슷하거나 괜찮은 경우가 많은데 ‘get’으로 바꾸면 너무나 달라지고 이상해집니다.
--- p.167

결론적으로 영어는 ‘하나의 형식’을 가집니다. 그 형식이란 SVO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그보다 더 나은 설명은, 초반에 언급했던, ‘핵심이 앞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영어의 모든 구조가 파생됩니다.
--- p.173

원어민의 머리에는 다섯 가지 형식이니, 사역동사니, 지각동사니, 그에 따라 분류된 동사 리스트 같은 것들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지난 강의에서 말했듯이 지하철역명 대신 쓸데없이 번호를 외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원어민의 머리에는 다음이 들어 있습니다. ‘핵심이 앞에 오고, 조동사가 문장의 핵심(왕)이고, 한 문장(절)에 하나의 조동사만 앞쪽에 있다.’

--- p.180

출판사 리뷰

내가 쓰고, 내가 필요한,
내가 말하는 ‘나’ 중심의 맞춤형 영어를 찾아라

뇌의 인지와 근본적 태도를 바꿔
‘우리끼리’ 잘 통하는 영어,
내가 오늘도 내일도 직접 할 영어를 하라!


왜 영어를 공부해도 금방 휘발될까? 외우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영어는 지루하기만 하다. 이 굴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한국어 학습자들은 구조적으로 이미 영어를 습득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다. 입시 중심, 읽기 중심, 시험 중심의 공부 태도, 그리고 시험에서 조금 벗어나 회화를 하려 하면 성인기에 강화되는 모국어의 간섭. 이 책은 뇌에서 발생하는 이러한 언어 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동기를, 입력을, 출력을 개인화함으로써 ‘나’에게 딱 맞는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사춘기 이후에 영어를 배우기가 더 어려워지는 이유는, 한국어(모국어)가 강해진 ‘자아’와 결합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아를 지키려는 그 궁극적 힘을 영어 습득에 ‘역이용’한다. 자아와 나를 지키고 우선하는 동기는 강력하다. 자신의 ‘자유’와 ‘개성’과 ‘개인화’를 독려하고 활용하는 습득 전략은 막혀 있던 영어 습득에 돌파구가 된다.

이미 뇌를 차지하고 있는 한국어와 새로 들어오려는 영어와 다투지 않게 하는 인지 전환법, 내 현실과 정체성에 맞는 자료를 고르고 실천하는 동기부여 방법과, 따라 하기를 ‘창조’로 전환하며 말하기에 필요한 개인의 자유도를 적극 활용하는 공부 방법을 통해 학습의 효율은 차원이 달라진다.

목표는 명확하다. ‘타인의 영어’를 흉내 내는 학습자에서 ‘나의 영어’를 생성하는 사용자로 태어나는 것이다. 남이 잘되는 법을, 남의 소리를, 남의 단어를, 남의 문장을 따라 하는 것으로는 우리는 영어를 잘할 수 없다. 영어는 ‘내’가 쓰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당연한 사실을 어떻게 영어 공부에 활용할지 그 본질부터 알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책을 덮을 때 당신은 나만의 자료 선택법, 상황을 바꿔 재생산하는 루틴, 최소 인지 문법으로 조립하는 말하기 스킬, 그리고 장기 기억으로 전환하는 복습 설계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간단한 도식들은 인지 전환, 단어, 문법의 개념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한 걸음씩 새로운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650
1 1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