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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교회를 새롭게 연주하는 열두 음제1부 하모니1장 _ 본문이 ‘허락한다’ 2장 _ 리더가 가득하다 3장 _ 지역성 4장 _ 아름다움 제2부 리듬5장 _ 폴리리듬의 예배 6장 _ 공동의 삶 7장 _ 치유, 친족 관계, 모성적 돌봄 8장 _ 창조 세계 제3부 소울9장 _ 목소리 10장 _ 대화 11장 _ 우리 친족의 죄 12장 _ 기도 나가는 글 부록: 성육신적 공동체를 길러 내는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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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Glan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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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재즈처럼? 애드립 처치: 성경에서 하모니, 리듬, 소울을 읽다』는 후기 기독교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어떻게 살아 낼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저자 마크 글랜빌은 성경학자이자 재즈 피아니스트라는 독특한 이력을 바탕으로, 교회를 고정된 제도나 완성된 구조가 아니라 ‘즉흥 연주’에 참여하는 공동체로 이해한다. 이 즉흥성은 무질서나 즉석 대응이 아니라, 성경이라는 전통 안에서 성령의 인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창조적 충실성을 뜻한다.저자는 치유, 환대, 공동체적 대화, 기도, 정의, 창조 세계와의 관계 등 교회의 삶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재즈의 리듬과 화성처럼 서로 연결된 주제로 풀어내며, 교회가 다시금 그 지역에서 살아 있는 증언 공동체가 되도록 초대한다.이 책은 교회를 향한 비판서가 아니라 교회를 다시 사랑하도록 만드는 책이며, 오늘의 현실을 복음으로 살아 내려는 이들에게 지적 자극과 영적 용기를 동시에 제공한다.● 이 책의 특징ㆍ 성경학·신학·목회·영성·사회윤리를 아우르는 통합적 접근ㆍ 재즈 즉흥 연주라는 신선한 은유로 풀어낸 교회론ㆍ 학문적 깊이와 평신도 독서를 동시에 고려한 균형 잡힌 문체ㆍ 예배·기도·공동체 실천을 현장 사례와 함께 제시ㆍ 후기 기독교 시대의 한국 교회를 향해 강력한 질문을 던지는 책● 이 책의 독자층ㆍ 교회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목회자와 교회 리더ㆍ 예배, 공동체, 기도, 사회적 책임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평신도ㆍ 정의·창조·영성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평신도ㆍ 교회를 비판하면서도 교회를 떠나지 않는 모든 그리스도인ㆍ 신앙과 예술, 특히 음악·재즈·창의성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ㆍ 교회론, 실천신학, 공공신학에 관심 있는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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