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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한국사 1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백명식
풀빛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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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첫 역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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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책을 읽기 전에
첫 번째 미션_ 우리 조상이 곰이라고?

구석기 시대_ 개 도깨비, 곰을 찾아라!
자세히 보기_ 뗀 석기를 쓰며 동굴에 살던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_ 빗살무늬 토기에 담긴 밥은 맛있어!
자세히 보기_ 움집을 짓고 빗살무늬 토기를 쓰던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_ 번쩍번쩍 청동 칼이 갖고 싶어
자세히 보기_ 벼농사를 짓고 민무늬 토기를 쓰던 청동기 시대

고조선_ 곰이 사람이 되었다고?
자세히 보기_ 우리나라의 첫 번째 국가 고조선

미션 해결_ 두남이의 조상은 단군왕검이야!

역사 돌아보기_ 이런 일이 있었대요!

저자 소개 1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출판사 편집장을 거쳐 작가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어요. 그림 작가로 시작하여 직접 글을 쓰며 다수의 창작 시리즈 집필.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담은 어린이책을 만들고 있어요. 풍부한 캐릭터와 유머, 그리고 직관적인 일러스트로 과학, 역사, 수학, 탐정 등 다양한 콘텐츠를 쉽고 흥미로운 이야기로 꾸미는 강점이 있어요. 쓰고 그린 책들이 중국, 대만, 일본 등 여러 나라의 독자들과 만나고 있어요. 소년한국일보 일러스트상, 소년 한국일보 출판 기획상, 중앙광고대상, 서울 일러스트상을 받고, 클립스튜디오 주최 전 세계 일러스트 콘테스트에서 수상하였어요. 직접 쓰고 그린 최신작으로 압도적 그림의 찾기 그림책 『몬스터를 찾아라! 마법의 숲』과 『고양이 도서관』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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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김동운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와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서울 영동여고, 서울고, 한성과학고 등 여러 학교에서 한국사를 가르쳤다. EBS 고교 한국사 강좌를 12년 동안 담당했으며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을 지냈다. 한국사 교과서, 역사부도 등 여러 분야의 한국사 관련 책을 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399g | 218*277*7mm
ISBN13
9788974743291

출판사 리뷰

도깨비들이 우리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 준다, 깨비깨비!
초등학교 저학년은 아직 ‘역사’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때입니다. 따라서 한국사에 흥미를 갖게 하려면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정보를 알려주기에 앞서, 한국사에 대한 전체적인 개념을 잡고, 큰 줄기를 이해하며,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 바로 저학년 역사책의 포인트입니다. 이렇게 시작한 후에, 학년이 올라가면서 보다 많은 한국사의 사건들을 접하게 하는 것이 올바른 역사 공부의 단계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한국사책은 보다 많은 것을 알려주려는 부모의 욕심으로 골라서는 안 됩니다.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글의 양도 적절하고, 아주 쉽고, 재미있는 한국사책이 필요합니다.
《안녕? 한국사》는 도깨비들이 과거로 날아가 우리 역사의 궁금증을 풀어 준다는 재미난 형식의 책입니다. 옥황상제에게 벌을 받아 항아리에 갇혀 있던 도깨비들. 주인공 두남이가 실수로 그 항아리를 깨면서 몇 백 년 만에 도깨비들은 자유의 몸이 됩니다. 그리고 두남이를 위해 착한 일을 하기 위해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두남이가 갖는 역사 속 궁금증을 풀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각 권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도깨비들은 우리 역사 속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도깨비들은 시간과 공간을 마음대로 넘나들 수 있는 신기한 재주를 가졌거든요. 하지만 두 가지 꼭 지켜야할 규칙도 있습니다. 첫째! 절대로 인간의 일에 끼어들면 안 됩니다. 역사가 바뀌면 안 되니까요. 둘째! 목에 건 목걸이가 반짝반짝 빛나면 얼른 돌아와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영영 돌아올 수 없습니다.
《안녕? 한국사》 1권은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그리고 고조선의 역사에 대해 담고 있습니다. 도깨비들은 친구 지용이와 내기를 건 두남이를 위해 선사 시대로 떠납니다. 지용이가 “우리 조상은 곰이야.”라고 아는 척을 하자, 두남이가 말도 안 된다며 내기를 걸었거든요. 내기에서 지는 사람이 한 달 동안 부하가 되기로요. 과연 우리 조상은 마늘과 쑥을 먹고 사람이 된 곰일까요?

한국사 교과서에 기초한 내용, 섬세하고 공들인 그림, 꼼꼼한 감수
《안녕? 한국사》시리즈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배우는 한국사 교과서의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동물을 쓰고 그린 백명식 작가가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 담았습니다. 글의 분량 또한 저학년들이 읽기에 부담 없는 정도로 조절하여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내용들만 골라 뽑아 본문에서 다뤘습니다. 각 권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의 뒤에는 좀 더 많은 정보를 담은 ‘자세히 보기’ 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그림 또한 그림책만큼이나 정성이 들어간 수작업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만나는 첫 역사책이니만큼, 제대로 된 그림으로 만나게 해 줘야 한다는 생각에 화선지와 붓을 이용하여 하나하나 정성껏 그렸습니다. 그림책에서 읽기물로 넘어가는 단계의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선택입니다.
교과서에 충실한 내용과 함께, 꼼꼼한 감수도 덧붙여졌습니다. 고등학교 역사 교사 출신으로 EBS에서 십 수년 간 한국사 강의를 하였으며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주관하는 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을 지낸 김동운 선생님이 본문의 내용과 그림을 꼼꼼히 확인하고 감수하였습니다. 이름뿐인 감수가 아닌, 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엄격한 감수를 거쳤습니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춘 내용과 그림, 그리고 꼼꼼한 감수까지 거친 《안녕? 한국사》는 이름뿐인 맨 처음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저학년 첫 역사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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