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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화 : 치, 부끄러워하기는
111화 : 어디까지 허락해 줄 수 있어? 112화 : 즐거운 곳에서 내게 손 내밀어도 113화 : 네가 궁금해하는 그 애 이름 114화 : 내가 정말 좋아했던 친구였어 115화 : 그럴 리가 없었는데 말이야 116화 : 나 혼자서도 밥 잘 먹으니까 117화 : 이제, 아니구나? 118화 : 그 애가 주는 마음이 그랬어 119화 : 오늘의 목표는 스킨십이다! 120화 : 안 귀여운 구석이 없어! 121화 : 오늘 키스해도 돼! 122화 : 아직 어리면서 123화 : 오늘은 여기까지 124화 : 못 견딜 게 뻔해서니까 125화 : 혜성이라도 만나 볼래? 126화 : 쟤 저대로 놔둘 거야? 127화 : 얘가 너한테 할 말 있대 128화 : 그건 까 봐야 아는 거지 129화 : 그 사람도 그럴 것 같아 130화 : 남자 친구가 뭐라고 안 하냐? 131화 : 왜 이렇게 오지랖이야 132화 : 너랑 온 게 처음이라고 133화 : 이거 누가 썼어요? 134화 : 화내는 거 너무 분위기 있다 135화 : 안아 버리고 싶은 내 마음이란다 136화 : 태호랑 데이트 안 할 거야! 137화 : 정순정 데이트 장소 어디라고? 권말 부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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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잘 못 보는데
고백을 어떻게 해…” 용기를 내서 태호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순정. 하지만 태호의 오해는 좀처럼 풀리지 않고… 열심히 용기 내어 표현하는 또 한 사람, 견우! 그럴수록 단아는 더 애가 타고, 견우에게 ‘특별 과외’를 시작한다. 한편, 홍시는 가을에게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고, 마침내 과거의 상처를 내보인다. 홍시의 과거를 마주한 가을은 이제야 어딘가 불안해 보였던 홍시와 혜성의 관계를 이해하게 된다. 서툴지만 용기 낸 마음들이 서로에게 향해 닿아 가는 제5권! |